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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몰라도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상식을 뒤집어 과학하기
장순근박준우 그림
리잼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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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2

1장 지구와 지구의 역사에서
산소가 없다면 · 9
공기가 없다면 · 12
물이 없다면 · 16
밀물과 썰물이 없다면 · 19
바다가 없다면 · 20
해류가 없다면 · 24
대륙이 이동하지 않으면 · 27
맨틀의 열대류가 없다면 · 32
빙하기가 없었다면 · 35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 39
미생물이 없다면 · 43
식물이 없다면 · 47
동물이 없다면 · 49
곤충이 없다면 · 51

2장 인류의 발달과 역사에서
농사를 짓지 못했다면 · 59
질병이 없다면 · 63
소금이 없다면 · 66
인류의 조상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면 · 68
불이 없었다면 · 72
지하자원이 없다면 · 76
철기를 만들지 못했다면 · 78
남아메리카에
철기 문명이 있었다면 · 81
인류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 85

3장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서
바퀴를 몰랐다면 · 91
문자가 없었다면 · 93
인쇄술을 생각하지 못했다면 · 95
화약과 대포가 없었다면 · 97
산업혁명이 없었다면 · 102
전기가 없다면 · 104
석유가 없다면 · 107
현대의학과 의료가 없다면 · 113
전쟁이 없었다면 · 116

4장 우주 속의 지구에서
지구가 반대로 돈다면 · 121
지구가 23.5˚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 124
지자기가 없다면 · 127
지구가 자전을 하지 않는다면 · 130
달이 지구에서 멀어져
없어진다면 · 132
태양이 없다면 · 135

저자 소개 2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의 영웅들』(창비, 1999), 『바다는 왜?』(지성사, 2000), 『망치를 든 지질학자』(가람기획, 2001), 『남극 탐험의 꿈』(사이언스북스, 2004), 『비글호 항해기』(가람기획, 2006; 번역서),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가람기획, 2007), 『가자, 신비한 남극과 북극을 찾아서』(교학사, 2007), 『그 옛날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요?』(사계절출판사, 2009; 번역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극지생물 이야기』(자음과모음, 2010), 『우리나라 최초 쇄빙선 북극 척치 해를 가다』(지성사, 2011), 『남극은 왜?』(지성사, 2011), 『펭귄은 왜 날지 못하나요?』(다섯수레, 2011; 번역서)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리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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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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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화가나 만화가가 꿈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꿈을 좇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거인이 사는 섬》, 《자유의 노래-마틴 루터 킹》,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33명의 칠레 광부들》, 《자유를 향한 외침, 넬슨 만델라》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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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16g | 150*220*10mm
ISBN13
97911876438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생각들, 상상들,
쓸모없다고 판단하는 공상들에 과학으로 큰 재미를 주다

이 책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여기저기서 모아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공기, 물, 땅, 하늘, 지구, 달 등은 굳이 생각하지도 않아도 그만인, 당연한 존재들입니다. 누군가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라고 질문을 한다면 머리가 아득해지지만 조금 뜸을 들이다가 “죽겠지!”라고 해버리면 되는 일입니다. 아무도 틀렸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더 깊이 들어가면 말문이 막힙니다.

이 말문을 이 책이 열리게 해줍니다. 과학적으로 근거를 제시하고, 여기저기서 사례들도 가지고 옵니다. 바다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빙하기가 없었다면 어떻게 될까,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 엉뚱한 질문에 이 책은 친절하게 과학적 상상력으로 해답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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