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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ji Arai,あらい りょうじ,荒井 良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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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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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마을 축하의 날.
나는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릴 거야. 말 이름은 ‘아침놀’.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 pp.2-3 안녕, 숲. 안녕, 오르간. 나는 오늘 마을에서 오르간을 치며 노래할 거야. 여느 때처럼, 언제나처럼 노래할 거야. 실수 좀 하면 어때? 괜찮아. 괜찮고말고! --- pp.12-13 아! 아기가 태어났구나. 어서 와, 미래야! 소중한 우리들의 미래야! --- pp.16-17 축하해 우리 모두, 축하해 온 세상!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 너와 나! --- pp.3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