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프랑스 대혁명 1
민음사 2013.07.02.
베스트
역사 top100 2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권

프롤로그 1793년 1월 21일 월요일
백성들이여, 나는 죄 없이 죽소, 나는 용서하오…….

1부 1774년~1788년
너무나 과중한 짐이오. 내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소!

2부 1789년 1월~1789년 7월 17일
백성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

3부 1789년 7월 18일~1789년 10월
친구들, 나는 아내와 아이들과 파리로 갈 것이오

4부 1789년 10월~1791년 9월 30일
카페 놈

5부 1791년 10월 1일~1792년 8월 10일
조국이 위기에 처했다

6부 1792년 8월 11일~1792년 9월30일
단도 아래의 자유

7부 1792년 10월~1793년 1월 22일
이사람은 통치하든지 죽든지 해야 합니다

저자 소개 1

막스 갈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Max Gallo

막스 갈로Max Gallo는 역사학자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로 전기, 평전, 소설 등 90권 이상의 저서를 펴낸 대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큰 성공을 거두어(『나폴레옹』 한 작품만 프랑스에서 80만 부 이상 팔렸다!) 프랑스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통한다. 그는 1932년 니스에서 이탈리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군에게 점령당했다가 해방된 이 도시에서 온갖 사건을 목격하며 아주 일찍부터 세계에 눈을 떴다. 이때의 체험은 그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역사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오랫동안 니스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가르치다
막스 갈로Max Gallo는 역사학자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로 전기, 평전, 소설 등 90권 이상의 저서를 펴낸 대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큰 성공을 거두어(『나폴레옹』 한 작품만 프랑스에서 80만 부 이상 팔렸다!) 프랑스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통한다. 그는 1932년 니스에서 이탈리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군에게 점령당했다가 해방된 이 도시에서 온갖 사건을 목격하며 아주 일찍부터 세계에 눈을 떴다. 이때의 체험은 그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역사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오랫동안 니스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가르치다 1968년 파리 정치학 연구소의 교수가 된다. 1970년대에 10여 년간 『렉스프레스』지에 논설을 썼고, 80년대에는 『르 마탱 드 파리』지의 편집진으로 참여했으며, 프랑스 퀼튀르 방송에서 정치평론을 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1974년 사회당에 들어가 시 의원과 정무차관, 정부 대변인, 유럽의회 의원 등을 지내며 정치계에서도 활약하다가, 1992년 당을 떠나 장-피에르 슈벤느망과 함께 시민운동에 참여했으며, 1994년에 정계를 떠나 지금은 집필에만 몰두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무솔리니의 이탈리아』『급진주의, 개량주의 그리고 혁명』『가리발디, 운명의 힘』등이 있다. 또한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막스 갈로의 로마 인물 소설’ 시리즈 외에 『클라라 H의 아들』 『진보는 죽은 사상인가』 『나폴레옹』 『로자 룩셈부르크 평전』,『프랑스 대혁명 1,2』이 있다.

학문과 정치, 비평과 창작 등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독특한 현실 감각을 펼쳐온 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프랑스와 유럽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위대한 인물들의 생애를 우리 시대에 비추어내는 데 탁월함을 발휘해왔다.

막스 갈로의 다른 상품

역 : 박상준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592g | 140*210*35mm
ISBN13
9788937487880

출판사 리뷰

프랑스 최고 권위 학술 기관인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사가 막스 갈로가 이야기하는 프랑스 대혁명사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열망과 그 뒤에 숨은 인간의 폭력성
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통해 세계 역사의 새 시대를 연 나날들을 재조명한다


“이곳부터 그리고 이날부터 세계 역사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것이오.” - 괴테

▶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식인 막스 갈로가 재현한 대혁명의 현장

프랑스 최고 지성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 기관인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이기도 한 막스 갈로는 소설, 역사서, 에세이를 넘나들며 백 권이 넘는 저서를 발표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나폴레옹의 영웅적 일생을 다루며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나폴레옹』을 비롯해 『스파르타쿠스』, 『네로』, 『티투스』 같은 소설과 조레스, 로베스피에르, 가리발디, 로자 룩셈부르크 등의 전기에서 역사 속 인물과 역사 현장을 집중적으로 그려 내고 현대 사회를 비춰 봄으로써 학문적 명성과 대중적 성공을 동시에 누렸다.

