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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죽음
2. 첫 번째 꽃: 노년기 3. 두 번째 꽃: 중년기 4. 세 번째 꽃: 장년기 5. 네 번째 꽃: 청년기 6. 다섯 번째 꽃: 소년기 7. 여섯 번째 꽃: 유년기 8. 일곱 번째 꽃: 유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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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쳐 방황하고 있을 당신에게 건네는 소설!
<시간을 거스르는 상상력> 힘들고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았던 데스틴. 그는 죽음의 평안함을 느낄 새도 없이 다시 살아났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인생이었다. 다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그는 살아야만 했다. <그 끝을 상상하기 힘든 스토리> 절망할 시간조차 없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바다숲의 삶에 다시 몸을 맡긴 데스틴.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그는 스스로 다시 태어난 이유를 찾았다. 그 이유가 그를 또 살게 했다. <미지의 세상이 주는 운명의 해답> 그 누구도 끝을 알 수 없었다. 미지의 바다숲에서 해답을 찾아 헤맬 뿐이었다. 끊임없이 운명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스틴. 그는 그토록 원하던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삶에 지쳐 방황하고 있을 당신은 여기서 어떤 답을 얻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