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현(광양시의 옛 이름)에 사는 7명의 엄마들이 모여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배우고 쓰는 모임이다. 이 동아리 이름이 책 제목이 되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양육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그런 경험을 동화로 만들며 가족애를 키우고 전파하는 멋쟁이 엄마들은 장차 더 멋진 아이들 이야기, 동화를 만들고 싶다.
전북 익산에서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한 후, 생태 동화 공모전 당선, 전국 환경 문학 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날아라 당당이』, 『치카푸카 어금이』를 쓰고 그렸으며, 장편 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2022 광양시 올해의 책 선정), 『비닐봉지와 요괴 고양이』, 『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까유 동생 까미』, 『도채비 마을로 풍덩』, 『기적을 부르는 일기장』외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