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임재성
특별한서재 2021.02.03.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1주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질문의 힘_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

나는 어떤 사람인가?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내가 원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한단지보(邯鄲之步)
나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고 있는가? 미봉책(彌縫策)
내 삶의 선택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계륵(鷄肋)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발본색원(拔本塞源)

2장. 생각의 힘_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힘이 능력이다

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힘이 능력이다: 상전벽해(桑田碧海)
알아내는 힘을 키우는 생각 근력 키우기: 절차탁마(切磋琢磨)
알아내는 힘은 논리적 사고력 위에서 생성된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의문을 품고 질문하고 대답하기: 암중모색(暗中摸索)
알아내는 힘은 표현할 때 완성된다: 격물치지(格物致知)

3장. 쓰기의 힘_글쓰기에 능통해야 진짜 인재가 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짜 무기는 글쓰기다: 기호지세(騎虎之勢)
글을 쓰기 전 먼저 몸에 익혀야 할 것들: 유비무환(有備無患)
삶의 발목을 잡은 상처, 치유하는 글쓰기: 명경지수(明鏡止水)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효과적인 기술 익히기: 수적천석(水滴穿石)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 이야기 쓰기: 명약관화(明若觀火)

4장. 창조의 힘_창의성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대답이 아니라 질문이 핵심이다: 화룡점정(畵龍點睛)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 마라: 백절불요(百折不撓)
버무리고 나누고 연결하라: 오월동주(吳越同舟)
불편하고 안타까운 것을 참지 마라: 역지사지(易地思之)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라: 백미(白眉)

5장. 태도의 힘_4차 산업혁명 시대에 품어야 할 태도

변화에 적응하는 유연한 태도를 품어라: 임기응변(臨機應變)
공감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갖춰라: 고장난명(孤掌難鳴), 십시일반(十匙一飯)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라: 이심전심(以心傳心)
비판적 사고로 무장하라: 목불식정(目不識丁)
승부의 열쇠는 인성으로 결정된다: 개과천선(改過遷善)

저자 소개 1

인문·고전·교양 작가. 안정적인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가 마음 한편에서 밀려오던 질문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이 길이 내게 맞는지,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다가 마흔다섯에 작가가 되었다. 이후 철학자와 문학가의 삶, 그리고 그들이 남긴 문장의 뿌리를 탐구하는 일에 힘쓰며, 고전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길어 올리고 있다. 특히 장자, 괴테, 몽테뉴, 비트겐슈타인, 세네카, 정약용처럼 시대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질문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
인문·고전·교양 작가. 안정적인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가 마음 한편에서 밀려오던 질문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이 길이 내게 맞는지,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다가 마흔다섯에 작가가 되었다.
이후 철학자와 문학가의 삶, 그리고 그들이 남긴 문장의 뿌리를 탐구하는 일에 힘쓰며, 고전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길어 올리고 있다. 특히 장자, 괴테, 몽테뉴, 비트겐슈타인, 세네카, 정약용처럼 시대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질문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괴테의 말 낭독×필사책』, 『마흔에 읽는 비트겐슈타인』, 『몽테뉴, 사유의 힘』, 『괜찮냐고, 철학이 내게 물었다』,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 리더십』,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질문하는 독서법』, 『삶의 무기가 되는 글쓰기』 등이 있다.
또한 ‘생각을 가치로 창조하는 인문 브랜딩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책쓰기 실전 노하우부터 경험과 배움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생각을 삶의 가치로 연결하는 적용형 강좌를 진행 중이다.

임재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02g | 153*220*20mm
ISBN13
9791188912049

책 속으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두 가지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자신이 쓴 인생 대본이 아니라 누군가 써준 인생 대본대로 살아가는 것과 같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면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지 않는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행복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에서 비롯된다. 10대도 다르지 않다. 그래서 서툴러도, 완성된 답은 아니어도 나는 어떤 사람이며,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 p.27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들 때 어떻게 하면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 누군가 가라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 먼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은 어디인가’ ‘그곳에 도달해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것으로 사회에 궁극적으로 나타낼 나의 영향력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어야 답을 찾을 수 있다. 알아내는 힘도 바로 이 의문에서 시작된다.
--- p.67~68

10대들은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상해 있는지 잘 모른다. 내면의 아픈 상처가 무엇인지 그 뜻도 이해하기 힘들다. 하지만 자기 삶의 이야기를 글로 쓰다 보면 진짜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진흙탕으로 얼룩져 있는지, 아니면 명경지수처럼 맑고 깨끗한지 말이다. 혹시 자기 마음이 아프고 얼룩져 있다면 글을 써보아라. 고요한 시간에 온전히 자신의 모습과 직면하고 글로 풀어내보라. 그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치유되고 명경지수로 변해 있을 것이다. 고요하고 깨끗한 마음이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도 넉넉해진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
--- p.99

