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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28
Korean Contemporary Composers and Compos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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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면 좌담]

음악, 왜 하세요? 창작자로서 자신을 살게 하는 힘
- 김용성ㆍ송향숙ㆍ이민휘ㆍ이안환ㆍ임용주ㆍ진유영ㆍ박민희

[흐름과 진단]

신예슬 공연예술로서의 음악?
박민희 장르 시대의 국악, 오독과 환대에 관하여
전지영 기술융복합 공연의 낡은 근대성
최유준 ‘블랙 미러’와 비평의 종언

[작가와 작품]

조성우 한국적 리얼리즘의 작곡가 변훈을 돌아보다
최우정 서울에서 음악극을 만들며 한 생각들
김도윤 현대음악이 관객의 삶에 침투하는 방법: 기억과 인용, 장르 확장, 그리고 세계관 구축
김기영 비워진 기원에 접속하기: ‘연희집단 갱’ 작업 생애기

[창작의 현장]

나성인 판소리시어터 〈심청〉: 새로운 한국어 음악극을 모색하다
백소망 민요의 재-상속을 위하여: 다시 보는 『2025 여우락 페스티벌』
박해진 기획의 부재와 예술의 피로: 국립극장 『2025 작곡가 프로젝트』와 국립국악원 『전통의 재발견 Ⅵ』
이상빈 『2025 대한민국 작곡제전』, 그리고 작곡가 윤이상을 돌아보며
정세담 포개어지고 휘어지고 스러지는 시간들: 김지향ㆍ박정은ㆍ송향숙ㆍ이은지의 『시간의 층』

저자 소개 13

20세기와 21세기 음악의 다양한 흐름과 그 속에서 아시아와 한국 현대음악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연구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이론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마쳤으며,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리게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가르치며, 비평지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6기 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리게티, 횡단의 음악』, 『작곡가 강석희와의 대화』, 『메트로폴리스의 소리들: 빈·파리·베를린·뉴욕, 20세기 대도시를 가로지르는 현대음악의 풍경』, 옮긴
20세기와 21세기 음악의 다양한 흐름과 그 속에서 아시아와 한국 현대음악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연구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이론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마쳤으며,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리게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가르치며, 비평지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6기 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리게티, 횡단의 음악』, 『작곡가 강석희와의 대화』, 『메트로폴리스의 소리들: 빈·파리·베를린·뉴욕, 20세기 대도시를 가로지르는 현대음악의 풍경』, 옮긴 책으로 『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 『그라우트의 서양 음악사 7판』(공역), 엮은 책으로 『현대음악의 즐거움. 서울시향 ‘아르스 노바’ 10년의 기록』 등이 있고, 현대음악의 다양한 주제로 40여 편의 논문을 썼다. 현재는 해방 이후 한국 음악계의 형성 과정을 문화 냉전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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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작곡을 공부한 후, 영국 서섹스대학교에서 음악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20세기 음악에 나타난 대위적 텍스처의 양상들」, 「헬무트 락헨만의 ‘기악적 구체음악’과 그 음악사적?미학적 해석」, 「불확정성의 요소를 띤 20세기 음악에서의 연주자의 해석적 관여」, 「숨겨진 인용을 통한 두 세계의 병존과 대위: 헬무트 락헨만 <아칸토>의 경우」, 「진은숙의 음악언어, 추상화를 통한 재맥락화」, 「쇼팽 마주르
서울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작곡을 공부한 후, 영국 서섹스대학교에서 음악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20세기 음악에 나타난 대위적 텍스처의 양상들」, 「헬무트 락헨만의 ‘기악적 구체음악’과 그 음악사적?미학적 해석」, 「불확정성의 요소를 띤 20세기 음악에서의 연주자의 해석적 관여」, 「숨겨진 인용을 통한 두 세계의 병존과 대위: 헬무트 락헨만 <아칸토>의 경우」, 「진은숙의 음악언어, 추상화를 통한 재맥락화」, 「쇼팽 마주르카 Op.17-4에 나타나는 화성어휘의 중의성」이 있으며, 역서로 『베토벤 32 피아노 소나타』(공역), 『화성학』, 저서로 『전환기의 작곡가: 새로운 예술을 향하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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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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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비평가, 헤테로포니 동인. 음악학을 공부했고 동시대 음악을 구성하는 여러 전통에 대한 질문을 다룬다. 『음악의 사물들: 악보, 자동 악기, 음반』을 썼고, 종종 기획자, 드라마터그, 편집자로 일한다.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편집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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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이후 여러 지면을 통해 음악평론 활동을 해왔으며, 비평과 학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틀 속에서 이해하면서 관심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위원,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다. 저서 및 번역서로 『갇힌 존재의 예술, 열린예술』, 『중국음악의 역사』(공역), 『우리 앞의 화용도』, 『근대성의 침략과 20세기 한국의 음악』, 『다시 보는 조선후기 음악사』,『국악 비평의 역사』 『음악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이후 여러 지면을 통해 음악평론 활동을 해왔으며, 비평과 학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틀 속에서 이해하면서 관심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위원,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다.

