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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돌보고 계셔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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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헌정사
서문

PART 1
기적은 이미 네 안에 있어


01 가련한 백인 쓰레기
02 헬렌 켈러를 만나다
03 통곡의 벽에서 일어난 기적
04 수화기를 내려놓으셨군요
05 두 주화 이야기
06 동화 같은 결혼식
07 돌아온 요나
08 교수대에 달 수 없었던 사람
09 오렌지 캔에서 발견한 것
10 위대한 발견자들
11 그의 열린 눈이 나의 눈을 열었다
12 번갯불에 콩 볶듯 하지 마세요
13 딸이 엄마를 닮을까?

PART 2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기억하렴


14 놀라운 두 회심
15 꾀죄죄한 농부
16 환대의 힘
17 15호실의 레스
18 베드로를 기억하세요
19 전도자와 폭도
20 멤바와의 대결
21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
22 깜짝 놀란 의사들
23 [최후의 만찬] 속 숨은 이야기
24 말과 행동으로가 아니다
25 제2의 바울
26 얼음탑

저자 소개 2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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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 Edward Veith Jr.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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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7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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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66g | 132*203*20mm
ISBN13
9791165041427

책 속으로

“늘 성경이나 설교나 찬송에서 힘을 얻었고, 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어요!”
--- p.21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 헬렌 켈러는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 섬세한 교제를 나누었다. 그녀는 그리스도를 증언하길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 부활의 자리 앞에 서서, 그리스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음을 우리 가운데 누구보다 깊이 이해했다.
--- p.33~34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할 때,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주님 자신이시다. 허버트는 그야말로 그리스도로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가 그런 사람이라고 굳이 말해줄 필요도 없었다. 그리스도가 중심인 그의 삶과 증언이 그가 한 영혼을 구원하는 비결이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를 얘기하는 것이 영혼을 구원하는 비결이었다.
--- p.63

“당신의 상황이 아무리 나빠졌거나 자신이 아무리 무기력하다고 느끼더라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겠다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당신을 부정적이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든 내버려야 합니다. 당신은 살면서 겪은 끔찍한 상황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무슨 일에서든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는 게 당신이 겪고 있는 상황들에서 가치 있고 귀중한 것을 찾아내는 눈을 점차 기르는 첫걸음입니다. 삶이 가져다주는 모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행복하게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가졌습니다.”
--- p.146~147

“그때나 지금이나 늘 저를 돌보는 것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에요!” 많은 그리스도인이 루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아주 멋지겠다. 과거의 루스와 지금의 루스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오늘의 루스는 하나님의 은혜가 빚어낸 걸작이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고난과 슬픔만큼 아름답고 큰 목적을 갖고 루스의 삶에 늘 함께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서 그분이 사랑하시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분이 싫어하시는 상황들이 닥치도록 허락하신다.
--- p.148

과학계가 마침내 찾아낸 용어가 있다. ‘자연치료’(spontaneous remission). 그런데 애니가 다니는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또 다른 용어가 있다. ‘하나님의 기적’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지만, 믿는 사람들은 완전히 이해한다. 기적은 우리의 주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넘치는 은혜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과분한 선물이다.
--- p.156

그녀가 죽은 후, 그녀를 떠올리지 않은 날이 많지 않았다. 그녀는 내 인생을 바꾸거나 기억에 남을 만한 말을 한 적이 없다. 말이나 행동으로가 아니라 그분의 임재로였다.
--- p.176

“저는 그저 그리스도인일 뿐입니다. 제 이름 앞이나 뒤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돈을 아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돈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미국에 오고 싶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고, 유명해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단지 네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네팔 사람들이 세례를 받고 1년간 감옥에 가길 원합니다. 저도 감옥에 가야 합니다. 저는 감옥에 갈 겁니다. 그리고 감옥을 그리스도의 집으로 만들 것입니다.”

--- p.182~183

출판사 리뷰

“그때나 지금이나 늘 저를 돌보는 것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에요!”


그녀는 자신의 삶을 내내 따라다닌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전한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고난과 슬픔만큼 아름답고 큰 목적을 갖고 우리의 삶에 늘 함께했다. 오늘의 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빚어낸 걸작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서 그분이 사랑하시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때로는 그분이 싫어하시는 상황들이 닥치도록 허락하신다.

진 에드워드의 이 책은 26가지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당신의 일상을 위로하고 격려할 것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내 삶에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궁금한 분
- 힘들고 지쳐서 하나님이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 분
- 오늘을 살아가는 데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분
- 하나님이 만들어내시는 크고 작은 기적을 다시 경험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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