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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방귀로 범인을 잡는 반전 가득한 이야기] 엉덩이 모양의 얼굴을 한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열정 조수, 브라운이 선사하는 흥미진진 추리 동화. 수수께끼를 풀고 미로도 통과하고 숨은 그림도 찾는 책 속 활동을 함께 즐기며 어린이들이 추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끕니다. - 어린이M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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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ろる,トロ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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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베리’라고 해요.” 〈첫 번째 사건: 사랑의 포로 사건〉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어느 날, ‘행운 고양이’ 찻집에 새로운 아르바이트생 ‘베리’가 들어온다. 자기 카페를 갖는 것이 꿈이었던 숙녀 베리는 상냥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다가, 그만 실수로 엉덩이 탐정의 손에 뜨거운 홍차를 쏟고 만다. 그리고 다음 날, 아르바이트까지 쉬면서 엉덩이 탐정을 찾아온 베리는 어제 일을 사과하는 뜻으로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말을 전한다. 베리를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도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끼는 엉덩이 탐정. 그런데 갑자기, 베리가 빙그르르 쓰러진다. 알고 보니, 햇볕에 약한 베리가 양산을 잃어버린 채 장을 보다가 그만 어지럼증이 나타나게 된 것! 엉덩이 탐정과 브라운은 베리를 돕기로 결심하고 밖으로 나간다. 과연, 엉덩이 탐정 앞에 나타난 새로운 숙녀, 베리는 사랑일까, 아닐까? 〈두 번째 사건: 복숭아색 경고장〉 베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엉덩이 탐정은 편안한 마음으로 찻집 ‘행운 고양이’에 들러 브라운과 함께 고구마 파이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가게에서 청소를 하던 방울이가 복숭아색 편지지 한 장을 발견하게 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바뀌게 된다. 피처럼 보이는 붉은 얼룩에 왠지 모르게 위협적인 내용으로 가득한 편지, 게다가 맨 위 상단에 쓰여 있는 메시지는 바로 ‘방울 님께, 경고장’! 무언가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낀 엉덩이 탐정과 브라운, ‘행운 고양이’ 찻집 식구들은 곧장 이 편지를 쓴 사람을 찾아내기로 한다. 과연, 엉덩이 탐정은 이번에도 사건을 척척 해결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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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해결 못 하는 사건은 없다! ‘행운 고양이’ 찻집에 새로 들어온 아르바이트생, ‘베리’! 엉덩이 탐정은 왜 베리 앞에만 서면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릴까? 이번 사건도 IQ 1,104의 엉덩이 탐정이 척척 해결합니다! 일본의 인기 작가 ‘트롤’의 손끝에서 탄생한 동화 글과 올컬러 삽화, 만화 구성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만나 훌륭하게 어우러진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시리즈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한 권의 책 속에 동화 글과 올컬러 삽화뿐만 아니라 만화 구성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엉덩이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전반적인 과정은 동화 글로 서술하고, 책 내용의 이해를 돕는 올컬러 삽화를 전 페이지에 수록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이끌었지요. 여기에 유쾌한 만화 구성까지 군데군데 넣어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 덕에, 그림책은 너무 쉽고 동화책은 읽기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한 권을 완독한 어린이 독자들은 사건을 해결했다는 쾌감과 더불어 완독의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요. 이러한 본문 구성은 작가 ‘트롤’의 손끝에서 탄생한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과 만나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 매 권마다 새롭게 공개되는 존재감 넘치는 등장인물들까지! 점점 다채로워지는 공간 배경 속에서 엉덩이 탐정 일행이 만들어 가는 흥미진진한 추리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