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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지니어스〉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진화생물학!
농장의 닭 다윈이 다른 동물들에게 기죽지 않으려고 공룡 옷을 입는데, 그 모습을 본 발렌티나는 원래 다윈이 본래 공룡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수백만 년 전 공룡의 멸종부터 이후 생존, 진화, 변이 등에 대해서 배우고 현시대 동물의 조상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환경 또한 번식 과정 중의 선택에 의해 변이(또는 돌연변이), 진화를 통해 지금 동물들이 본래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점차 변화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척추동물,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구별할 수 있게 되고, 공룡이 멸종하게 된 이유와 그 이후 어떤 공룡이 숨어서 살아남았는지 알게 된다. 더 나아가 알고 있던 동물(강아지, 고양이, 소, 토끼 등)들이 어떤 진화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책을 읽은 후에 하면 좋은 활동〉 1) 조상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등 가족부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2) 돌연변이가 일어나거나 자연 선택에 의해 진화하는 것에 대해 실제 어떤 사례가 있는지 알아보자.(목 긴 기린이 살아남는 자연 선택설, 갈라파고스섬 핀치새의 먹이에 따른 부리 형태의 차이 등) 3) 공룡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서 자세하기 종별로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