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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산다 재미있다
김지연
마음세상 2013.08.01.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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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네가 행복해졌다
당신이 좋은 이유는 나와 비슷하기 때문
마음이 편안하다
나를 먼저 사랑하기
진짜 이별은 조금도 아프지 않다
좋다
걷고 싶은 날
사는 법
꽃길만 걸어서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기분 좋은 날
사랑은 원래 그런 것이다
사랑하라
병든 사랑
어떻게 참을 것인가
외로운 사람
최고의 사랑
욕망
대개 사랑을 주던 사람이 지쳐서 모든 것은 끝난다
가슴이 알기 전에
지금 아프다고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
놓아주다
헤어지기 전에는 화해해요
내가 가진 것이 진짜라면
그냥
편견이나 고정관념
알고 싶은 것
내가 없어지는 순간
위로해줄 수 없다면 모르는 척 해주세요
성공으로 이끌어준 것은 꿈이 아니라 노력이다
예전에는 떠날 사람이라면 정을 주지 않았다
걱정하지 마요
살아가는 방법
잘해줘야 할 사람
네가 날 사랑한다는 걸 알아
좋아한다는 건
매력적인 사람보다 오래가는 사람이 좋다
오해
조금씩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항상 양보하고 잘해준 사람이 매달릴 확률은 별로 없다
지금 이 순간
한번 멀어진 사람
지금 필요한 것
함께 행복하고 싶다면
모든 것은 생각한 대로
후회
미안하다
마음에도 없는 말
네가 져주면 안되겠니
삶을 지키는 것은
산다는 건 용서의 반복이다
인생이 풍경보다 아름답다면
그대 지금 잘 살고 있는 거죠
가장 필요한 것은 원래부터 있었던 것
반갑게 만나 아쉬워하며 헤어진다면 그걸로 됐어
미친 사랑
용서할게요
상처
좋은사랑 나쁜사랑
가까워진다는 것은
오후
반가워요
답이 오지 않을까봐 문자를 보내지 못한 적이 있나요?
그 사람은 그저 지쳤을 뿐
사랑은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갈되는 것이다
그리운 것은 내 삶에 과잉된 것이다
사랑하는 말보다
어려워서 못하는 것은 없다
헤어지기 가장 좋은 날
혼자의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는 길
졌다고 패배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행복
회사를 다니며 힘든 일
미워하지 마요
멈출 수 없다면
감정
열심히 하면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
당신과 오래가고 싶어요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연을 끊을 필요는 없다
쉽게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는
이 세상에 실패가 멸종되지 않는 이유
잘못 좋아하면
함께 있어요
당신을 지키고 있는 것
사랑했다는 것
외로움이란
넘어지고 나서
보고 싶은 얼굴

기왕 헤어진다면
어려움에 닥치면
가장 지독한 외로움은
그런 사람이 있다면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
위로
사랑
나의 창밖에 당신이 서 있어요
사랑한다는 말은
비는 갑자기 내리지만,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고마워해야 할 사람
환히 웃어주는 사람
삶을 즐기는 사람
사랑할 땐
행복
엔딩
운명
사랑을 받으면
공짜로 위장한 기회들
칭찬
이거 아세요?
진정한 승리
타인의 진심도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변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집착도 때로는
사치와 오만 그리고 편견
때로는
멀어진 그대에게
괜찮은 여유
나쁜 사람
너를 보면 가슴이 설렌다
사랑해
만남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서 오해하고 헤어지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인생은 아름답다
영광
도와줘서 고마워요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좋아한다면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 1

金知淵

1982년 경북 포항 출생. 등단 2001년 <시현실> 시 등단. 2004년 <한국문학>에 단편소설 발표. 개인전 2025 <걱정하지 마> 전시 (파주 한빛도서관) 2014 <내면의 여백> 전시 (가온갤러리) 단체전 2025 앙데팡당 안성 :전(안성시립중앙도서관) 2015 국제미술대표작가전 (중국 소주 고풍당 미술관) 수상경력 2025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서양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2025 서화공예명장대전 서양화 동장명장상 2025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행주미술디자인공예대전 서양화 입선 2025 구상전
1982년 경북 포항 출생.

