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
착한 사회를 위한 국제 분쟁과 난민 이야기 개정판
베스트
어린이 top100 5주
가격
13,900
10 12,51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착한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제1부 나라 간 갈등, 국제 분쟁이 뭘까

1. 분쟁과 전쟁, 무엇이 달라요?
2. 세계 분쟁의 역사
3. 분쟁의 다양한 원인들

♣ 똑똑한 생각의 고리 : 암초는 우리 땅

제2부 세계의 갈등은 왜 생길까

1. 세계의 화약고, 팔레스타인-이스라엘
2. 시리아의 눈물과 희망
3. 분쟁으로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
4. 위험한 동거 중국과 소수 민족
5. 포기할 수 없는 러시아, 벗어나고 싶은 우크라이나
6. 카슈미르를 우리 쪽으로, 인도-파키스탄
7. 다이아몬드가 너무 많아 슬픈 나라 시에라리온
8. 뿌리 깊은 내전 국가, 르완다
9. 수단과 남수단, 왜 분리 독립했나?
10. 새똥 전쟁을 치른 페루와 칠레
11.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퀘벡주
12. 카스피해, 바다일까? 호수일까?
13. 남중국해의 패권 다툼
14. 서남아시아의 집시, 쿠드르족
15. 러시아와 일본의 쿠릴 열도 쟁탈전
16. 댜오위다오일까, 센카쿠 열도일까

♣ 똑똑한 생각의 고리 : 석유의 두 얼굴

제3부 분쟁과 갈등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

1. 기아, 배고픔과 싸우는 사람들
2. 어린이와 여성, 모두의 인권
3. 난민, 갈 곳 없는 사람들

♣ 똑똑한 생각의 고리 : - 학교를 읽은 아이들
- 갈 곳 없는 친구

제4부 공존을 위한 지구촌의 노력들

1. 국제 사회는 어떻게 해결할까?
2.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나라들

♣ 똑똑한 생각의 고리 : 환경 보호 vs 자원 개발

저자 소개 6

안양 부흥고등학교.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교육하는 사회과학 선생님들이 모였다. 다문화, 인구, 환경, 안전, 인권, 통일 등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계의 갈등과 분쟁 현장을 둘러보고, 난민과 기아, 인권 등 지구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쓴 책으로 《독도를 부탁해》 《백두산을 부탁해》 《미술관 옆 사회교실》 《지리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세계 여행》 등이 있다.

김선아의 다른 상품

부천 고리울초등학교.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교육하는 사회과학 선생님들이 모였다. 다문화, 인구, 환경, 안전, 인권, 통일 등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계의 갈등과 분쟁 현장을 둘러보고, 난민과 기아, 인권 등 지구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쓴 책으로 《독도를 부탁해》 《백두산을 부탁해》 《미술관 옆 사회교실》 《지리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세계 여행》 등이 있다.

권미혜의 다른 상품

서울 숭실고등학교 교사.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교육하는 사회과학 선생님들이 모였다. 다문화, 인구, 환경, 안전, 인권, 통일 등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계의 갈등과 분쟁 현장을 둘러보고, 난민과 기아, 인권 등 지구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쓴 책으로 《독도를 부탁해》 《백두산을 부탁해》 《미술관 옆 사회교실》 《지리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세계 여행》 등이 있다.

이준희의 다른 상품

서울 명덕여자고등학교 교사.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교육하는 사회과학 선생님들이 모였다. 다문화, 인구, 환경, 안전, 인권, 통일 등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계의 갈등과 분쟁 현장을 둘러보고, 난민과 기아, 인권 등 지구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쓴 책으로 《독도를 부탁해》 《백두산을 부탁해》 《미술관 옆 사회교실》 《지리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세계 여행》 등이 있다.

이용직의 다른 상품

아름다운 독도의 풍경에 흠뻑 빠진 현장 교사이다. 독도를 사랑하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독도 수업 자료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하여 독후감 작성, 독도 그림책 제작, 만화 캐릭터 및 UCC 제작, 독도 마케팅 제안, 패션 상품 제작, 독도 게임 제작, 연구 보고서 작성 등 독도 탐구 프로젝트와 독도 공모전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독도를 부탁해』, 『색칠하며 떠나는 독도 여행』, 『속속들이 살펴보는 우리 땅 이야기』, 『독도 바로알기(동북아역사재단)』 등 독도 관련 도서를 펴냈으며 『한국지리』, 『세계지리』, 『여행지리』
아름다운 독도의 풍경에 흠뻑 빠진 현장 교사이다. 독도를 사랑하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독도 수업 자료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하여 독후감 작성, 독도 그림책 제작, 만화 캐릭터 및 UCC 제작, 독도 마케팅 제안, 패션 상품 제작, 독도 게임 제작, 연구 보고서 작성 등 독도 탐구 프로젝트와 독도 공모전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독도를 부탁해』, 『색칠하며 떠나는 독도 여행』, 『속속들이 살펴보는 우리 땅 이야기』, 『독도 바로알기(동북아역사재단)』 등 독도 관련 도서를 펴냈으며 『한국지리』, 『세계지리』, 『여행지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다.

인류가 당면한 도시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창조도시, 도시재생, 스마트도시를 연구 중이다. 창조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이를 현장 교육에 적용하여 STEAM 및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분야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서울특별시 스마트관광과 오래가게 자문 위원, KERIS 품질관리단과 KDI 경제연수 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하였다.