10대 시기에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수없이 실수하고 실패하기 마련이다. 실수와 실패는 부끄럽거나 실력 없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당연하게 따라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나 실패를 대하는 태도다. 실수하고 실패할 때 그것을 대하는 생각과 자세가 창의성을 향상시키거나 없앨 수 있다. 실수하거나 실패할 때마다 때로는 뻔뻔하게, 또 어떤 경우에는 담대하게, 저돌적인 자세로 무장해야 한다. 무례함을 무릅써야 할 때도 있다. 어떤 경우에도 시도하고 도전하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아름다운 발레리나의 모습 이면에는 틀어진 뼈와 딱딱한 굳은살이 있다. 유명 축구선수의 축구화 속에는 멍든 자국과 파스 냄새가 진동한다.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 뒤에는 수많은 구겨진 오선지가 있고 삭제한 파일, 딱딱하게 굳어 있는 피부가 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창조물과 의미 있는 결과들은 실수하고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서 도전한 사람들의 것이다.
--- p.127

인성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인성의 중요성은 수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니 바람직한 인성을 품도록 해야 한다. 특히 10대 시기에 바람직한 인성이 자리 잡도록 힘쓸 필요가 있다. 10대가 지나고 어른이 되면 그때는 돌이키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 의미는 『명심보감』 「계성」 편에 있는 이야기로 이해하면 좋겠다. 한번 기울어진 성품은 물과 같다는 말을 기억하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까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아야 한다. 자신의 인성은 어떤지 진지하고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만약 바람직한 삶을 살지 못했다면 개과천선의 의미를 생각하고 바람직한 인성을 품도록 힘써야 한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이를 악물고 노력해야 한다. 인생 승부의 열쇠가 인성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p.182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설 다섯 가지 능력
#질문의 힘 #생각의 힘 #쓰기의 힘 #창조의 힘 #태도의 힘


포털 사이트에 ‘4차 산업혁명’을 검색하면 ‘직업’이 연관검색어로 떠오르고, ‘20년 안에 로봇으로 대체될 직업’이라는 제목의 자료가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올 만큼 시대 격변을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진로를 정하고 인생의 목표를 정할 시기와 맞물리는 10대들의 걱정이 크다.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시대인 만큼 예측이 불가능하며, 최첨단 기계와 코딩 등으로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면 더욱 불안해진다.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길 능력』에서는 10대들이 필연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는 이런 불안에 대비해 다섯 가지의 힘을 강조한다.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삶과 목표를 돌아보며 질문을 던지는 ‘질문의 힘’, 3차 산업혁명 시대의 암기 중심에서 벗어나 알아내는 힘을 키우는 ‘생각의 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짜 무기인 ‘쓰기의 힘’, 진짜 미래형 인재가 되기 위한 ‘창조의 힘’, 미래 시대를 받아들이는 유연하고 현명한 ‘태도의 힘’이 바로 그것이다.

아무리 예측이 불가능하고 불안한 시대가 다가와도 그것을 이겨낼 능력이 준비되었다면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첫걸음부터 망설이는 10대들이 다섯 가지의 힘을 천천히 따라간다면 자신의 내면을 굳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또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두려운 미래를 자신만의 기회로 가꾸어나갈 방법을 자연스럽게 모색하게 될 것이다. 불안함을 자신의 기회로 삼을 때, 우리 10대들은 비로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로 탄생한다. 그 준비는『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한 권이면 충분하다.

저자의 말

생활은 정말 편리해졌는데 많은 사람이 불안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워하고 있다. 현재 존재하는 많은 직업이 없어질 것이라는 정보는 진로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막막하게 만든다.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한 답을 알기도 어렵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예측이 어려워 현명하게 준비할 수가 없는 것이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의미 있게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게 되었다. 나는 꽤 오랫동안 청소년들과 진로와 인문학,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해왔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강의하는 주제도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내용들이다. 지금까지 나누고 익힌 것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준비해야 할 요소들을 선별해 풀어냈다. 무턱대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개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고사성어를 활용했다. (…)

아무리 예측이 불가능하고 불안한 시대가 다가와도 그것을 이겨낼 능력이 준비되었다면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설렘으로 헤쳐 나가는 미래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

리뷰/한줄평3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임재성 “4차 산업혁명, 10대부터 준비해야 늦지 않다”
    임재성 “4차 산업혁명, 10대부터 준비해야 늦지 않다”
    2021.03.09.
    기사 이동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