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설민석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 고사성어 이야기]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면서, 고사성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 어린이MD 김수연
|
|
프롤로그 고사성어가 사라졌다!
1화 마법의 분필과 고사성어 카드 2화 감언이설 약장수, 기사회생 왕만두 3화 작심삼일에서 대기만성으로! 4화 조선 시대에서 고사성어 찾기 5화 위기일발 명량, 위풍당당 이순신 6화 본격! 고사성어 대격돌 |
설민석의 다른 상품
스토리콘의 다른 상품
김문식의 다른 상품
단꿈 연구소의 다른 상품
|
1권에서는 사고뭉치 제자 온달의 실수로 책 속에 있던 고사성어들이 세상 밖으로 흩어져 버립니다. 하루 빨리 찾지 못하면 고사성어가 영영 없어져 버질지도 모르는 상황! 설쌤과 평강, 온달, 로빈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쫓아 동분서주하며,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고사성어를 발견합니다. 설쌤은 곧장 마법의 분필로 고사성어를 봉인하고, 신비한 고사성어 카드를 얻게 됩니다! 그렇게 사라진 고사성어를 쫓다가 역사의 문을 넘어 조선 시대까지 오게 된 설쌤 일행! 과연 그들은 화살이 빗발치는 명량 해전의 한복판에서 고사성어를 찾을 수 있을까요? 또 예상치 못한 라이벌까지 등장하고 마는데…….
|
|
‘역사와 지혜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
설쌤과 함께라면, 고사성어도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고사성어는 먼 옛날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할 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잘 활용하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생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지요. 또 고사성어를 알면 더 다양한 글을 쉽게 읽고, 교양과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고사성어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1. 단계별 스토리텔링 학습! 체계적인 어휘 학습!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부터 역사적 유래가 깊은 고사성어까지 백 개가 넘는 고사성어를 총 3권으로 나누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단계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 활용과 유래 등을 편리하게 반복해서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체계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카드 모으는 재미까지! 사고뭉치 제자 온달의 실수로 세상 밖으로 뿔뿔이 흩어져 버린 고사성어들! 설쌤과 로빈, 온달, 평강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모험을 합니다. 예상치 못한 라이벌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막상막하 승부까지 펼쳐지게 되는데…. 숨은 고사성어를 찾고 카드를 모으는 특별한 설정부터 판타지적인 요소와 추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속 지혜와 교훈도 함께! 설쌤 일행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역사의 문을 넘어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1권에서는 명량 해전을 앞둔 조선 시대에 도착하지요. 그곳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명량 해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고사성어도 찾고, 이순신 장군과 역사 이야기도 배우게 됩니다. 권별로 다른 한국사의 명장면 속으로 여행을 떠나,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지식과 위인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4. 고사성어로 미션 해결! 재밌는 고사성어 퀴즈 고사성어 십자말풀이, 고사성어 짝 맞추기 게임, 고사성어 4컷 만화 퀴즈, 고사성어 미로 탈출 등 챕터별로 다양한 퀴즈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분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고사성어를 떠올리며 스스로 미션 수행을 통해 고사성어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고사성어 카드’로 초성 게임을 즐겨요! 본문에 등장하는 고사성어 카드를 별책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고사성어의 초성이 적힌 카드의 앞면과 뜻풀이가 적힌 뒷면을 활용하여, 고사성어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고사성어를 혼자서 게임을 하며 되새겨 볼 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고사성어 대결을 펼쳐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