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부(下)
CHAPTER_01 104화 004 105화 022 106화 040 CHAPTER_02 107화 058 108화 076 109화 096 CHAPTER_03 110화 118 111화 136 112화 154 113화 176 114화 196 115화 212 CHAPTER_04 116화 232 117화 251 |
조용석의 다른 상품
|
“이 대회 뒤에서 누군가 조작하고 있는 거 아냐?”
경기 진행방식에 수상함을 느낀 허밍버드 팀! 준수 선배와 자현을 습격한 무리와 경기장에서 마주친 허밍버드 멤버들! 설상가상으로 이날 허밍버드 팀의 상대는 그 무리로 이뤄진 스콜피온 팀! 이 기막힌 우연 뒤엔 최상호가 있다. 경기 결과를 두고 벌어지는 도박 판. 최상호는 자신의 고객들을 위해 허밍버드 팀을 떨어트리려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악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대진표 조작은 물론 선수 폭행 의뢰까지. 허밍버드 팀은 우승에 가까워지는 만큼 위험도 높아진다. 불법과 술수가 난무하는 게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린 사람들. 스포츠 정신을 케케묵은 옛말로 생각하는 사람들. 작가는 최상호라는 인물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조성하고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이런 드라마적인 요소는 독자들이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미 프롤로그에서 어느 정도 결과가 밝혀졌음에도 매 화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일어날 위험을 허밍버드 팀은 어떻게 헤쳐 나갈지, 최상호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된다. 16권에서는 작품명이 ‘허밍버드’가 아닌 ‘윈드브레이커’인 이유 또한 알 수 있다. 갈등으로 와해됐지만 다시 하나로 뭉친 허밍버드 팀의 팀워크를 뜻하기도 하는 ‘윈드브레이커’의 의미도 16권에서 확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