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쁜 짓이 하고 싶어!
양장
가격
10,800
10 9,720
YES포인트?
5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담푸스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사와키 고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Kotaro Sawaki,さわき こうたろう,澤木 耕太郞

1947년 도쿄에서 태어난 논픽션 작가이자 소설가, 수필가다. 요코하마국립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고 르포라이터로 데뷔하며 강렬한 감성과 참신한 문체로 주목받았다. 『젊은 실력자들』 『패배하지 않은 자들』 등을 발표한 후 1979년 『테러의 결산』으로 오야소이치논픽션상, 1982년 『순간의 여름』으로 닛타지로문학상, 1985년에 『버번 스트리트』로 고단샤에세이상을 수상했다. 1986년부터 간행한 『심야특급』 3부작으로 1993년 JTB기행문학상을 받았다. 논픽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며 1995년에는 타계한 소설가 단 가즈오의 아내를 화자로 일인칭 시점으로 쓴 『단』을 발표했고 2
1947년 도쿄에서 태어난 논픽션 작가이자 소설가, 수필가다. 요코하마국립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고 르포라이터로 데뷔하며 강렬한 감성과 참신한 문체로 주목받았다. 『젊은 실력자들』 『패배하지 않은 자들』 등을 발표한 후 1979년 『테러의 결산』으로 오야소이치논픽션상, 1982년 『순간의 여름』으로 닛타지로문학상, 1985년에 『버번 스트리트』로 고단샤에세이상을 수상했다. 1986년부터 간행한 『심야특급』 3부작으로 1993년 JTB기행문학상을 받았다. 논픽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며 1995년에는 타계한 소설가 단 가즈오의 아내를 화자로 일인칭 시점으로 쓴 『단』을 발표했고 2000년에는 첫 장편 소설 『피의 맛』을 선보였다. 2006년에는 『빙벽』으로 고단샤논픽션상, 2013년에는 『카파의 십자가』로 시바료타로상, 2022년에는 『하늘길 여행자』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장편 소설 『달력의 물방울』을 발표했다.

사와키 고타로의 다른 상품

그림미스미 요시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oshiko Misumi,ミスミ ヨシコ,三角 芳子

1978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도쿄예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히라야마 이쿠오 상을 수상하였다. 그림책 작품으로는 『너의 기분』, 애니메이션 작품으로는 『임금님 이야기』(NHK E채널,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프로그램위원회 추천작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4g | 190*238*10mm
ISBN13
97889944498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장난은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먹지 말라는 것을 먹고 가지 말라는 곳을 가지요. 이 책은 이런 모든 장난꾸러기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를 지켜보는 어린이들 또한 깔깔 웃으며 함께 공감할 것입니다. 자기들의 속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주었기 때문이죠. 늘 장난친다고 꾸중 들었던 아이들은 《나쁜 짓이 하고 싶어》를 통해 같은 처지의 친구를, 같은 마음을 지닌 동료를 만나고 위안을 받을 것입니다.

“안 돼?”가 아니라 “재밌었어?”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는 아이가 장난을 칠 때 ‘안 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재미있었어?’하고 물어보기만 하지요. 아이들의 나쁜 짓은 어른들이 만든 규칙에서 벗어나는 일탈일 뿐입니다. 이것은 일탈이지만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규칙과 세상을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워 갑니다. 아이들에게 일탈은 놀이이며, 놀이는 학습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들보다 자기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가고 규칙을 새롭게 만드는 아이들이 훨씬 더 창의적일 수 있습니다.

책임감을 키워주는 책
책에 등장하는 엄마는 아이의 장난을 다 받아준 뒤에는 아이 스스로 정리를 하거나 고장 난 장난감을 고치도록 합니다. 창의력은 한 사람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의적인 사람도 사회 안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창의력 향상과 책임감 형성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좋은 예시입니다. 충분히 자신의 세계를 펼친 아이들은 그 뒷정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규범과 그에 필요한 책임감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