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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특강 4권 세트
기생충과 가족 + 루쉰과 가족 + 안티 오이디푸스와 가족 + 사기와 가족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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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특강 시리즈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책머리에

1부 _ 「기생충」 이전 「괴물」의 ‘위생’과 「설국열차」의 ‘계급’

핵가족의 묵시록으로 본 「기생충」
위생권력과 ‘비정상’ 가족의 대결 - 「괴물」
「설국열차」와 「옥자」 - 「괴물」의 변주 혹은 변종?

2부 _ 반지하와 대저택의 데칼코마니

핵가족의 섬뜩함
계획의 시작
디지털,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없애다
신흥 부자들의 등장
선을 넘는다는 것

3부 _ 핵가족, 음울한 묵시록

핵가족에는 외부가 없다!
억압과 소외의 온상, 핵가족
‘단번에 도약’을 꿈꾸는 가난한 가족
네트워크의 붕괴와 퇴행
출구는 없다?
변하지 않는 욕망의 궤도
핵가족의 폐쇄회로에서 탈출하기!

질의응답

『루쉰과 가족, 가족을 둘러싼 분투』

책머리에

1부 _ 가족이란 무엇인가?

Intro. 가족에 대한 몇 가지 고정관념
‘가’(家) 혹은 ‘파밀리아’(familia)
근대 핵가족의 탄생

2부 _ 루쉰, 아이를 구하라

효에 대하여
아이를 구하라
나도 사랑할 수 있을까?
노라는 떠난 후 어떻게 되었는가

[화보] 그림으로 보는 가족의 역사

3부 _ 핵가족의 성립과 붕괴

스위트 홈 ? 판타지
스위트 홈 ? 잔혹동화
탈산업사회, 회사-가족-학교 3각 동맹의 해체
IMF와 가족의 위기

4부 _ 청년과 새로운 네트워크

가족의 위기 어쩌면 연애의 위기
「아Q정전」과 정신승리법 효력상실의 순간
핵가족 넘기, n개의 가족

『안티 오이디푸스와 가족, 나는 아이가 아니다』

책머리에

1부 _ 들뢰즈-가타리의 분열증적 상상

자본주의와 핵가족의 출현
번개와 피뢰침의 만남 : 들뢰즈와 가타리
자본주의를 극복하는 분열증적 상상
유물론적 정신의학 :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의 결합

2부 _ 자본주의, 죽음을 향하는 욕망

자본주의, 죽음을 향하는 자발적 복종
‘오이디푸스’를 통해 만들어지는 주체

3부 _ 욕망-기계와 분열자의 산책

억압된 욕망과 욕망-기계
욕망-기계의 작동법 : 짝짓기로서의 기능과 생산
분열자의 산책

4부 _ 가족에서 벗어나 우주적 욕망으로

우주적 욕망의 가족적 경험으로의 축소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소유에의 욕망
“나는 아이가 아니다”

질의응답

『사기(史記)와 가족, 고대 중국의 낯선 가족 이야기』

책머리에

1부 _ 『사기』에 대하여

가족에 대한 여러 시각
『사기』는 어떤 책인가
궁형, 가문과 사명 사이에서
세상에 나올 수 없었던 책, 『사기』
『사기』의 구성
‘열전’과 ‘세가’, 풍부한 이야기의 창고

2부 _ 춘추전국시대라는 배경

봉건시대의 시작
제후국 사이의 격차
주나라의 쇠퇴와 전국시대의 시작
춘추시대, 패자들의 등장

3부 _ 춘추시대 가족 막장 치정극 : 제환공의 가족사

처남의 나라에서 죽은 왕 : 제양공과 노환공
형제간의 살육전
첫번째 패자 제환공의 등장
제환공의 가족사

4부 _ 부모 형제도 없는 살육전 : 진문공의 가족사

두번째 패자, 진문공 : 형제의 난 시즌 2
야비한 왕, 진혜공의 등극
진회공의 등극
진문공의 방랑
진문공, 조카며느리를 아내로 삼다

질의응답

저자 소개 4

Ko Mi Sook,高美淑

고전평론가. 20대에는 청년 백수, 30대 중반에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40대 초, 중년 백수가 되었다. 혼자는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서 공부공동체를 꾸렸다. 현재 [감이당] & [남산강학원]이 나의 본거지다. 2080세대가 함께 꾸려가는 지성의 네트워크라 생각하면 된다. 주요 활동은 ‘읽고 쓰고 말하기’. 이렇게 살아도 밥벌이가 되고 수많은 벗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하다. 이 행운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
고전평론가. 20대에는 청년 백수, 30대 중반에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40대 초, 중년 백수가 되었다. 혼자는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서 공부공동체를 꾸렸다. 현재 [감이당] & [남산강학원]이 나의 본거지다. 2080세대가 함께 꾸려가는 지성의 네트워크라 생각하면 된다. 주요 활동은 ‘읽고 쓰고 말하기’. 이렇게 살아도 밥벌이가 되고 수많은 벗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하다. 이 행운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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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강학원> 연구원. 수학과 윤리학으로 대학 졸업장만 두 개. 그러나 그건 말 그대로 졸업장일 뿐, 공부로 삶을 꾸려 나가기 시작한 것은 30대 중반 연구실에 와서부터다. 그 이후 삶이란 곧 배움의 길일 수밖에 없음을, 그리고 배움은 곧 우정의 길일 수밖에 없음을 조금씩 알아 나가는 중이다. 『칼 구스타프 융, 언제나 다시금 새로워지는 삶』, 『사람은 왜 아플까』를 썼으며, 함께 쓴 책으로 『고전 톡톡』, 『인물 톡톡』, 『루쉰, 길 없는 대지』가 있다. 낭송집 『낭송 금강경 외』를 풀어 읽었고, 『원자폭탄』(스티브 셰인킨)을 함께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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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일명 문탁. <연구공간 수유+너머>를 거쳐 지금 <문탁네트워크>까지 20년 넘게 인문학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있다. <수유+너머> 시절에는 한국근대젠더 연구를, <문탁네트워크>에 와서는 인류학과 선물의 공동체, 또 동양고전과 윤리적 주체 문제 등을 탐구했다. 최근에는 공동체와 영성, 공동체와 양생, 늙음과 죽음 등에 관심이 많다. 한마디로 잡식성 공부. 이를 통해 공부와 현장이 결합되길 꿈꾼다. 지금 구성하고 있는 현장은 <길드다>라는 청년인문학스타트업과 <인문약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양생공동체이다. 『루쉰과 가족, 가족을 둘러싼 분투』를 썼으며, 함께 쓴 책으로 『문탁네트워크
일명 문탁. <연구공간 수유+너머>를 거쳐 지금 <문탁네트워크>까지 20년 넘게 인문학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있다. <수유+너머> 시절에는 한국근대젠더 연구를, <문탁네트워크>에 와서는 인류학과 선물의 공동체, 또 동양고전과 윤리적 주체 문제 등을 탐구했다. 최근에는 공동체와 영성, 공동체와 양생, 늙음과 죽음 등에 관심이 많다. 한마디로 잡식성 공부. 이를 통해 공부와 현장이 결합되길 꿈꾼다. 지금 구성하고 있는 현장은 <길드다>라는 청년인문학스타트업과 <인문약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양생공동체이다. 『루쉰과 가족, 가족을 둘러싼 분투』를 썼으며, 함께 쓴 책으로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 『루쉰, 길 없는 대지』, 『신여성?매체로 본 근대 여성 풍속사』, 『인물 톡톡』이,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장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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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548g | 110*182*50mm

리뷰/한줄평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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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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