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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이는 드디어 어린이실로 들어갔어요.
엇, 뭐하는 거지? 우람이는 깜짝 놀랐어요. 이상한 짓을 하는 아이들도 보였거든요. 도서관 안에서 저런 짓을 해도 괜찮을까요? 도서관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어린이는 누구누구인가요? 찾아 보아요. --- pp.12~13 그림책은 그림책 책꽂이에 꽂혀 있고, 동화책은 동화책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도서관과 관계없는 것들이 있네요. 한번 찾아볼래요? 어? 저렇게 큰 책도 있네. 뭘 하려는 거지? 우람이는 사서 선생님을 따라가 봤어요. 1) 코끼리에게 읽어주려고. 2)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려고. 3) 비올 때 우산 대신 쓰려고. 4) 야외 놀이 할 때 돗자리처럼 깔려고. 5) 잠 잘 때 이불처럼 덮으려고. 6)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읽어 주려고. (이 가운데 맞는 것은 몇 번일까요?) --- pp.16~17 도서관에서는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강연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도서관에는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커다란 방도 있어요. 어떨 때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미리 전화를 해서 물어 봐야 한답니다. 고양이 박사님 초청 강연회 대부분 장난치지 않고 반듯하게 앉아 잘 듣고 있는 5명을 골라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 이런 얼굴이 어디 있나요? 찾아 보아요. --- pp.20~21 도서검색기는 찾으려는 책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컴퓨터예요. 씌어 있는 대로 따라 하면 돼요. -우선, 찾으려는 책 제목을 치고. ‘검색’ 키를 눌러요. -책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있으면 어디에 놓여 있는지 화면에 나타나요. -잘 모를 땐 언제든 사서 선생님을 찾아 물어 보면 돼요. --- p.25 우람이는 우리나라 새 이야기를 한동안 읽었어요.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책을 다 읽지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와서 계속 읽어도 되지만, 그때 누가 먼저 읽고 있다면 우람이는 읽을 수가 없겠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래 가운데 맞는 걸 골라 보세요. 1)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갖고 후닥닥 도망간다. 2) 다른 사람이 못 찾게 책꽂이 뒤에 숨겨 놓고 간다. 3) 사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빌려간다. 4)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으니까 쓰레기통에 슬쩍 버린다. --- pp.2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