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돌보는 힘
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
원서
看る力
베스트
의학/약학 top100 26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옮긴이 서문 우리 모두의 돌봄과 간병

Ⅰ 돌보는 힘 _가족편

1 좋아하는 음식은 목에 걸리지 않는다
2 치료보다 돌봄, 돌봄보다 일상생활
3 아이 대하듯 말하지 않기
4 바보 취급 안 하기, 화 안 내기, 핀잔 안 주기
5 간병은 장기전이라는 각오
6 양심의 가책 느끼기
7 짜증 나면 웃어 버리기
8 환자를 돌보다 보면 의견 충돌이 있기 마련
9 치매에 걸려도 혼자 살기
10 고독사에 대한 이해
11 시설에 맡기는 것이 불효는 아니다
12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13 자존감 세워 주기
14 치매 조기 진단의 중요성
15 돌봄 받는 처지에서 생각하기
16 명의의 조건

Ⅱ 돌보는 힘 _부부편

17 치매 진찰은 부부가 함께
18 정년퇴직한 남편은 신입사원이라 생각하기
19 혼자 살기!
20 신종 화병 ‘부원병’
21 사랑, 장수를 위한 만병통치약
22 명함 만들기

Ⅲ 돌봄 받을 마음의 준비

23 75세가 전환점
24 노인은 과로사하지 않는다
25 왜 노인은 항상 심기가 불편할까
26 불량 노인 되기
27 돈에 좌우되는 노후
28 가족이라도 돌봐준 대가는 확실히
29 내가 바라는 임종
30 일하는 사람을 보고 시설 고르기

나라면 무엇을 원할까

저자 소개 5

아가와 사와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Sawako Agawa,あがわ さわこ,阿川 佐和子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인으로 TV 아사히 방송 ‘비트 다케시의 TV 태클’에 고정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슈칸분슌》에 연재된 ‘아가와 사와코의 이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코너를 통해 30년 넘게 각계의 유명 인사와 1천 건이 넘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듣기와 말하기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1999년 단 후미와 함께 쓴 에세이 《저렇게 말하면 이렇게 무시한다》로 고단샤 에세이상, 2000년 《우메코》로 쓰보타 조지 문학상, 2008년 《약혼 후에》로 시마세 연애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마음을 여는 듣기의 힘》이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인으로 TV 아사히 방송 ‘비트 다케시의 TV 태클’에 고정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슈칸분슌》에 연재된 ‘아가와 사와코의 이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코너를 통해 30년 넘게 각계의 유명 인사와 1천 건이 넘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듣기와 말하기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1999년 단 후미와 함께 쓴 에세이 《저렇게 말하면 이렇게 무시한다》로 고단샤 에세이상, 2000년 《우메코》로 쓰보타 조지 문학상, 2008년 《약혼 후에》로 시마세 연애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마음을 여는 듣기의 힘》이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2014년 기쿠치간 상을 수상했다. 그 외 《혼나는 힘》, 《돌보는 힘》(공저), 《인생을 바꾸는 듣는 법 말하는 법》(공저) 등을 썼다.

아가와 사와코의 다른 상품

오쓰카 노부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大塚宣夫

1942년 기후현 출생.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67년 동 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학교실에서 수련했다. 1968~1979년 (재)이노카시라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근무하였으며 1980년 오메 게이유병원을 개설하여 원장에 취임하고, 2005년 요미우리랜드 게이유병원을 개설, 2010년 의료법인사단 경성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 『인생의 최후는 내가 결정한다』(다이아몬드사) 등이 있다.

구노리 야스히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九里保彦

1941년 요코하마시 출생. 고쿠가쿠인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하고 1966년 ㈜유린도(서점&출판) 입사, 2004년 상무이사로 퇴임했다. 한국 지인들과 한국어로 소통하고 싶어 2014년부터 한국어 공부를 시작, 현재 일한 번역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오랜 취미인 요트와 유화, 악기연주도 게을리하며 차기 번역서를 준비 중이다.

구노리 야스히코의 다른 상품

일본학 전공. 전 서울시 공무원, 지역 문화센터 일본어 강사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일본어번역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문학작품 번역에 매력을 느낀다.

손효선의 다른 상품

일본학과 한국어교육을 전공했다. 2006년부터 한국어를 가르치며 2009년부터 ‘일본어번역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동료들과 함께 『어느 과로사』(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18)를 번역 출간했다.

최효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48g | 148*210*13mm
ISBN13
9791187387183

출판사 리뷰

우리는 과연 ‘치매’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을까요. 보통은 기억하고 있는 정보와 대조하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데 반해, 치매는 기억의 장애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들어온 새로운 정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되어 과거의 기억에 뜻대로 접근하지 못하거나 바로바로 연결이 안 되는 상태라지요. 그러니 치매 환자가 정보처리를 잘 못하는 것은 비난받을 일도, 타박하거나 충고를 해서 해결될 문제도, 반복학습으로 고쳐질 일도 아닌데, 막상 간병하거나 돌보는 입장이 되면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화나기 일쑤입니다.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그렇게 답답해하며 짜증내지 않았을 텐데... 하는 분들 많습니다. 이 책의 역자는 간경화와 치매를 앓다가 어느 봄날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화장실 거울에 비친 당신 모습을 보며 “탤런트 000가 왜 매일 우리 집에서 사느냐고, 거울에 비친 거실 모습을 보고는 앞집에서 우리 집을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왜 그대로 두느냐”고 호통치실 때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핀잔주었던 것이 내내 죄송할 뿐입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간병하는 방법을, 돌보는 자세를 미리 좀 알았더라면....

『돌보는 힘_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은 그러한 간병과 돌봄에 등대가 되어줄 따뜻한 실용서입니다. 94세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간병했으며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는 등 간병 체험이 풍부한 에세이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다양한 저명인사 인터뷰어인 아가와 사와코와, 1만 명 이상의 임종을 지켜본 고령자 의료의 일인자인 의사 오쓰카 노부오 선생과의 대담으로, 아가와의 밝고 절묘한 인터뷰가 오쓰가 선생의 귀중한 조언을 이끌어내면서 ‘아가와 식’ 간병과 돌봄을 제시해 줍니다.

언제 나에게 닥쳐올지 모를 간병. 자신이 부모님을 간병하게 될 수도 있고, 내 자신이 간병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돌보는 힘_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은 지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분에게는 ‘간병 본연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간병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 줍니다. 이상적인 간병 방법, 이상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고령화가 시시각각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에 살면서 가족 간병을 피할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입문서인 셈입니다.

대화 곳곳에 있는 소소한 웃음 요소가 정신적인 부담을 최소화하며 가족을 간병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는 유쾌하고 친절한 책, 이미 가족 간병을 경험하셨거나 지금 간병하며 돌보는 분께는 위로를, 예비 간병인이나 노후 생활에 두려움을 품고 계시는 분께도 지혜를 나눠줄 책입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