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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러시아의 시민들
소설가 백민석 산문집 EPUB
백민석
열린책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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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 혼자 하는 여행은 결국 마음과 함께 하게 된다
- 체크아웃 리스트
- 여행을 할 것인가 관광을 할 것인가
- 나는 지금 여행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 혼자 하는 여행은 결국 마음과 함께하게 된다

02 상트페테르부르크
- 나라의 바깥으로
- 단정한 남자들과 들뜬 관광객들의 도시
- 추운 나라의 웨딩 촬영
- 바부슈카를 쓴 가판대 할머니
- 호텔에 짐을 풀고 내가 제일 먼저 하는 일
- 뒷모습을 관찰하기 좋은 곳
- 푸시킨, 푸시킨, 또 푸시킨
- 신을 향한 시선
- 영혼을 쉬러 오는 곳
- 언제 가도 볼거리가 있는 곳
- 에미르타주 박물관 관람 팁
- 앙리 마티스의 글씨체
- 비 오는 페테르고프
- 공원의 위력
- 호박 방은 그저 그래요
- 외투를 두른 건축물들
- 이토록 현대적인 독립 서점
- 마르크스와 엥겔스

03 스보이와 브녜 그리고 버스킹
- 러시아에 어째서 헤비메탈이?
- 레닌그라드 록 클럽
- 스보이와 브녜
- 예술가는 이슬만 먹고 사는 이상한 사슴이 아니다
- 버스킹 외전

04 시베리아 횡단 열차
- 러시아의 기차역
- 거의 아무것도 아닌 기념일
- 부모의 표정을 행복하게 바꾸는 방법
- 레닌을 보고 웃지 말 것
- 눈높이는 평등하게
- 스냅숏 사진은 한 방에
- 볼가 강변 산책
- 거리 게시판을 보라
- 미소 없는 사진
- 우유 통을 끌고 가는 모자
- 거리 사진가의 윤리
- 가까이 다가가지 말 것
- 값싸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팁
- 이탈리아를 조심하세요
- 시베리아의 시나고그
- 시베리아의 시나고그
- 시베리아 횡단 열차 로망
- 이르쿠츠크
- 나는 고생만 했어요
- 장갑 잃어버렸던 일
- 탈치
- 미술관의 할머니들
- 뭘 봐야 할지 모를 때 내가 하는 일
- 미술관에서는 겉옷을 벗어 주세요
- 미술사의 아웃사이더
- 예카테린부르크의 시민들이 내게 그토록 친절했던 이유
- 그저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곳
- 약국과 정육점
- 예카테린부르크가 가진 진짜 명물
- 러시아를 여행할 때 주의할 점

05 어째서 도스토옙스키의 동상은 늘 구부정한지
- 라스콜리니코프의 집
- 도스토옙스키 게임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9월 날씨
- 페트로파블롭스크 요새
- 도스토옙스키 테마 공원
- 레닌까지만
- 어째서 도스토옙스키의 동상은 늘 구부정한지

06 모스크바
- 편견
- 호모 소비에티쿠스
- 성당에서
- 혁명의 영웅들
- 할리우드 영화가 러시아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
- 아주 오래된 악몽
- 크렘린
- 버리기 위해 가져간 것들
- 세상에서 과일과 야채를 가장 예쁘게 쌓아 놓는 사람들
- 소비에트 물건들
- 모스크바를 둘러싼 두 개의 링
- 레닌은 어린아이처럼 작았다
- 1950년대 테발디를 기대했지만 더 나은 무언가를
- 러시아 현지에서, 러시아 작곡가의 작품을, 러시아 연기자들의 솜씨로
- 블라디미르 체크인 3만 리
- 모스크바 안의 모스크바
- 황제들의 산책로
- 다리 끝의 좁은 문

07 횡단과 실증
- 횡단과 실증

추천의 말
시인 이제니 : 혼자 걷고 걷는 어느 날의 마음과 함께
배우 박정민 : 여행은 공간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완성되는 것

저자 소개 1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수림』,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수림』,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해피 아포칼립스!』, 『교양과 광기의 일기』, 『버스킹』, 『플라스틱맨』 등이 있다. 에세이 『리플릿』, 『아바나의 시민들』, 『러시아의 시민들』, 『헤밍웨이: 20세기 최초의 코즈모폴리턴 작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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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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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1.86MB ?
ISBN13
9788932968292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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