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 1 장 유년 시절의 기억
1. 뛰어놀고 싶던 날 2. 잿더미와 신문 배달 3. 꼴찌 인생에서 교사가 되기까지 4. 존재감이 없는 아이 5. 어릴 때 놀이 문화 6. 만화 도둑놈 7.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8. 1969년, 빛바랜 나의 일기장 제 2 장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1. 꼴찌에서 전교 1등으로 2. 도전과 응전 3. 서울 구경 4. 이제는 나도 서울 사람 5. 영어 정복에 나서다 6. 8전 4승 4패 7. 학창시절 필살기 8. 서강대학교 스타일 9. 천사와 결혼하다 제 3 장 세상 속으로 뛰어들다 1. 첫 직장, 고등학교 교사 2. 마이웨이(My Way) 3. 시간 관리 4. IQ 96 5.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다 6. 해외 선교회 총무가 되다 7. 오산 새로남 교회 담임 목사가 되다 8. 강교수 비전스쿨 제 4 장 우연과 필연 1.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 두 가지, 독서와 글쓰기 2. 만남의 축복 3. 내수동교회 시절 4. 내수동교회 대학부 5. 양재나비 독서모임 6. 배워서 남 주자 7. 첫째도 성실 둘째도 성실 8. 영원한 멘토 김인수 박사(1) 9. 영원한 멘토 김인수 박사(2) 제 5 장 자기계발과 선한 영향력 1. 인생 후반전을 위하여 2. 블로그 쓰기와 SNS 3. 스마트워크 툴 4. 책 쓰기 도전 5. 기록형 인간 6.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1) 7.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2) 8. 1인 기업 CEO 9. 인생 이모작 10. 건강주권을 회복하라 11. 금융 문맹 12. 하루는 22시간이다 13. 선한 영향력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라 마치는 글 |
|
“더 바쁜 인생 후반전. 복을 유통시키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나의 닉네임은 ‘복의 통로’다. 축복을 유통시키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다. 구약 성경에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하나님은 그를 축복의 통로(복의 통로/ Blessing Pipe)로 사용하겠다고 하셨다. 받은 복을 자기만을 위해 쌓아두는 저수지 같은 인생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 하셨다. 축복의 통로가 되면 수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부족한 나를 ‘복의 통로’로 부르시고, 나를 통해 일하시는 이야기를 내 인생 시간 궤적을 따라 서술했다. 지난 66년의 삶을 응축한 이야기다. 사람들이 내가 살아온 길을 간접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은퇴를 5년 앞두고 있다. 은퇴 후 뒷방 늙은이로 하는 일 없이 시간 보내고 싶지 않다. 더 바쁜 인생 후반전. 복을 유통시키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인생은 만남이고 관계다. 책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한 가지라도 독자 인생에 도움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부족한 남편을 위해 목사의 아내로 평생 뒷바라지해준 사랑하는 천사, 아내 박희옥 사모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아들 상욱이와 딸 현아에게도. 끝으로, 지난 29년간 담임목사로 섬겨준 우리 오산 새로남교회 믿음의 식구들에게 깊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2020. 12. 10 진계중 목사 |
|
책이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책을 읽었다.
저자를 수십년간 알고 지내왔기에 책에 담겨있는 무슨 일을 하든지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았기 때문이다. 목회자는 물론 장수 시대와 불확실성의 시대에 자기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분들에게 본서를 강력히 추천한다. - 이윤호 (목사, 두나미스 영성상담연구원 원장) |
|
나는 진계중 목사님을 목회경영자로서 존경한다.
누구보다 세상에 도전하시고 이 세상을 바꾸시는 그 노력에 감동한다. 이 책 안에는 하나님께서 진 목사님을 통해 이루실 땅의 계획들을 보여주고 있다. 예수의 그 길을 가시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 김형환 (교수, 스타트 경영캠퍼스 대표) |
|
은퇴 이전에 은퇴를 준비해야 한다. 한 평생을 목회를 위해 살아 왔지만,
막상 은퇴 이후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았다. 이 책의 저자 진계중 목사님은 달랐다. 은퇴 이전에 은퇴를 준비하며, 끊임없이 배움에 투자하고, 성장하고 계신 분이다. 은퇴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진계중 목사님을 소개하고는 했다. 책이 세상에 나와 기쁘다. 이 책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 박현근 (박현근 지식플랫폼 대표) |
|
진계중 대표는 자기계발계의 누에고치다.
주변의 모든 것을 닥치는 대로 흡수하고 비단과 같은 콘텐츠로 바꾼다. 이 책으로 인해 그는 아름다운 나비가 되어 더 높이 도약하게 될 것이다. - 백건필 (아이디어셀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