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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웨덴 자수 2
화려하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이는 북유럽 정통 자수
솜씨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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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영감에 대하여

이렇게 합니다
쿠션 전설
토시 겨울 꽃다발
손목 보온대 장미와 은방울꽃
라벤더 쿠션 델스보와 아눈드쇠
바늘쌈지 엄마의 바늘
드레스 안나
실내용 가운 인동
아이 잠옷 뽀뽀
이불 커버 공작
베개 커버 꼬마 공작
주방 바란스 커튼 다과 시간
다과용 천 냅킨 크림 주전자
주전자 커버 찻주전자
러너 우리 동네
캔버스화 야옹
캔버스화 으릉
신발주머니 하이힐
주머니 빨래집게
수첩 마름모
액자용 자수 그림 케이크, 반짇고리, 초상화
냉장고 자석 팩맨, 예쁜이, 장미
표지판 광고물 사절
지갑 달콤이
파우치 풍선껌
휴대전화 파우치 전화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금과 은
쿠션 커버 K
쿠션 커버 쿠르비츠
캔버스백 민속
지갑 짠순 아가씨
파우치 패치워크
목걸이 고양이
머리띠 마가목 열매
귀걸이 룻
인형 엘비라와 클라라
여성용 티셔츠 장미 리본
티셔츠 멍멍이 아저씨
천 바구니 민속무용

재료
요령과 관리 방법
스티치도감
패턴 옮겨 그리기
패턴집

저자 소개 2

카린 홀름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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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 홀름베리는 운동복에 놓은 수로 유명해졌다. 그녀의 작품은 뢰스카 박물관, 북구 박물관, 밀라노의 가구 전시장에 전시될 정도로 특별함이 있다.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들도 있지만 좋은 영감의 재료로 그녀의 자수들을 감상해보자. 환상적인 북유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자수가의 블로그(www.broderi-karin.blogspot.com)’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여름의 잠수』, 『내 안의 새는 원하는 곳으로 날아간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모험』, 『나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유진의 다른 상품

감수 : 윤진주(스팃)
세 아이들의 평범한 엄마로 육아에 전념하던 중 필연처럼 닿은 기회로 엄마 표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독학으로 바느질과 자수에 입문하였다. 현재 온라인 사이트 ‘양품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 ‘린넨위에 스티치’를 운영하고 있다. 육아용품 특허를 하나 보유하고 있고, 자수 관련 아이템으로 출원 중인 제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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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60g | 190*240*20mm
ISBN13
9788994643403

출판사 리뷰

더욱더 화려하고 다양해진 북유럽 스웨덴 자수 두 번째 이야기

‘북유럽 정통 자수’라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던 《북유럽 스웨덴 자수》 두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는 1권과 마찬가지로 4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더욱더 화려하고 다양해진 패턴과 용도에 눈을 뗄 수 없다. 무엇보다 액자에 걸어놓는 작품에 그치지 않고 옷이나 가방, 베개에 이르기까지 자수의 영역에는 한계가 없음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보여준다.

특히 2권에서는 자수에만 한정돼 있는 것이 아니라 옷이나 가방, 지갑 등을 직접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어 재봉틀, 손바느질 등 좀 더 확장된 바느질을 제안한다. 초보에게는 다소 어렵게 다가갈 수 있겠지만, 영감의 원천이 되기에는 충분하다.

언제 어디서 어디에나, 자수의 경계를 허물다!

카린 홀름베리는 운동복에 놓은 수로 유명해졌다. 스웨덴의 각종 박물관에 작품이 전시될 정도로 그녀의 자수는 화려하면서도 정돈되어 있고, 모양?크기?컬러 포인트가 제대로 살아 있어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북유럽 스웨덴 자수》②에서 그녀는 더욱더 화려해지고 다양해진 작품들을 선보이며 그녀만의 개성과 자수의 영역에는 한계가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액자에 걸어놓는 작품에 그치지 않고 옷이나 가방, 신발, 침구류에 이르기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에 눈이 즐겁다. 결코 복잡한 스티치가 아님에도 독특한 패턴과 그에 어울리는 컬러의 실이 조화를 이루어 매력적인 작품을 만드는 그녀의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이번 2권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작품들은 자수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고, 자수를 놓는 대상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집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재봉틀, 손바느질 등을 통해 베이스를 만들고 그 위에 자수를 놓는 형식이다. 덕분에 뭔가 해야 할 일이 많고, 방법이 복잡해보일 수도 있지만, 참고만 하고 자수를 놓을 수도 있고, 자수는 약하지만 바느질에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정형화된 자수를 탈피한 나만의 개성 넘치는 북유럽 자수 레시피

책 뒤에 있는 실제 사이즈의 패턴에 각각의 스티치를 표기해놓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특히 카린 홀름베리는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그것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좀 더 개성 넘치는 자기만의 작품으로 승화시키기를 강조한다. 다소 설명이 불친절해보일 수 있는 이유도 정형화된 자수가 아닌, 자수를 놓는 사람의 개성에 따른 각각의 스타일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이미 프로의 길에 들어섰든, 이제 막 자수를 시작했든 이 책이 자수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영감의 원천이 될 것임은 확실하다.

따뜻한 차 한 잔 옆에 두고 자수와 함께 평온한 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핫한 북유럽을 만나고 싶다면 《북유럽 스웨덴 자수 ②》와 함께해보자.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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