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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_엄마의 글 1월 _아내의 목소리가 흔들렸다 2월 _온유 생일 선물은 기도해 주시는 천사들 3월 _치료의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기적 4월 _내가 널 이렇게 사랑한단다 에필로그 _아빠의 글 재출간에 즈음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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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야, 아빠야”라는 책이 발간된 지 5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은 또 다른 간증의 내용들이 쌓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온유가 사망의 골짜기에서 예수님을 부르며 깨어났을 때 면역력이 거의 없었고 퇴원한 이후 기력을 많이 회복했지만 지금까지 일반 아이들에 비해 30%의 면역력으로 지내왔습니다. 정기적으로 고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으며 저희 가족은 온유의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작년 초부터 온유에게 심한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샤워 후, 한 움큼씩 욕실 바닥에 흩뜨려져있는 머리카락을 볼 때마다, 윤기 났던 머리카락이 빠져 피부가 드러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고대병원에서 몇 개월 동안 듬성듬성 드러난 두피에 레이저 치료했으며 동시에 집중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이전 온유를 공격해서 죽음으로 몰았던 항체가 다시 살아났음을 알았고 탈모의 원인도 ‘루푸스’라는 희귀질환 때문이었음이 판명되었습니다. 즉시 온유는 희귀병자로 등록되었습니다. 저희는 주위 분들의 권유와 추천으로 류마티스 병원이 있는 한양대학병원에 진료의뢰를 했지만 ‘루푸스’같은 희귀질환자들이 워낙 많이 찾는 병원이라 저희는 적어도 2년은 기다려야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기도했는데 신실한 응답이 왔습니다. 환자 한 분이 진료를 포기하면서 나이가 가장 적은 환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저희에게 적용되어 4개월 만에 한양대학병원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지인 중 한 분이 온유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하며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목사님, 우리 하나님이 온유를 살리셨는데 어찌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가요?” 이 질문은 “전능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온유를 극적으로 살리셨는데 어찌 다시 항체가 살아나느냐?”라는 의미이겠지요. 아내와 저의 삶속에 크게 자리하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트라우마’와 ‘믿음 즉, 하나님에 대한 신뢰’ 트라우마는 과거 경험했던 사고나 폭행, 질병 등 자신이나 타인의 신체와 정신에 큰 충격을 준 사건으로 인해 다시 생각나서 불안을 겪는 증상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은 당시 충격이 생각나 두려워 운전도 못하게 된답니다. 저희는 다시 살아난 항체, 루푸스를 트라우마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시 아이를 공격하여 죽음으로 이르게 할까,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죽음 안에서 온유를 살리신 그 전능한 하나님을 맛 본 저희는 여전히 온유 안에서 일하시리라는 믿음을 선택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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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는 이 시대에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가 되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아이이며 우리에게 기도의 능력을 알려 준 딸이다. -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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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과 내 방식의 신앙생활에만 익숙한 분, 기도 응답의 기쁨을 만끽해 보지 못한 분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다. - 김원희 (배우·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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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안에서도 그의 삶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 김정현 (동두천 동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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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의 회복을 위해 정직한 기도를 드린 그 간절함을 통해 우리는 승리하는 삶의 메시지를 배울 것이다. - 신은경 (전 KBS 9시뉴스 앵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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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의 절박한 상황을 듣고 기도하면서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그 사랑을 주위에 나누는지 알았습니다. - 전용대 (아워드림선교회 대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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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흔드심으로 새롭게 거듭남이 필요한 자, 정직한 기도가 필요한 모든 신앙인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 같은 고백서이다. - 한상민 (한영신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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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한 온유로부터 결국 영혼의 아픔과 죄로부터 치료받은 사람은 우리들이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자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우현 (번개탄TV선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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