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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16화 우리가 허밍버드다! 004 17화 P.P 022 18화 허밍버드 VS P.P(1) 042 19화 허밍버드 VS P.P(2) 061 20화 허밍버드 VS P.P(3) 076 21화 허밍버드 VS P.P(4) 096 22화 허밍버드 VS P.P(5) 119 23화 허밍버드 VS P.P(6) 139 24화 허밍버드 VS P.P(FINAL) 159 25화 교차 184 26화 이해관계 203 27화 하룻밤 218 28화 개몰이 러쉬 234 29화 Come back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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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위기에서 다시 뭉친 허밍버드 팀
허밍버드 vs 펑크 프린스, 리그 오브 스트릿 8차 경기 시작! 자유를 꿈꾸는 청춘들의 스트릿 라이딩 드라마! 민우의 사고 이후 해산 위기를 맞았던 허밍버드 팀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큰 위기를 겪은 만큼 단단해진 허밍버드. 리그 오브 스트릿 8차 경기에서도 최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것인가! 자전거를 소재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성장을 그려내고 있는 [윈드브레이커]는 한 편의 청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조작까지 일삼는 사람들, 불법 약물과 도핑 사건, 그 속에서 빛나는 청춘들의 열정. 이와 같은 드라마적인 요소들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웅장함을 전해준다. 프롤로그를 통해 어느 정도 이 대회의 마지막을 예상할 수 있음에도 화면을 넘어 전해지는 라이딩의 생동감, 등장인물들의 아픔과 성장을 통해 결말에 대한 기대감은 매 화 높아지고 있다. 로맨스나 판타지 장르가 주를 이루고 있음에도 [윈드브레이커]는 꾸준히 월요웹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자전거에 관한 정보와 기술 설명을 통해 관련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즐길 수 있다는 점, 뛰어난 작화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점, 실제 자전거를 모델로 해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반가움과 재미를 선사한다는 점은 이 작품이 2013년 연재부터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일 것이다. 작가의 학창시절 취미가 작품으로 이어져 8년 동안 독자들과 함께 호흡을 나눠온 [윈드브레이커].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순간까지, 청춘들의 가슴 벅찬 라이딩을 함께 응원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