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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좌담]
음악, 왜 하세요? 창작자로서 자신을 살게 하는 힘 - 김용성ㆍ송향숙ㆍ이민휘ㆍ이안환ㆍ임용주ㆍ진유영ㆍ박민희 [흐름과 진단] 신예슬 공연예술로서의 음악? 박민희 장르 시대의 국악, 오독과 환대에 관하여 전지영 기술융복합 공연의 낡은 근대성 최유준 ‘블랙 미러’와 비평의 종언 [작가와 작품] 조성우 한국적 리얼리즘의 작곡가 변훈을 돌아보다 최우정 서울에서 음악극을 만들며 한 생각들 김도윤 현대음악이 관객의 삶에 침투하는 방법: 기억과 인용, 장르 확장, 그리고 세계관 구축 김기영 비워진 기원에 접속하기: ‘연희집단 갱’ 작업 생애기 [창작의 현장] 나성인 판소리시어터 〈심청〉: 새로운 한국어 음악극을 모색하다 백소망 민요의 재-상속을 위하여: 다시 보는 『2025 여우락 페스티벌』 박해진 기획의 부재와 예술의 피로: 국립극장 『2025 작곡가 프로젝트』와 국립국악원 『전통의 재발견 Ⅵ』 이상빈 『2025 대한민국 작곡제전』, 그리고 작곡가 윤이상을 돌아보며 정세담 포개어지고 휘어지고 스러지는 시간들: 김지향ㆍ박정은ㆍ송향숙ㆍ이은지의 『시간의 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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