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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_ 중얼 중얼… 혼잣말 004
1부 _ 어디쯤일까 어디쯤일까 014 삼각산 동쪽 자락 아랫동네 019 사람이 아름다워 025 나는 아직도 030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백 036 당신에 관한 기억 몇 가지 041 2부 _ 건강해지고 싶으냐 건강해지고 싶으냐 052 세 그루 동백나무 059 아직은 괜찮습니다 061 시간 밖에서 만난 친구 065 그분의 손 072 3부 _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078 독일 병정 083 장마 시작하던 날 090 잘 자란 한 그루의 주목 같은 친구 093 별이 삼형제 097 길 위의 두 돌부처 099 홈 스위트 홈 101 4부 _ 가끔은 노래가 되어 가끔은 노래가 되어 106 발을 씻어주는 의미 112 거꾸로 가는 생체시계 116 희수 해에 다시 쓰는 이정표 120 씁슬한 해프닝 130 5부 _ 월요일 아침을 노래함 월요일 아침을 노래함 138 쥐똥나무의 뚝심 142 그저 살아갈 뿐이지 144 작은 푸념이 몰고 온 태풍 150 텅빈 충만 153 좋은 땅은 만들어진다 159 나이테는 일 년에 한 줄씩만 는다 163 6부 _ 잊히지 않는 꿈 둘 잊히지 않는 꿈 둘 172 첫 입맞춤 179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린다 185 자존심과 열등감 189 코헬렛을 읽는다 194 접시를 깰 수 있는 사람 198 보시니 참 좋았다 202 7부 _ 내가 만난 바깥세상 ― 러시아·일본 여행기 머리 깎인 삼손의 나라 208 나오시마의 빛과 자연 238 8부 _ 해외 문학통신 ― 일본 작가들 소설읽기 타자의 세계로 외출하기 252 새해를 여는 단편들의 잔치 257 이야기로 소생하는 메마른 언어들 262 ’97년 문학, 활성화냐 거품이냐 268 급변하는 전자출판, 즐거운 소설 속 상상 272 독거와 전자언어 278 문학에 있어서 언어란 도구일 뿐인가 283 순수문학에 관한 성찰과 일본어의 한계 290 순수 언어를 키우는 문학의 전사들 296 신 프롤레타리아 소설과 3F계 소설 302 잃을 게 없다는 의식마저 상실한 청춘 308 타인의 선택이 우선하는 현실 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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