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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앤
빨강 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양장
더모던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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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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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앤 셜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 : 《빨강 머리 앤》의 속편을 내며

제1장 월터 셜리와 버사 셜리
제2장 이웃집 제시
제3장 자그마한 노란 집
제4장 기적
제5장 3월을 기다리며
제6장 조애너 토머스
제7장 우리 딸, 앤 셜리
제8장 엄마 버사
제9장 아, 두려운 열병
제10장 둘만의 세상
제11장 홀로 남다
제12장 장례식
제13장 토머스 부부에게 입양되다
제14장 특별한 아기
제15장 엄마라고 부르지 마!
제16장 청혼의 조건
제17장 가슴 아픈 선택
제18장 엿들은 진심
제19장 일라이저의 결혼식
제20장 마음의 친구
제21장 앤과 케이티 모리스
제22장 토머스 씨의 상상
제23장 해고
제24장 앤이 자책하다
제25장 엇갈림
제26장 새로운 집, 새로운 꿈
제27장 메리스빌의 다락방
제28장 러그와 학교와 달걀
제29장 달걀 사러 가는 길
제30장 존슨 씨의 비밀
제31장 꿈꾸는 단어들
제32장 길 끝에서 마주친 것은
제33장 라킨바는 내 고양이
제34장 학교에 가다
제35장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날
제36장 야채솔 구입 작전
제37장 랜돌프의 사전
제38장 좋아하는 두 사람
제39장 여름 바다
제40장 절망의 구덩이
제41장 온 세상이 미워!
제42장 헨더슨 선생님의 선물
제43장 마법의 날
제44장 분노의 계절
제45장 크리스마스의 기적
제46장 날아오를 준비
제47장 다시 학교로
제48장 사라진 노아
제49장 생일 선물
제50장 비극
제51장 아름다운 죽음은 없어
제52장 기도
제53장 해먼드 부인이 오다
제54장 작별 인사
제55장 숲속의 집
제56장 숲속 오아시스
제57장 비올레타와 해거티 양
제58장 지하실의 궤짝
제59장 세 번째 쌍둥이
제60장 줄리 애너와 로더릭
제61장 부모의 울타리
제62장 멈춰 버린 심장
제63장 통곡
제64장 프린스에드워드 섬
제65장 절망으로 향하는 기차
제66장 고아원
제67장 친구는 필요 없어
제68장 원수 상자
제69장 별님에게 기도합니다
제70장 행운의 여신
제71장 희망의 바다

헌사 : 희망과 용기의 탄생
작품 해설 : 어린 앤의 참 따스한 시선

저자 소개2

버지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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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ge Wilson

루시 M. 몽고메리 원작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캐나다에서 현재 가장 명망 높은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90종이 넘는 문학선에 수록되었고, 25개 이상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루시 M. 몽고메리 협회와 캐나다 정부가 공식 인정한 앤 탄생 100주년 기념 「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는 1908년 몽고메리의 첫 작품 이후 100년 만에 탄생한 뜻깊은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가장 최근에 출간한 『Friendships』는 총독 문학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2004년에는 캐나다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루시 M. 몽고메리 원작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캐나다에서 현재 가장 명망 높은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90종이 넘는 문학선에 수록되었고, 25개 이상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루시 M. 몽고메리 협회와 캐나다 정부가 공식 인정한 앤 탄생 100주년 기념 「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는 1908년 몽고메리의 첫 작품 이후 100년 만에 탄생한 뜻깊은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가장 최근에 출간한 『Friendships』는 총독 문학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2004년에는 캐나다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주도인 핼리팩스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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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지아 쿠피』, 『유리성』, 『애널리스트』, 『블랙리스트』, 『캘 리포니아 걸』, 『인빅터스』, 『밤을 쫓는 아이』,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제인 에어』, 『메모리 키퍼』 , 『고스트 인 러브』, 『셰익스피어 이야기』, 『엔더의 그림자』, 『두려움은 없다』, 『게으름뱅이 아내의 고백』, 『레드 라이딩 후드』, 『이브의 발칙한 해외봉사 분투기』, 『백만장자 시크릿』, 『똑똑하게 이별하라』,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 등이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지아 쿠피』, 『유리성』, 『애널리스트』, 『블랙리스트』, 『캘 리포니아 걸』, 『인빅터스』, 『밤을 쫓는 아이』,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제인 에어』, 『메모리 키퍼』 , 『고스트 인 러브』, 『셰익스피어 이야기』, 『엔더의 그림자』, 『두려움은 없다』, 『게으름뱅이 아내의 고백』, 『레드 라이딩 후드』, 『이브의 발칙한 해외봉사 분투기』, 『백만장자 시크릿』, 『똑똑하게 이별하라』,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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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872g | 136*196*43mm
ISBN13
9791164452941

