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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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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MD 한마디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배운다
놀이 한국사와 학습만화가 어린이 역사책의 주류를 이루는 이 시기에, 한국사 통사를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 나왔다. 고조선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까지! 한 권 속에 축약된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그 시대의 인물이 되어 역사 속에 함께 하는 듯한 재미를 느낀다.
2020.09.22. 어린이 P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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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처음이야, 고조선
판타스틱 초기 국가 탄생기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고구려 장군이 나가신다!
백제, 바다를 접수하다!
신라의 막판 뒤집기
통일 신라의 하나 되기 대작전
위풍당당 발해 탐구 보고서
고려 건국 X파일
매력 만점 고려 문화

저자 소개 21

KIM,KIE-JOUNG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잠시 책 만드는 일을 하다 뒤늦게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02년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금도 멋진 이야기를 짓고 야 말겠다는 꿈을 꾸며 골방에 박혀 재미난 작품을 궁리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금두껍의 첫 수업》, 《명탐정 두덕씨 시리즈》, 《이선달 표류기》,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박각시와 주락시》 들과 같은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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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양혜원의 다른 상품

裵美珠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창작동화집 『웅녀의 시간 여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 SF 장편소설 『싱커』로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SF와 역사소설, 판타지 등을 두루 작업한다. 지식과 상상력으로 낯선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을 사랑한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SF 소설을 쓴다. 지은 책으로 『바람의 사자들』 『림 로드』 『신라 경찰의 딸 설윤』과 『천둥 치던 날』(공저) 『두 번째 엔딩』(공저) 등이 있다.

배미주의 다른 상품

2022년 아르코, 2025년 인천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을 쓴 작가로 뽑혔습니다. 그동안 『전우치전』 『숙영낭자전』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 『반창고 우정』 『로봇 반장』 같은 여러 어린이책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대문을 나서면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도서관 책을 내 것 삼아 읽다 보니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지요. 자라서 작가가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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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2003년에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MBC창작동화 대상을, 2008년에 《열일곱 살의 털》로 사계절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오월의 달리기》, 《고래 벽화》, 《나는 무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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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글 쓰는 게 가장 힘들고 어려우면서도 글 쓸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 만화, 동화,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닭 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냥 박사와 바이러스 탐험대』 『코피 아난 아저씨네 푸드 트럭』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 『딱 한마디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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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다가 요즘은 읽고 쓰고, 달리고 움직입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니, 글쓰기도 삶도 더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유충렬’이라는 인물을 알아 가며 나라와 나라의 지도자, 지도자를 뽑는 우리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일기 도서관』,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오메 돈 벌자고?』, 『노란 상자』, 『블랙아웃』, 『탁구장의 사회생활 1,2』, 『박씨전』, 『일단 치킨 먹고, 사춘기!』,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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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멋대로 공상하기, 마음대로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철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1996년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에 동시 「주차금지」가 당선되었고, 2000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에 동화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이 당선되었습니다. 2024년 IBBY 아너리스트 한국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이야기를 쓸 때도 기쁘지만, 마주 앉아 읽을 때도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어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 주기를 하며 놀곤 합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나 안 할래』 『너만의 냄새』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동동이 실종 사건』 『내가 바로 슈퍼스타』 『내겐 소리로 인사해
어린 시절부터 멋대로 공상하기, 마음대로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철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1996년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에 동시 「주차금지」가 당선되었고, 2000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에 동화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이 당선되었습니다. 2024년 IBBY 아너리스트 한국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이야기를 쓸 때도 기쁘지만, 마주 앉아 읽을 때도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어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 주기를 하며 놀곤 합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나 안 할래』 『너만의 냄새』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동동이 실종 사건』 『내가 바로 슈퍼스타』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등이 있습니다. 우리 곁의 이주민 관련 책으로 『투명한 아이』,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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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智我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5·18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노근리평화문학상, 서라벌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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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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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카투니스트입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 및 한일 만화공모전 등 여러 공모전에 입상했습니다. 머리에 떠오른 재미난 생각들을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종대왕의 생각실험실』, 『장영실의 생각실험실』, 『이순신의 생각실험실』, 『초등학생을 위한 빅 히스토리』,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플루타르크 영웅전』, 『구석구석 놀라운 인체』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마이허밍버드’라는 일러스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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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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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후니'라는 이름으로 육아 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옳은 것을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창조적인 즐거움을 그려낼 줄 아는 정직한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3회 웹애니메이션페스티벌(WAF) 웹카툰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그린 책으로는 『그게몬데 지식 탐험대 우리 생활사』, 『그게몬데 지식 탐험대 우리 문화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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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공룡』, 『과학 그림 백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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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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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을 그리면서 디자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도봉산과 수락산 언저리에서 마음 맞는 친구인 혜원, 주리와 디자인하고 그림 그리는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한 책으로는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김영란의 헌법 이야기』,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영화보다, 세계사』, 『공부 잘하는 중학생은 이렇게 읽습니다』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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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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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만화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어린이 책 그림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만화책으로 『전원교향곡』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이 있고, 그 외 그린 책으로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마트 사장 구드래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과학이 BOOM! 시리즈』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임진왜란 땅과 바다의 이야기』 『한밤의 철새 통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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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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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똥

