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계절이 하는 말
양장
해랑혜란 글그림
반달(킨더랜드) 2025.04.15.
베스트
4-6세 top100 1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해랑혜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해랑혜란이란 이름은 해님과 함께 밝은 에너지를 전했으면 하는 마음과 부르기도 재미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쭉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캘리그래퍼로 지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는나는나는』, 『계절이 하는 말』 등이 있습니다.

해랑혜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70g | 246*258*10mm
ISBN13
97911708211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수많은 이들 속,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이 있어요. 한겨울에 만난 봄은 그렇게 찾아왔지요. 생각지 못한 길목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수줍고 들뜨는 마음으로 따스한 봄날을 만끽합니다. 초록이 짙어지는 뜨거운 여름 속에서 두 사람의 마음은 달콤한 수박 같아요. 계절이 바뀌고, 빛바랜 단풍잎이 가을을 전해 주는 것처럼, 두 사람의 마음은 서서히 달라져 갑니다. 서로를 향하던 다정한 마음들은 이제 어디를 향해 갈까요? 계절마다 다른 목소리로 속삭이는 자연은 우리를 어느 곳으로 데리고 갈까요?

출판사 리뷰

한 편의 시처럼 완성된 문장들,
아름다운 캘리그래피로 만들어 낸 기억의 서사


그림책 『계절이 하는 말』은 연인의 만남과 헤어짐을 정화된 단어들로 그려냄으로써, 마치 한 편의 시를 읽어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사랑의 감정은 단어와 단어 사이,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각자의 기억을 소환합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따뜻하거나, 여름의 이글거리는 태양처럼 뜨겁거나, 가을날에 무르익은 열매처럼 생동하는 기억을 말입니다. 유연하게 변하는 계절처럼 우리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흘러가거든요.

반복된 일상에서 떠올리는 아련한 추억 한 조각은 스스럼없이 가슴을 적시는 배경음악처럼 마음을 반짝 설레게 합니다. 작가는 계절만큼이나 변화무쌍한 삶의 시시각각을 함축적인 문장과 이미지로 표현합니다. 한글의 형태적 특성을 살려 아름답게 그려진 각각의 단어들은 이 그림책의 독특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또 세심하게 그려진 캘리그래피와 아름답게 채워진 색채는 싱그러운 사랑과 추억의 서사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될 이 그림책은 외로웠던 우리의 마음을 서서히 물들입니다. 계절이 하는 다정한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세요. 우리 모두에게 불어올 따스한 봄바람을 기다리면서 말이죠.

교과 연계

〈누리과정〉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초등교육과정〉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2학년 1학기 국어 8. 마음을 짐작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9. 어떤 내용일까

리뷰/한줄평1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