저서 및 번역서로 『갇힌 존재의 예술, 열린예술』, 『중국음악의 역사』(공역), 『우리 앞의 화용도』, 『근대성의 침략과 20세기 한국의 음악』, 『다시 보는 조선후기 음악사』,『국악 비평의 역사』 『음악, 삶의 역사와 만나다』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 학술논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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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교에서 윤이상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적 고유성을 지닌 한국현대음악 이론 및 실제 문제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 Einheit und Mannigfaltigkeit. Eine Studie zu den funf Symphonien von Isang Yun (일원성과 다원성. 윤이상의 다섯 개 교향곡에 관한 연구), 『어디에서 어디로. 작곡가 이만방과의 대화』가 있다. 충남대학교 예술문화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강의하
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교에서 윤이상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적 고유성을 지닌 한국현대음악 이론 및 실제 문제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 Einheit und Mannigfaltigkeit. Eine Studie zu den funf Symphonien von Isang Yun (일원성과 다원성. 윤이상의 다섯 개 교향곡에 관한 연구), 『어디에서 어디로. 작곡가 이만방과의 대화』가 있다. 충남대학교 예술문화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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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裕峻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와 동아대에서 음악미학과 음악학, 문화 연구를 전공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리버사이드 캠퍼스 음악과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다. 미학과 감성 연구, 문화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음악적 근대성 문제에 학술적으로 천착하는 동시에, 사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비평적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로 있다. 저서로 『남북한 공연예술의 대화』(공저, 시공사, 2003), 『예술 음악과 대중 음악, 그 허구적 이분법을 넘어서』(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와 동아대에서 음악미학과 음악학, 문화 연구를 전공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리버사이드 캠퍼스 음악과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다. 미학과 감성 연구, 문화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음악적 근대성 문제에 학술적으로 천착하는 동시에, 사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비평적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로 있다.
저서로 『남북한 공연예술의 대화』(공저, 시공사, 2003), 『예술 음악과 대중 음악, 그 허구적 이분법을 넘어서』(책세상, 2004), 『음악문화와 감성정치: 근대의 음조와 그 타자』(작은이야기, 2011), 『우리 시대의 슬픔』(공저, 전남대학교출판부, 2013), 『우리 시대의 분노』(공저, 전남대학교출판부, 2013), 『우리 시대의 사랑』(공저, 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대중의 음악과 공감의 그늘』(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크리스토퍼 스몰, 음악하기』(커뮤니케이션북스, 2016),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공저, 전남대학교출판부, 2018)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도르노의 음악미학』(맥스 패디슨, 세종출판사, 2003 / 작은이야기, 2010), 『뮤지킹 음악하기: 지금 음악회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크리스토퍼 스몰, 공역, 효형출판, 2004), 『음악은 사회적이다』(에드워드 사이드, 공역, 이다미디어, 2008), 『음악 듣기와 쓰기: 음악인을 위한 청음ㆍ채보의 모든 것』(론 고로우, 예솔, 2008), 『비서구 예술의 대중음악: 입문적 고찰』(피터 매뉴얼, 고역, 아카넷, 2012), 『지식인의 표상: 지식인이란 누구인가』(에드워드 사이드, 마티, 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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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48*208*20mm
ISBN13
977258653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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