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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I. 스러져간 문명 기후 건조화와 아카드 제국의 멸망 / 비로 무너진 우바르, 가뭄으로 붕괴한 악숨 / 그린란드의 비극은 소빙하기 때문 / 티와나쿠와 아나사지 문명을 무너뜨린 대건조기 / 핏케언과 이스터 섬의 문명 붕괴 II. 날씨를 이용하는 자가 승리를 얻는다 수공작전을 펼친 관우 / 돌궐 정복과 이정 장군 / 오스만 제국의 영광, 술레이만 1세 / 러시아의 희망, 알렉산드르 넵스키 /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수공전술 / 영국의 역사를 바꾼 두 윌리엄 / 추위와 가뭄과 넬슨 제독 / 나폴레옹의 화려한 승리, 아우스터리츠 전투 / 명장의 조건, 아라비아의 로렌스 III. 자연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물과 전염병으로 이긴 히즈키야 / 페르시아의 악몽, 살라미스 해전 / 고구려를 이기지 못한 부여 / 조류와 추위와 폭풍으로 지켜낸 비잔틴 제국 / 무더위의 굴욕, 십자군 전쟁 / 모세의 기적을 이용한 왜구 토벌 / 무적함대도 어찌하지 못한 폭풍 / 추위가 결정지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 바다가 얼어 위기에 처한 스웨덴 / 볼가 강에 떠내려간 히틀러의 꿈 IV. 또 다른 전장, 기후 로마를 지켜준 안개, 베르켈라이 전투 / 바다로 싸우게 하라, 네덜란드 전쟁 / 교황을 셋으로 만든 폭풍우와 번개 / 미국 독립전쟁을 도운 날씨 / 나이팅게일과 크림 전쟁과 폭풍우 / 비구름이 감춰준 삼십육계의 승리 / 박명과 코로넬 해전 / 제2의 나폴레옹을 꿈꾸다, 알프스 전쟁 / 제2의 칸나이라 불리는 타넨베르크 전투 / 잔인한 조선인 사냥, 관동대지진 / 독일의 자존심, 구스타프 방어선 / 산악사단의 용맹을 보인 이탈리아 전투 / 개처럼 살고 귀신처럼 나는 공수코만도 / 바람이 불어간 머나먼 다리 / 폭염과 폭우가 가른 승패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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