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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사이토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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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Saito,さいとう ひろし,齊藤 洋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주오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고양이 루돌프와 이파이아테나(ルドルフとイッパイアッテナ)』로 고단샤 아동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아동 문학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후속작 『고양이 루돌프의 홀로서기(ルドルフ ともだち ひとりだち)』로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과 길가의 돌멩이 문학상을, 『고양이 루돌프와 스노화이트(ルドルフとスノ?ホワイト)』로 노마 아동 문예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어기야 디야 펭귄 탐험대』 『도서관 탐구 생활』, ‘돼지 너구리’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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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나카 로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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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ka Rokudai,たなか ろくだい,田中 六大

1980년, 동경 출생. 다마대학 미술대학 대학원 수료했다. 자작 그림책으로 『전설 속 괴물을 찾아라!』, 『우동과 라멘의 한판승부』, 『신비로운 기차역』, 『오줌싸개 별』, 아동 그림책 삽화 로 『나의 영주님』 시리즈, 『통째로 말잇기』,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만화 작품으로 『쿠키 깡통의 거리 산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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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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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6g | 216*263*10mm
ISBN13
97889663505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우람이는 드디어 어린이실로 들어갔어요.
엇, 뭐하는 거지?
우람이는 깜짝 놀랐어요.
이상한 짓을 하는 아이들도 보였거든요.
도서관 안에서 저런 짓을 해도 괜찮을까요?

도서관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어린이는
누구누구인가요? 찾아 보아요. --- pp.12~13

그림책은 그림책 책꽂이에 꽂혀 있고,
동화책은 동화책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도서관과 관계없는 것들이 있네요.
한번 찾아볼래요?

어? 저렇게 큰 책도 있네. 뭘 하려는 거지?
우람이는 사서 선생님을 따라가 봤어요.

1) 코끼리에게 읽어주려고.
2)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려고.
3) 비올 때 우산 대신 쓰려고.
4) 야외 놀이 할 때 돗자리처럼 깔려고.
5) 잠 잘 때 이불처럼 덮으려고.
6)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읽어 주려고. (이 가운데 맞는 것은 몇 번일까요?)
--- pp.16~17

도서관에서는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강연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도서관에는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커다란 방도 있어요.
어떨 때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미리 전화를 해서 물어 봐야 한답니다.

고양이 박사님 초청 강연회

대부분 장난치지 않고 반듯하게 앉아 잘 듣고 있는
5명을 골라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
이런 얼굴이 어디 있나요? 찾아 보아요.
--- pp.20~21

도서검색기는 찾으려는 책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컴퓨터예요.
씌어 있는 대로 따라 하면 돼요.
-우선, 찾으려는 책 제목을 치고. ‘검색’ 키를 눌러요.
-책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있으면 어디에 놓여 있는지
화면에 나타나요.
-잘 모를 땐 언제든 사서 선생님을 찾아 물어 보면 돼요.
--- p.25

우람이는 우리나라 새 이야기를 한동안 읽었어요.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책을 다 읽지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와서 계속 읽어도 되지만, 그때 누가 먼저 읽고 있다면
우람이는 읽을 수가 없겠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래 가운데 맞는 걸 골라 보세요.

1)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갖고 후닥닥 도망간다.
2) 다른 사람이 못 찾게 책꽂이 뒤에 숨겨 놓고 간다.
3) 사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빌려간다.
4)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으니까 쓰레기통에 슬쩍 버린다.

--- pp.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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