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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워크 습관법
평생이 달라지는 작은 실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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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Day 1 나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한다
나의 감정에 솔직해져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라이프워크에 지나치게 기대하지 마라
가족의 ‘나다움’도 함께 생각해라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를 줘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1]

Day 2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린다
할 수 없는 일을 인정해라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고 표현해라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아라
나에게 최고를 선물해라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라
감사의 마음을 말로 표현해라
남에게 의지하고 맡기고 부탁해라
인생의 중심을 남에게 두지 마라
나에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2]

Day 3 라이프워크에 필요한 재료를 모은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라
설렘의 원천을 찾아내라
문제에서 나의 매력과 재능을 발견해내라
문제의 대상을 용서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3]

Day 4 라이프워크를 구체화한다
나는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라
천직과 적직의 조화를 찾아라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그려라
행동 지침을 만들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4]

Day 5 심리적 장벽을 제거한다
설레는 만큼 두려울 수 있음을 기억해라
라이프워크의 실현 가능성을 믿어라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경제적인 문제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마라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며 인내심을 가져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돈 만들 방법을 궁리해라
남들의 질투를 자기 긍정감으로 극복해라
변화를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여라
라이프워크로 정리되는 인간관계를 두려워하지 마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5]

Day 6 라이프워크를 위한 마인드를 갖춘다
라이프워크를 위한 팀을 만들어라
라이프워크가 실현된 것처럼 행동해라
라이프워크를 실천 중인 사람들을 만나라
잘되지 않은 일도 긍정적으로 인식해라
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결심을 분명히 밝혀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6]

Day 7 본격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
라이프워크 스토리 속에서 살아가라
달라진 삶을 즐겨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공유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7]

Epilogue

저자 소개2

네모토 히로유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Hiroyuki Nemoto,ねもと ひろゆき,根本 裕幸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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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번역가.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오늘도 글을 만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일하는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장미와 나이프』 등 100여 권이 있다. 또한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운영하며 외서 번역과 리뷰 업무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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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12g | 140*210*20mm
ISBN13
9791136231253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0-05-07
"나다운 게 뭔데?" 한 번쯤 들어 보셨을 드라마 대사입니다. :D "나다움"을 알고 실천하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드라마 등장인물들이 수도 없이 나다운 게 뭐냐고 외쳤나 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타인이나 환경이 아닌 나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우리는 뭔가를 시도하려다가도 이것저것 따지느라, 가족 생각하느라, 주변 시선 신경 쓰느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외부에 휘둘릴 순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해도 모자란 인생이잖아요. 지금부터 라이프워크 습관법 한번 들여 놓아 보세요. 삶이 바뀌는 시간,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책 속으로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일을 하는 목표나 이유는 무엇인가요?”
“만약 원하는 바를 이루면 어떻게 되고 싶은가요?”
라이프워크는 ‘나답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다. 다시 말해, 본래의 나다운 모습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라이프워크다. (…)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뭐지? 나는 어떨 때 가장 행복하지?’ 같은 물음에 용기 있게 맞서는 일은 라이프워크를 실현하는 데 소중한 단초가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하면 좋다, ○○이 옳다, ○○ 식으로 행동해야 한다’ 같은 기준에 맞춰 살아갈 것을 요구받고 강요받았다. (…) 많은 사람들이 ‘보통, 당연, 상식’이라는 기준을 세워놓고 여기에 미치지 못하는 요소를 결점으로 단정짓고는 어떻게든 ‘일반적인 수준’이 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는 다른 사람에게 미움받거나 무시당하지 않으려는 수동적인 행동이자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는 사고방식이다.
--- p.29

경쟁의식이 강한 사람은 남에게 부탁을 하거나 일을 맡기면 내가 그 사람보다 못하거나 아래에 있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 상황이 너무나 굴욕적이고 싫어서 차라리 혼자 다 끌어안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나를 신뢰하지 않는 일이며 자기 긍정감이 낮은 상태나 다름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확실히 구분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할 수 없는 일은 누군가에게 맡기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다.
--- p.66

과거에 있었던 실패는 이미 지난 일이고 미래에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옛날에 잘되지 않았다고 해서 이번에도 잘되지 않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뿐이다. 의식을 현재에 맞추고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과거의 체험이 빚어내는 불안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 p.147

출판사 리뷰

일이 곧 삶,
나다운 삶은 나다운 일을 할 때 가능하다!


한때 ‘워라밸(워크 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이라는 신조어가 온?오프라인을 휩쓸고 간 적이 있다. 소위 직장을 가진 2030 세대들은 유행 혹은 의무처럼 워라밸을 실천하기 위해 없던 취미까지 만들어가며 퇴근 후나 주말, 휴일을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으로 가꾸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썼다. 하지만 일견 가식적인 면이 없잖아 있었던 워라밸 신드롬은 철 지난 유행처럼 시들해져버렸다. 직장인들의 ‘라이프’에 큰 부분을 차지하면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워크’에 대한 불만족이 단순히 ‘밸런스’를 맞춘다고 해서 해소되는 게 아닌 까닭이다.

이 책은 이렇게 삶과 일을 분리하려는 시도 자체가 행복한 삶의 방해 요소라고 말한다. 애초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스트레스라는 것이다. 한때 직장인으로서 비슷한 고민을 했던 저자는 ‘라이프워크’라는 단어에 주목했다. 라이프워크는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가족, 친구, 동료들과 만족스러운 유대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는 총체적인 삶을 뜻한다. 때문에 나만의 라이프워크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은 삶을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다행히 라이프워크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 가까운 곳에 있으며 작은 실천만으로도 평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현재의 직업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어떤 노력이나 시도 없이 막연히 더 나은 삶만을 기대하거나, 또는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모르겠어서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일곱 단계의 습관이 수록되어 있다. 현실적인 문제로, 개인적인 책임감으로 나다운 삶을 미뤄둬야 했다면 이 책의 습관법을 하루에 하나씩 일주일만 실천해보자.

외부에 휘둘리는 삶은 이제 그만,
평생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기 일주일 프로젝트!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생계 수단에 국한시켜 인식한다. 개인의 적성, 성향에 맞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수입이나 사회적인 지위가 보장된다면 그 일을 함으로써 따르는 고통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다들 그렇게 산다, 보통 그 정도는 한다, 돈 버는 일은 원래 힘들다는 식으로 기준을 세워놓고 거기서 벗어나면 무책임하고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사회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생계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걱정이지만, 꿈을 좇아 안정된 직장을 그만뒀을 때 당장 돌아올 주변 사람들의 걱정 섞인 비난 때문에라도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겠다고 주장하기 힘든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현재의 삶이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 건지 반복적인 회의감과 공허함을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용기와 짬을 내어 자신만의 라이프워크를 그려나가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이 책에서 제시하듯이 딱 일주일만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에 도전해보자. 그리고 그 일주일이 한 달, 1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라이프워크 습관’을 들여보자.

리뷰/한줄평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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