출판사 리뷰

“괜찮아질 거야. 오늘은 아니야. 어쩌면 내일이나 다음 주, 다음 달도 아닐 거야.
하지만 결국은 네가 빠져 있는 그 절망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게 될 거야.
게다가 넌 두 배로 용감하니까 더 빨리 일어날 거야. 다 괜찮아질 게다.”

“나는 희망하는 버릇이 있어요! 세상에 ‘행복’이 있다면, 언젠가 내게도 찾아올 거예요”동화 같으면서 현실적이고, 눈물 나면서도 행복해지는 ‘Anne의 마법’이 또다시 펼쳐진다!
원작 속 짧은 단서들을 상상해서 탄생한 ‘Anne 시리즈의 피날레’ 《안녕, 앤》

★캐나다 앤 협회와 캐나다 정부가 공식 인정한 ‘앤 탄생 100주년 기념작’★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펜끝에서 탄생한 지 1백 년이 넘었지만, 어쩐지 바로 이웃동네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이 친근한 명랑소녀 ‘빨강 머리 앤’! 눈길 닿는 모든 사람과 사물에 대해 펼치는 앤의 엉뚱한 상상력에 매혹되는 독자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한 가지 궁금증도 점점 커진다. ‘앤은 어떻게 자랐길래 이렇게 예쁜 마음을 가지게 되었을까?’ 버지 윌슨의 《안녕 앤 : 빨강 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원제: Before Green Gables)》는 이런 호기심에서 탄생한 책이다.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는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 여섯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빨강 머리 앤의 11살 이전의 삶은 원작에서 조금 언급되기는 하나(5장), 평소에는 뭐든 지나칠 정도로 떠들어서 혼나는 앤이 “잘해 주려고 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 그 사람이 항상 잘해 주지 못해도 괜찮아요.”라고 얼버무리며 말문을 닫는 모습에서 순탄치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이에 캐나다 작가 버지 윌슨은 작가와 작품을 철저히 분석하고 모든 단서들을 추적해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매슈 앞에 나타나기 직전까지의 앤의 일생을 창작해 냈다. 동화 같으면서도 현실적이고, 눈물이 나면서도 행복해지는 ‘앤의 마법’이 이렇게 또 한 번 펼쳐진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매슈를 만난 것도 Anne이 오래 희망해 왔던 거였다니!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희망을 가졌던, 특별한 어린아이 앤 이야기

생후 3개월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앤은 입양가정을 두 차례나 전전한 후에 결국 고아원에 들어간다. 줄줄이 태어나는 주인집 젖먹이들을 돌보고 식사 준비를 하느라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또래 친구 하나 없이 자랐다. 앤의 주변 어른들은 대부분 자기 이익을 챙기느라 앤을 외면하거나 이용했다. 일라이저의 사랑과 배신, 토머스 씨의 양면성과 비극적인 죽음, 해먼드 부부 집에서의 고된 노동과 소란, 케이티 모리스와 비올레타라는 가상의 친구를 만들고 잃기까지…… 어느 하나 녹록지 않다. 그런데 대체 어디서, 어떻게 앤의 상상력이 자랐을까?
어린 앤은 놀랍게도 “우리는 인간이니까 그런 결점을 서로 끌어안아주며 살아야 해요”라는 따듯한 시선을 지녔다. 어쩔 수 없이 미움이 너무 커질 때면, 미움 대신 잠깐씩 스쳐 지나갔던 행복의 기억들을 기억하고 생각했다. 고아에게 관대할 리 없는 학교 생활에서 잠깐 보았던 지도 속 프린스에드워드 섬을 기억하며 ‘저곳에 꼭 갈 거야’라고 꿈꿨고, 결국 매슈를 만났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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