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작고 하얀 펭귄
양장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와다 히로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Hiromi Wada,わだ ひろみ,和田 裕美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누적 판매 부수 25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주식회사 히로와(HIROWA) 대표이사, 교토 코카여자대학 커리어 형성학과 객원교수이다. 외국계 교육 회사에서 세일즈 업무를 하며 계약 성사율 98%를 기록했고, 전 세계 142개국 중 실적 2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20대에 여성 최초로 지사장 자리에 오른 ‘여성 세일즈의 전설’로 불렸다.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영업 전략을 확립했으며, 현재는 매출 향상 전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국내외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하고, NHK 교육방송에 출연해 긍정 전환 사고를 널리 알리고 있다.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누적 판매 부수 25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주식회사 히로와(HIROWA) 대표이사, 교토 코카여자대학 커리어 형성학과 객원교수이다. 외국계 교육 회사에서 세일즈 업무를 하며 계약 성사율 98%를 기록했고, 전 세계 142개국 중 실적 2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20대에 여성 최초로 지사장 자리에 오른 ‘여성 세일즈의 전설’로 불렸다.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영업 전략을 확립했으며, 현재는 매출 향상 전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국내외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하고, NHK 교육방송에 출연해 긍정 전환 사고를 널리 알리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도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와다식 긍정 전환 사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계약 성사율 98%의 비결》, 《팬에게 사랑받고, 오래도록 팔리는 비결》 등이 있다.

와다 히로미의 다른 상품

그림미우라 나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광고, 서적의 표지 작업 및 교과서 삽화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개최한 이바라키 국민체육대회 ‘이바락키-’ 등, 캐릭터 디자인도 하고 있습니다.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6g | 196*240*8mm
ISBN13
97889663511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엄마, 나 외로워요.”
“외로움을 알아야
다른 사람의 외로움도 헤아릴 수 있단다.”
“그래도 엄마, 나 지금 슬퍼요.”
“그건 네 마음이 따뜻하다는 뜻이야.
슬픔을 알아야 다른 사람의 슬픔도 보듬어 줄 수 있지.”
--- p.14~15

“엄마, 오늘은 바닷가에서 고래를 만났어요.
나도 고래처럼 몸이 커지면 좋겠어요.”
“너는 절대로 고래처럼 몸이 커지지 않아.
하지만 마음은 고래보다 더 커질 수 있지.”
--- p.18~19

“마음이 고래보다 커질 수 있다고요?”
“그렇고말고. 용기 내어 앞으로 걸어가 보렴.
가다 보면 수많은 벽에 부딪힐 거야.
그래도 지지 말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해.”
--- p.21

“꿈을 찾아 나아가다 보면
세찬 바람과 거친 폭풍우도 만나겠지.
하지만 바람은 너를 강하게 해 주고,
폭풍우는 너에게 생명을 가르쳐 줄 거야.
따뜻한 해님에게선 감사를 배우고,
맛있는 물고기에게선 기쁨을 배우렴.
그리고 넘어지면 일어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거야.”
--- p.30

어릴 때 뭘 해도 느리고 어리바리했던 나는 사람과 만나는 일이 두려웠고, 사람과 함께 뭔가를 하는 일에 무척 서툴렀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느리게 하는 건 그만큼 여유가 있는 거니까 괜찮아’라고 힘들 때마다 엄마가 나를 도닥여 주었습니다. 엄마의 한마디가 내 마음에 작은 등불로 켜져 어느 사이엔가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나같이 좀 부족한 아이에게도 좋은 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씩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것이 살아가는 힘이 되어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늘 내 곁에 있는 엄마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와다 히로미

---「작가의 말」중에서

출판사 리뷰

“엄마, 나는 왜 다른 아이들보다 달리기를 잘 못해요?”
“맨 뒤에 가다가 누군가 넘어졌을 때 네가 일으켜 주라고 그런 거지.
앞서 달리면 뒤에서 달리는 아이가 넘어져도 알 수 없잖아.”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것이 자신의 모습인 것을 받아들이게 하면서 ‘나 같이 부족한 아이도 좋은 점이 있구나!’ 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 엄마 펭귄의 따뜻한 위로의 말. 『작고 하얀 펭귄』의 주인공 펭귄은 회색과 까만색이 섞여 있는 일반 펭귄과는 ‘다른’ 하얀 펭귄입니다.

“나만 왜 다를까? 다른 애들은 회색과 까만색이 섞여 있는데 나만 왜 새하얀 걸까?”

작고 하얀 펭귄은 다른 펭귄과 비교되는 자신의 모습이 자꾸만 걸리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외롭고 슬픕니다. 이때 들려오는 엄마 펭귄의 목소리!

“얘야, 하얀색이 얼마나 멋진데 그래. 숨바꼭질할 때 눈 속에 숨으면 감쪽같을걸.”

이 한마디에 위안을 얻은 작고 하얀 펭귄은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외롭고 힘들 때마다 엄마 펭귄에게 묻습니다.

“엄마, 나는 왜 다른 아이들보다 달리기를 잘 못해요?”
“엄마, 오늘은 눈보라가 쳐서 너무 추워요.”
“엄마, 나 외로워요.”
“엄마, 나도 새들처럼 하늘을 날아다니고 싶어요.”
“엄마, 나도 고래처럼 몸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작고 하얀 펭귄이 외롭고 힘들다고 할 때마다 엄마 펭귄은 ‘괜찮아, 괜찮아’ 으레 하는 막연한 위로를 하지 않습니다.

조곤조곤 나지막하지만 단호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아기 펭귄을 이끄는 엄마 펭귄의 한마디 한마디는,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것이 내 모습인 것을 받아들이게 하면서 ‘나 같이 부족한 아이도 좋은 점이 있구나!’ 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게 도와주지요.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피나는 노력 끝에 새롭게 거듭난다는 설정이야말로 ‘부족한 나’를 더욱 위축되게 할 뿐이니까요.

그렇게 용기를 얻은 작고 하얀 펭귄은 누구나 자기만의 장점이 있고, 서로 다를 뿐 누가 누구보다 우월하거나 열등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하여 자기만의 꿈을 알게 되고, 그것을 향해 자신 있게 세상에 발을 내딛지요. 이 이야기가 다른 책과 구별되는 가장 큰 미덕은, 마지막에 가서 미처 몰랐던 모습으로 비상한다는 상투적인 설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힘들고 주눅들 때마다 엄마 펭귄의 말을 하나씩 천천히 읽어보세요. 엄마의 품처럼 따뜻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며 마음속에 자신감이라는 등불이 반짝 켜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