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알롱이의 기도
양장
양정숙이순희 그림
가문비어린이 2020.12.18.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조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5년에 『수필 과 비평』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6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구리구리 똥개구리』, 『감나무 위 꿀단지』, 『충노, 먹쇠와 점돌이』, 『알롱이』, 『까망이』, 『전쟁과 소년』, 그림책 『새롬 음악회』, 『섬진강 두꺼비 다리』, 『알롱이의 기도』, 『택배로 온 힘찬이』, 『달빛다리』, 『둘기네 집』, 소설집 『객석』, 수필집 『엄마 이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재밌당가』 등이 있다.

양정숙의 다른 상품

그림이순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영어 영문학을 수료했다. 토끼처럼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고 거북이처럼 그림이 그려져 나갈 때 흥분되고 몰입해 가게 된다. 그러다 보면 둥지의 새가 새끼를 키우듯, 어느새 작품이 완성되어간다. 남이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으나 나름 노력하면서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며, 또한 보람도 느낀다. 먼저 그린 그림책 『알롱이의 기도』가 있다.

이순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6g | 214*268*8mm
ISBN13
97889690228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알롱이는 병치레가 잦아 주인에게 버림받은 강아지이다. 전봇대 밑에서 오줌을 누는 사이, 주인은 알롱이를 버리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알롱이는 떠돌다 어느 날, 자기 등을 쓰다듬어 주던 할아버지를 따라간다.
할아버지는 다리도 절고 목에 혹도 있다. 몸이 안 좋은 게 분명하다. 하지만 알롱이와 매일매일 텃밭에서 일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알롱이가 밥도 먹지 못하면서 시름시름 앓는다. 알롱이는 병이 나자 또 버림받을까 두려워한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알롱이를 병원에도 데려가고 살뜰히 보살핀다. 알롱이는 건강하게 회복되었지만, 이번엔 할아버지가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 간다.

이 이야기는 알롱이가 멀어져 가는 119 구급차를 바라보며 기도하는 것으로 끝이 나 독자들에게 여운을 남긴다. 가난하고 몸도 아프지만 서로 의지하며 살아왔는데, 이들에게 희망찬 내일이 찾아올 수 있을까?
산업화 속에서 물질은 풍요로워졌지만 인정은 오히려 삭막해졌다. 이 글의 할아버지와 알롱이는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같은 모습이다. 하지만 그들이 결코 불행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와 알롱이의 사랑은 너무 아름다워 부러움을 살 만하다. 그들이 계속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서로 베풀며 사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치인지를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

교과 연계
통합교과 2학년 1학기 바 마음 신호등
통합교과 2학년 1학기 즐 꿈을 띄워요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