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협화의 세상을 꿈꾸는 필봉굿의 대화
양장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발간사

1부. 풍물굿의 전통과 미학
풍물굿의 전통과 현대 생활세계의 만남 구상 _ 임재해
풍물굿의 미학적 연구 의의와 방향 _ 이보형
한국농악의 음악미학적 접근에 대한 서설(序說) _ 권오성

2부. 필봉굿 연구
예술의 생태주의적 과제와 필봉굿 _ 전지영
필봉마을 풍물굿에 쓰이는 음양대비형 장단의 아름다움 _ 김동원
필봉풍물굿에서 춤의 기능과 미학적 작용 _ 양옥경
임실필봉농악의 변화와 지속: 상쇠 뽑기를 중심으로 _ 진재홍
무형유산의 현대적 계승 연구: 임실필봉농악보존회를 중심으로 _ 임태영

3부. 필봉굿 이야기
필봉 마을사회에서 풍물굿의 기능과 의미 _ 양진성
요즘 젊은것들이 본 필봉농악 _ 최예령
이제는 먼 길 가신 스승, 양순용 상쇠에 대한 나의 몇 가지 생각: 2000년 8월 어느 날 _ 문찬기
다시, 굿이란 무엇인가 생각한다: 영원한 필봉굿 창부, 동조 아저씨를 추억하며 _ 양옥경

저자 소개 12

林在海

영남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로 있는 동안 민속학연구소장, 박물관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실천민속학회장, 한국구비문학회장, 비교민속학회 회장,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장 등의 학회 활동을 했다. 현재 민예총 안동지부장,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비교민속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민속문화론』, 『한국민속과 전통의 세계』,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민속마을 하회여행』,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민속문화의 생태
영남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로 있는 동안 민속학연구소장, 박물관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실천민속학회장, 한국구비문학회장, 비교민속학회 회장,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장 등의 학회 활동을 했다. 현재 민예총 안동지부장,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비교민속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민속문화론』, 『한국민속과 전통의 세계』,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민속마을 하회여행』,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민속문화의 생태학적 인식』, 『안동문화와 성주신앙』, 『민속문화를 읽는 열쇠말』, 『신라 금관의 기원을 밝힌다』, 『마을문화의 인문학적 가치』, 고조선문화의 높이와 깊이』, 『고조선문명과 신시문화』 등 다수가 있다.

임재해의 다른 상품

민속음악학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사)동북아음악연구소장이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학과 강사이다.
임실필봉농악 이수자이다.
국립무형유산원 학예연구사이다.
임실필봉농악 보유자,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재학 중이다.
경희한의원장이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이후 여러 지면을 통해 음악평론 활동을 해왔으며, 비평과 학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틀 속에서 이해하면서 관심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위원,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다. 저서 및 번역서로 『갇힌 존재의 예술, 열린예술』, 『중국음악의 역사』(공역), 『우리 앞의 화용도』, 『근대성의 침략과 20세기 한국의 음악』, 『다시 보는 조선후기 음악사』,『국악 비평의 역사』 『음악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이후 여러 지면을 통해 음악평론 활동을 해왔으며, 비평과 학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틀 속에서 이해하면서 관심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위원,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다.

저서 및 번역서로 『갇힌 존재의 예술, 열린예술』, 『중국음악의 역사』(공역), 『우리 앞의 화용도』, 『근대성의 침략과 20세기 한국의 음악』, 『다시 보는 조선후기 음악사』,『국악 비평의 역사』 『음악, 삶의 역사와 만나다』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 학술논문들이 있다.

전지영의 다른 상품

임실필봉농악보존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임실필봉농악보존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 임실필봉농악(1988년 지정) 전승단체이다. 임실필봉농악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옛이름: 중뱅이골)의 마을공동체가 오랜 세월 동안 품어온 무형유산이다. 긴 세월에 걸쳐 삶이 예술에로, 예술이 삶에로 상호 침투를 거듭하며 고차적인 예술양 식으로 가다듬어져 왔다. 특히 농악 공연양식 속에 인류사회의 덕목으로 범세계가 주목하는 ‘공동성’을 ‘협력과 화합’의 공동체 원리로 구현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임실필봉농악은 공연·교육·축제·문화교류 등을 통해 활발히 전승·전파되고 있다. 매해 음력 섣달과 정월에 마을굿 전통을 재현
임실필봉농악보존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 임실필봉농악(1988년 지정) 전승단체이다. 임실필봉농악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옛이름: 중뱅이골)의 마을공동체가 오랜 세월 동안 품어온 무형유산이다. 긴 세월에 걸쳐 삶이 예술에로, 예술이 삶에로 상호 침투를 거듭하며 고차적인 예술양
식으로 가다듬어져 왔다. 특히 농악 공연양식 속에 인류사회의 덕목으로 범세계가 주목하는 ‘공동성’을 ‘협력과 화합’의 공동체 원리로 구현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임실필봉농악은 공연·교육·축제·문화교류 등을 통해 활발히 전승·전파되고 있다. 매해 음력 섣달과 정월에 마을굿 전통을 재현하는 매굿과 정월대보름굿을 재현하고 있으며, 농악과 농경공동체문화를 포괄하는 주제의 ‘필봉마을굿축제’를 매해 8월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무형유산의 지속성을 위한 당대 사람의 책무로서 제도에서 권장하는 전수교육을 통해 핵심 전승자 양성 외에도 학교·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역사회에서의 농악을 매개로 한 문화공동체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연을 통한 전파 활동까지 다양한 형태의 전승 활동을 펼치며, 현재를 거점으로 과거와 미래의 지평을 잇는 역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72g | 160*230*20mm
ISBN13
978896324729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