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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동물원에서 일한다면?
사육사와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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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글그림스티브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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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enkins

195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도마뱀, 거북 같은 동물을 키우고, 암석과 화석을 수집하고, 온갖 실험을 하는 등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독특하면서도 사실적인 콜라주 기법으로 다양한 정보 그림책을 펴냈다. 칼데콧상, 혼북상 등을 수상했으며, 『뼈』, 『움직여 봐!』 등 여러 책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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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젠킨스의 아내로, 부부가 함께 작업한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로 2004년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남편과 함께 글과 그림 작업을 하면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자연 그림책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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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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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30g | 241*241*9mm
ISBN13
97889749937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열정 가득 동물원 사육사들의 특별한 동물 돌봄 이야기

동물원에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할까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동물원. 그곳에 가면 수영하는 물범, 나뭇잎 먹는 기린, 볕을 쬐는 거대한 뱀도 만날 수 있습니다. 과연 누가 규칙적으로 물범이 지내는 물을 깨끗하게 갈아 주고, 파충류에게 따뜻한 빛을 쬐어 주고, 기린이 먹는 나무를 관리할까요?

동물원의 동물들은 최대한 자연과 비슷한 조건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먹고 자고 쉬는 동안 열심히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바로 사육사들입니다. 사육사는 동물을 저마다의 특성에 맞게 돌보며 때로는 어미 역할을 대신하고, 특별한 먹이를 만들고, 놀아 주기도 합니다. 모두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 또 열정이 없으면 어려운 일들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사육사라는 직업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느끼고, 동물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세계적 생태그림책 작가가 동물원에 주목한 이유

동물들을 위해 사육사들은 먹이주기, 청소, 놀이, 진료 등으로 매일매일 바쁘게 움직입니다. 사육사들이 하는 일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지만, 점점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동물들마다 처한 여건과 행동들, 그리고 원래 본성에 관심이 갑니다. 그 이유는 사육사가 하는 일들은 동물들마다의 독특한 자연적 습성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선 동물원이 배경이지만, 넓은 초원과 우거진 밀림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무엇보다 각 동물들마다 모두 존중 받아야 할 귀한 생명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생태 그림책을 계속 펴낸 작가가 이번엔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원에 주목한 이유가 바로 이것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일’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일을 하는 주체보다 대상인 ‘동물’을 중심으로 그린 것도 특히 눈에 뜨입니다.

동물의 일상을 만나는 곳, 올바른 동물원 안내서

이 책은 동물원 울타리 뒤에서 매일 벌어지는 일과를 아주 가까이 들여다 보면서 동물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줍니다. 동물원은 사람들의 볼거리만 있는 곳이 아니라, 동물들의 다양한 일상이 이루어지는 곳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요. 나아가 원래는 야생에 있어야 할 동물들이 왜 동물원에 있을까, 동물원이 꼭 필요한 곳일까 등의 질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요.

사실 지금의 동물원들은 동물 복지, 생물다양성 보존 등 중요한 과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작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런 문제에 덥석 다가가기에 앞서 여러 이유로 동물원에 오게 된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사육사들의 값진 노력을 보여 줌으로써, 동물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이들에게 공감이 되면, 동물원에 갔을 때 우리는 그들의 일상을 깨지 않도록 훨씬 조심스러워지겠지요. 그리고 동물원과 생태 보호에 대한 올바른 생각도 함께 키워지고요.

이 책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애정과 사명감으로 동물들을 돌보는 사육사, 그들의 특별한 일들을 따라가며 동물에 대한 바른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의 말]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반가운 작품.
_ 커커스 리뷰

영리하고 매력적이며 늘 유익한 정보를 주는 이들의 그림책을 동물 애호가와 독자들은 환영한다.
_ 북리스트

질감있는 삽화는 동물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진정성을 만든다. 어린 독자들은 그동안 덜 알려진 사육사에 대해 배우고, 동물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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