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부록 : 역사 수다 군단 카드, 양장
배미주김석 그림 하일식 감수
웅진주니어 2020.08.27.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강한 나라 고구려의 발판은 내가!

2장
거침없이 거인이 된 고구려

3장
장수한 고구려의 비결은 바로 나!

4장
고구려의 힘은 여기서도!

저자 소개 3

裵美珠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창작동화집 『웅녀의 시간 여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 SF 장편소설 『싱커』로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SF와 역사소설, 판타지 등을 두루 작업한다. 지식과 상상력으로 낯선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을 사랑한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SF 소설을 쓴다. 지은 책으로 『바람의 사자들』 『림 로드』 『신라 경찰의 딸 설윤』과 『천둥 치던 날』(공저) 『두 번째 엔딩』(공저) 등이 있다.

배미주의 다른 상품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공룡』, 『과학 그림 백과』 등이 있습니다.

김석의 다른 상품

감수하일식

관심작가 알림신청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대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신라 집권 관료제 연구』, 『경주 역사 기행』, 『한국 고대사 산책』(공저),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공저) 등이 있다.

하일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46g | 155*220*12mm
ISBN13
97889012440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사료에 근거한 사실, 대표적 인물, 각 시대의 분위기를 흥미롭게 묘사해 만화책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역사 지식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하일식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어느새 흠뻑 빠져드는 매력적인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재미만만 한국사]입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놀이하듯 책과 마주하는 특별한 체험을 선물처럼 건네 준답니다. 이 책을 벗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 유쾌한 책읽기를 하면서 우리 역사와 만나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출판사 리뷰

현재와 과거, 역사적 사건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사앓이’의 시작!

[재미만만 한국사]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흥한 자를 중심으로 한 업적 위주의 역사를 탈피해, 시대를 지탱해 온 삶의 모습들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우리의 귀는 이야기의 화자를 향해 촉수를 바짝 세우고 끊임없이 팔랑입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 듯 보이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또 그 얘기에 마음이 혹하지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자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변을 신나게 듣는 것을 넘어서서, 때로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때로는 같은 처지에서 상황을 목도하고 사고하게 합니다. 공감과 관점이 배제된 탐구가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나’를 기점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한 비판적, 창의적 사고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재미만만 한국사]의 책장을 닫는 순간, 역사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난다!

그 어떤 이야기보다 촘촘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를 인물 이름 몇, 문화재, 연도 몇 개 달달 외우는 걸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합니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합니다.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재미만만 한국사]의 매력은 무엇보다 탄탄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내용 구성에 있습니다. 기획부터 원고 집필, 그림 스케치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마다 사료에 근거하여 연세대학교 사학과 하일식 교수의 자문을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읽고 제안해 준 의견들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복잡한 사건이나 이해 관계,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역사 용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화법과 이미지로 풀어 내어, 우리나라의 처음 시작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통사를 이야기책 읽듯 술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입니다.

역시 넘버 원! 강한 나라 고구려의 비결은?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에서는 고구려가 어떻게 그 광대한 영토를 손에 쥐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었는지 탐구합니다. 한나라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었던 태조왕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땅을 넓혀 갑니다. 고국천왕은 을파소의 건의대로 고구려 최초 사회 보장 제도인 진대법을 만들어 백성들의 고충을 돌아보지요. 소수림왕은 불교를 받아들이고 법을 만들고 학교를 세워 고구려를 전성기로 이끕니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는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를 동북아시아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기에 이릅니다. 아버지 광개토 대왕에 이어 장수왕은 그 누구도 함부로 고구려를 넘보지 못하게끔 강한 나라의 기반을 굳건히 세웠습니다.

이런 고구려의 저력은 업적을 남긴 왕들 개인의 능력, 강한 군사력만으로 발휘된 것은 아닐 겁니다. 말 타기, 활 쏘기를 주야로 연마하며 여린 한 몸이라도 바쳐 나라 지키기를 염원했던 고구려 소년들의 꿈, 돌을 캐고 깎고 다듬어 든든한 성으로 나라와 백성들의 안위를 지켜 왔던, 이름도 기억되지 않을 수많은 돌장이들의 묵묵한 망치질들이 모여 이룬 우리 모두의 역사입니다.

추천평

독도 및 동해, 일본군 '위안부', 욱일기 등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25년간 꾸준히 해 오며 느낀 점은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본만 비난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역사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안내해 줄 것입니다. 7살 제 딸에게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 한국 홍보 전문가)
사료에 근거한 사실, 대표적 인물, 각 시대의 분위기를 흥미롭게 묘사해 만화책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역사 지식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 하일식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어느새 흠뻑 빠져드는 매력적인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재미만만 한국사]입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놀이하듯 책과 마주하는 특별한 체험을 선물처럼 건네 준답니다. 이 책을 벗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 유쾌한 책읽기를 하면서 우리 역사와 만나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리뷰/한줄평2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