등단
2001년 <시현실> 시 등단.
2004년 <한국문학>에 단편소설 발표.

개인전
2025 <걱정하지 마> 전시 (파주 한빛도서관)
2014 <내면의 여백> 전시 (가온갤러리)

단체전
2025 앙데팡당 안성 :전(안성시립중앙도서관)
2015 국제미술대표작가전 (중국 소주 고풍당 미술관)

수상경력
2025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서양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2025 서화공예명장대전 서양화 동장명장상
2025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행주미술디자인공예대전 서양화 입선
2025 구상전 서양화 입선
2025 한석봉서예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25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서양화 입선
2025 모란현대미술대전 서양화 입선(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2025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서양화 블루상(인사아트센터)
2025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서양화 입선(세미갤러리)
2015 평화미술대전 수채화 입선
2014 평화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13 통일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2004 연세매지문학상 단편소설 당선
2001 시현실 신인상 시 당선
2001 하옥미창작기금 시 당선
2000 계명대 전국 백일장 시 1위 (그외 전국문예대회 수상 다수)
2000 이화여대 전국 백일장 시 차하
2000 한신대 전국 백일장 시 2위
2000 대산청소년문학상 시 은상

저서
『먹는 위로』, 『왜 욕망하는가』, 『지금 나의 자존감』, 『사랑은 어떻게 미움이 되는가』, 『걱정하지 마』,
『나는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혼자 산다 재미있다』, 『다 잘될 거예요』 외 다수

학력
연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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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35g | 140*215*20mm
ISBN13
9788997585830

책 속으로

어떤 이는 일생동안 사랑을 하고 어떤 이는 일생동안 이별을 한다. 어떤 이는 매번 싸움을 하고 어떤 이는 매번 화해를 한다. 어떤 이는 매번 실패를 하고 어떤 이는 매번 도전을 한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지치고 누군가는 더 힘차게 달리는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차이 때문이다. --- p.5

지금 마음이 편한 것은 불필요한 것을 욕심내지 않기 때문이다. --- p.16

사랑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을 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것이다. --- p.39

네가 후회하게 될 즈음 나에게 넌 아무 의미도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p.84

그래도 밥 사주는 사람 선물 준 사람보다 나에게 환히 웃어준 사람 따뜻한 말로 다가온 사람을 기억하자.

--- p.182

출판사 리뷰

혼자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공감 에세이

어떻게 멋들어지게 혼자 살아갈 수 있을까?


1인 가구가 늘어난 요즘, 혼자라는 단어는 상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비단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니까요. 이 책은 혼자라는 키워드를 통해 자기 자신에 관해서 생각하게 해줍니다. 혼자라고 해서 타인과의 절연이나 고립, 은둔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 혼자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좀 더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재충전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누군가와 함께인 어느 누구보다도 품격 있고 여유로운 혼자인 자신의 모습을 통해 온천 스파보다도 뜨끈하고 큰 마음 먹고 떠난 여행보다도 제대로 된 힐링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바쁘게 살아오느라 잊어버린 휴식을 되찾아줌으로서 삶의 새로운 시각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나아가 타인들이 의미를 되새겨봄으로써 이 책은 혼자가 되는 것은 멋지고 재미있다는 즐거운 깨달음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저자는 혼자라는 것에 관해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혼자는 외로움이 아니다.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함이다. 누군가가 떠날까봐 걱정하는 두려움이 아니다. 언제든 마음 가득히 사랑할 수 있는 자신감이다.’

아름다운 그림이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이 책의 매력포인트는 감성입니다. 가슴을 파고드는 글귀와 그림은 독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는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자신만의 풍경을 독자에게 선사합니다. 그림은 또 다른 소통방식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쿵쾅쿵쾅 두근거리게 할 것입니다. 마치 첫사랑을 다시 만난 것처럼요. 혹은 옛 애인에게 다시 전화 온 것처럼요. 이 책을 보는 독자라면 책장을 넘기면서 저자의 멋들어진 손맛에 녹아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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