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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구도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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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태어났으며 2017년 『세카이의 하늘이 보이는 마을』로 제3회 아동펜상 소년소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옆집 화성인』 『내일, 다시 학교에서』 『최고의 성적표』 『아무도 보이지 않는 교실에서』 『룰!』 「사랑하는 화과자 파티시에」 시리즈, 『모굴 비트!』 『모굴 비트! 재회』 「미라클☆키친」 시리즈, 「리틀 발레리나」 시리즈, 『손바닥에 미래』 『처음 만나는 단네버드』 『걱정할 일이 너무 많아요!』 등이 있다. 일본 아동 문학자 협회 회원이자 전국 아동 문학 동인지 연락회 ‘계절풍’의 동인이다.

그림다나카 로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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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ka Rokudai,たなか ろくだい,田中 六大

1980년, 동경 출생. 다마대학 미술대학 대학원 수료했다. 『열려라 땅콩!』, 「일요일」 시리즈, 「영주님」 시리즈, 『아치치의 아기 도깨비』 『마음도 저금할 수 있나요?』 『구립 머리 꼭대기 초등학교』 등에 삽화를 그렸다. 작품으로 그림책 『신기한 역』 『우동 대 라면』 『전설 속 괴물 찾기 탐험대』 등과 만화 『쿠키 깡통의 거리 산책』 『라타 군과 카미야마 군』 등이 있다.

다나카 로쿠다이의 다른 상품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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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5쪽 | 154*216*15mm
ISBN13
97889663525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방과 후 비밀 연습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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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4*15*216m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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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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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나는 다시 한번 힘껏 발을 차올렸다.
털썩.
하아, 또 실패다.
다시 잘해 보려고 했지만 다리가 공중에서 버둥버둥 허우적거린다.
우쒸! 화가 나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훅 뜨거워졌다.
오뚝이가 된 기분이다!
--- pp.14-15

방에 드러누워 생각했다. 나는 왜 굳세하고 다른 걸까?
굳세는 반에서 제일 인기가 많다. 별것 아닌 거 같은 이야기도 굳세가 말하면 다들 웃음이 터진다.
“굳세! 그러면 안 되지!” 하고, 걸핏하면 사야카 선생님 흉내를 낸다.
--- pp.34-35

“너, 혹시 굳세!?”
뒤를 돌아본 굳세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손에는 멜로디언을 들고 있다.
설마, 방금 그 소리는 멜로디언인가?
“뭐야!”
굳세가 허둥대며 일어나자, 무릎에서 멜로디언이 떨어졌다.
--- pp.50-51

“내 말이 맞았잖아!”
유이가 볼을 불룩하게 부풀린 채 딱 버티고 서 있었다.
“나, 다 알고 있다고! 우리 집 베란다에서 너희 둘이 몰래 비밀 연습 하고 있는 거 다 보이거든!”
유이가 단지 위층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뭐? 비밀 연습이라고?
설마 나하고 굳세가?
--- pp.71-7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왜 나만 이렇게 형편없을까?’ 어렸을 때, 자주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누구에게나 어려운 점은 있잖아요!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면, ‘비밀 연습’의 기회입니다.
잘하는 요령은 단 하나, 즐기면서 하는 것!
‘해냈어!’라는 성취감을 한 번 맛보고 나면 어려운 일도 좋아하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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