공주대학교 만화예술대학, 서울산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서울국제만화전 카툰 부문대상(1992), 현대미술대전 일러스트 부문 특선(1995),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캐릭터 부문 대상(1996) 등을 수상했다. 서울산업대, 청강산업대, 공주대 등에서 만화창작과 캐릭터를 강의했으며, 쓴 책으로는 《똥카페》, 그린 책으로는 《자신만만 한국사》 시리즈,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 《초등 역사 동서양 사건 사전》, 《그래서 이런 한자어가 생겼대요》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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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일러스트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지금은 국립극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THE MUSICAL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작업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통일 신라의 하나 되기 대작전』, 『우리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나』, 『오디세이아』, 『나이 듦의 이로움』, 『처음 읽는 신영복』 등이 있다. bbb korea, 국립극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THE MUSICAL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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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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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미남 공작소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이너로도 활동했지만,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러스트를 그리며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반 1등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 『솔직히 말해 봐!』 『두근두근 내 몸이 달라졌어!』 『디지털 보이』 『똑똑한 똥덩어리 씨』 『보일 똥 말 똥』, 『똥은 주인을 닮았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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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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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탐

만화 예술학을 전공하고, 영국에서 어린이 문학과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재밌고 귀여운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 『달에서 온 뿡야 시리즈 3권』, 『오찍이』, 『열하일기로 떠나는 세상 구경』, 『내가 사는 집』, 『열하일기로 떠나는 세상 구경』, 『북한 떡볶이는 빨간 맛? 파란 맛?』, 『나만 알고 싶은 미래 직업』,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뿡야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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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허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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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자꾸자꾸 떠올랐다. 재미난 글과 그림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회사도 그만두었지만, 그림책 만드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오래 공부하고 고민해 왔다. 지금도 여전히 그림책이 좋아서 날마다 쓰고 그리며 산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꿈의 집』, 『꿈의 자동차』, 『꿈의 학교』, 『날아갈 것 같아요』, 『끼리끼리 코끼리』, 『사자도 가끔은…』,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 『마음 의자』 들이 있으며, 글을 쓴 책으로 『내가 더더더 사랑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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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하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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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대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신라 집권 관료제 연구』, 『경주 역사 기행』, 『한국 고대사 산책』(공저),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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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144쪽 | 3460g | 155*220*8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현재와 과거, 역사적 사건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사앓이’의 시작!

[재미만만 한국사]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흥한 자를 중심으로 한 업적 위주의 역사를 탈피해, 시대를 지탱해 온 삶의 모습들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우리의 귀는 이야기의 화자를 향해 촉수를 바짝 세우고 끊임없이 팔랑입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 듯 보이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또 그 얘기에 마음이 혹하지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자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변을 신나게 듣는 것을 넘어서서, 때로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때로는 같은 처지에서 상황을 목도하고 사고하게 합니다. 공감과 관점이 배제된 탐구가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나’를 기점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한 비판적, 창의적 사고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재미만만 한국사]의 책장을 닫는 순간, 역사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난다!

그 어떤 이야기보다 촘촘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를 인물 이름 몇, 문화재, 연도 몇 개 달달 외우는 걸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합니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합니다.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재미만만 한국사]의 매력은 무엇보다 탄탄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내용 구성에 있습니다. 기획부터 원고 집필, 그림 스케치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마다 사료에 근거하여 연세대학교 사학과 하일식 교수의 자문을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읽고 제안해 준 의견들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복잡한 사건이나 이해 관계,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역사 용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화법과 이미지로 풀어 내어, 우리나라의 처음 시작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통사를 이야기책 읽듯 술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입니다.

처음 나라, 고조선

[처음이야, 고조선]에서는 '환웅, 단군, 위만, 우거' 네 명의 화자가 우리의 처음 나라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바통을 이어 주고 또 이어 받듯,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환웅은 훗날 역사가들이 강한 지도력과 뛰어난 추진력을 겸비한 하늘 부족의 부족장으로 해석합니다. 마늘과 쑥을 먹고 버텨서 웅녀가 된 곰은 곰 부족이고, 하늘 부족과 곰 부족이 함께 어울려 살면서 단군왕검이 탄생하지요.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애쓰는 노력파 단군, 중국 연나라에서 건너와 특유의 포용력으로 고조선의 왕위에 오른 위만, 뚝심 하나로 고조선을 더 강하게 이끈 위만의 손자 우거왕까지, 하늘의 신 환인이 내려준 청동방울과 청동 칼, 청동 거울을 손에 쥐고 동북아시아의 강한 나라 고조선의 기틀을 마련한 주인공들을 만나 볼까요?

추천평

독도 및 동해, 일본군 '위안부', 욱일기 등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25년간 꾸준히 해 오며 느낀 점은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본만 비난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역사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안내해 줄 것입니다. 7살 제 딸에게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 한국 홍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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