갈로가 쓴 백 번째 책 『프랑스 대혁명』은 그가 그동안 보여 준 역량이 십분 발휘된 역작이다. 그는 혁명기 편지와 신문 기사 그리고 증언 등 과거 자신의 박사 학위 논문을 위해 수집했던 자료들을 바탕으로 프랑스 대혁명을 재구성해 냈다. 공식적인 기록과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 관계를 서술하는 역사책과 달리, 『프랑스 대혁명』은 과거 역사의 현장 속에 있었던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되살리고 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왕으로서 의연한 모습을 보이려 하지만 혁명의 물결에 휩쓸려 처형되는 루이 16세, 누구보다도 열렬히 혁명을 옹호하고 도덕적으로 완벽한 공화국을 이룩하려 애쓰지만 스스로가 만든 공포정치의 희생양이 되는 로베스피에르, 젊은 나이에 큰 야심을 품고 혁명기의 혼란을 틈타 영웅으로 우뚝 서는 나폴레옹 등 대혁명에 휘말린 온갖 인물들의 희로애락과 욕망 그리고 분투가 한 편의 대서사시처럼 장대하게 펼쳐진다.

▶ 세계 역사의 새 시대를 열고 현대의 초석을 놓은 대혁명을 말하다

저명한 역사학자 프랑수아 퓌레는 1989년 프랑스 대혁명 200주년을 맞아 혁명이 완료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갈로는 이 책 서두에서 다음과 같은 칸트의 말을 인용함으로써 대혁명의 경험과 영향력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계속됨을 강조한다.

“이 사건[프랑스 대혁명]은 너무나 거대하고, 인류의 이익에 너무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세계 모든 곳에 너무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다른 상황에서는 사람들이 혁명을 떠올리고 그 경험을 새로이 시작할 수 없을 정도다.”자유와 평등의 기치를 내세운 대혁명은 절대왕정과 봉건적 질서, 신분제로 대표되는 구체제에 반대했고, 이러한 흐름은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과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사람들은 프랑스 대혁명을 통해 왕도 한 인간이며 법 위에 있지 않다는 것, 민중을 억압하는 정부를 전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후 왕정 대신 민주적인 정치 체제가 들어섰고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평등한 권리를 인정받았으며 신분에 따른 차별은 사라졌다. 이에 대해 대혁명기 프랑스와 프로이센의 전투에 참가했던 괴테는 “세계 역사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증언했다. 이 책은 프랑스 대혁명을 빼놓고는 오늘날 사회를 이야기할 수 없으며, 현대 세계의 모든 것은 대혁명에서 시작되었음을 말한다.

▶ 프랑스 대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해부한, 한 시대의 보고서

갈로는 프랑스 대혁명의 의미와 파급력을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혁명 이면에 숨은 인간의 어두운 폭력성을 보여 준다. 혁명 과정에서 일어난 수많은 소요와 폭력 사태에서 우리는 인간의 열정과 흥분이 도를 넘어서면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인 파괴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본다. 특히 방데 지방 사람들이 왕정을 옹호하며 일으킨 반혁명 봉기를 혁명 정부가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장면 그리고 공포정치 체제 아래에서 무자비하게 자행되는 처형들에서는 갈로의 다음과 같은 경고가 떠오른다.

“강물이 불어나 범람하여 이미 물을 댄 들판에 피해를 주는 것처럼, 혁명은 창조된 것들을 다시 피로 덮어 버린다.”갈로는 대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자유와 평등을 향한 열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를 밝히는 동시에, 점점 극단적 폭력과 혼돈 그리고 부패로 빠져 들며 민중의 삶에서 멀어지는 기형화된 혁명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비판을 가한다. 거대한 정치, 사회 담론보다는 인간의 행위를 중심으로 대혁명을 분석한 이 책은 여전히 자유와 평등이 억압되고 비이성적인 폭력이 잔존하는 오늘날 중요한 타산지석이 된다.

갈로는 한 인터뷰에서 “역사는 인간을 가지고 활용하는 ‘유일한 연구실’이다. 사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려면 의사가 부검하듯 역사를 파헤치고 들여다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 대혁명』에서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위기를 지나왔고 사회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월가 금융 위기 같은 오늘날의 문제를 이겨 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하려 했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를 뒤흔들고 현대의 시초가 된 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해부한 『프랑스 대혁명』은 역사의 교훈을 일깨우고 현대 사회가 겪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망을 보여 준다.

리뷰/한줄평17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