이두현의 다른 상품

그림박지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상에 펼쳐진 각양각색의 이야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한 그림작가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어려서는 만화와 시와 소설을 좋아했고, 커서는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한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특별 주문 케이크』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돌부처와 비단 장수』 등이 있고, 『책 깎는 소년』 『슬픈 노벨상』 『엄마의 결혼식』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박지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1쪽 | 173*225*20mm
ISBN13
97911886095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끝없는 갈등과 분쟁,
무자비한 전쟁과 테러를 멈춰야 하는 이유


‘국제 분쟁’이라고 하면 전문가가 나서서 고민하고 몇몇 국제 사회의 전문 기관에서 움직여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 국제 정세가 어렵다면 내 또래 세계 친구들에게 눈을 돌려보자. 어느 날 튀르키예 해변에서 발견된 세 살밖에 안 된 아일란의 처참한 모습, 인천공항에서 287일간 생활한 루렌도 아저씨와 아이들, 제주도에 입국한 5백여 명의 예멘 사람들, 이들은 왜 자신의 나라를 떠날 수밖에 없었을까? 왜 수많은 어린 소년과 소녀가 총을 들고 무기를 날라야 하며, 어떤 곳의 어린 소녀는 성폭력에 무참히 짓밟히고 어린 나이에 학교도 가지 못하고 결혼을 해야만 할까? 이들에게 눈을 돌리면 그 끝에 갈등과 분쟁과 전쟁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시리아, 남수단, 예멘, 기아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상황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갈등과 분쟁의 역사는 인류의 시작과 함께 끊임없이 있어 왔다. 인류가 발전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분쟁도 다양해지고 그 크기와 강도 역시 함께 커졌고, 원인 또한 힘, 민족, 종교, 문화, 경제 등 다양하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도 성격이나 취향이 다른데, 하물며 수천만에서 수억이 모여 사는 각 나라는 다를 수밖에 없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다르므로 갈등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 갈등이 특정 집단에게 피해를 주거나 살아가는 데 심각한 위협을 가한다면, 아이들과 여성의 인권을 짓밟고,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고, 국제 질서를 어지럽힌다면 이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슬픈 갈등’일 뿐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을 부르는 갈등과 분쟁은 있어서는 안 된다.

81억의 다름을 안고 지구촌 평화를 찾아가는 길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은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이 불러일으킨 세계 분쟁들의 원인이 무엇이고, 지도와 일러스트, 사진 자료를 통해 지리적 위치와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아이들이 현재의 갈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한다. 분쟁을 줄이고 평화로운 지구촌을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국가 간에 어떤 협력 관계가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고 지구촌의 균형과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된다. 학교 현장에서 십 대를 가르치는 5명의 선생님들이 모여 우리 사회 속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토론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제1부 〈나라 간 갈등 국제 분쟁이 뭘까〉에서는 분쟁의 개념과 역사를 알아보고, 지금까지 있어 왔던 분쟁의 원인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또 다른 분쟁의 원인과 양상에 대해 알려준다.

제2부 〈세계의 갈등은 왜 생길까〉에서는 지구촌 갈등 가운데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누구를 위한 싸움이었는지 알 수 없는 과거의 분쟁들 중 대표적인 16개 분쟁 지역의 실제 상황을 통해 영토, 자원, 민족, 문화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그 이면에는 항상 힘의 논리와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제3부 〈분쟁과 갈등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에서는 기아와, 난민, 사회적 약자인 아이와 여성의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현장이 바로 분쟁 지역임을 깨닫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해 있는지 분쟁 해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제4부 〈공존을 위한 지구촌의 노력들〉에서는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분쟁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줄이기 위해 국제기구, 국제법을 통한 국제 사회의 노력과 각국에서 해결 방안을 찾아 평화를 찾은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서로의 이해와 모든 사람의 관심이 모여 갈등을 줄이고 해소하는 지름길임을 깨닫게 된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선생님들이 엄선한 토론 주제 〈똑똑한 생각의 고리〉 코너를 두어 지구촌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정답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한 생각과 노력을 모아보는 시간이다.

현직 교사 5인이 말하는
착한 사회를 위한 평화 이야기


"착한 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시리즈는 십 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인문 교양서다. 우리 사회는 물론 지구촌을 둘러싼 불평등과 불균형, 불공정에 대해 인권, 경제,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선택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선생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궁금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갖고 함께 교육하는 사회과학 선생님 5명이 모여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폭력을 줄이고 평화로 나아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갈등 특히 국제 분쟁이 슬픈 갈등이고 평화의 길을 방해하는 가장 큰 원인인 이유는 그로 인한 결과들 때문이다. 세계화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하나의 마을이 된 지금, 지구 반대편 일이라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할 수는 없다. 결국 그 분쟁의 결과는 내 일상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출발한 관심의 틀은 결국 ‘왜’라는 의문과 함께 각 나라의 갈등과 그 원인, 역사에까지 가 닿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공존’보다는 이기심과 욕심이, 이해와 화합보다는 차별과 우월주의가 있었다. 5명의 선생님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갈등의 근본 원인을 줄이고 평화로 나아가기 위해 모두가 조금씩 책임을 나눠야 한다고, 모두의 관심 속에서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이다.

리뷰/한줄평2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510
1 1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