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공간, 사람, 동물, 사물 사이의 관계를 탁월하고 섬세하게 담아 내는 예술가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 디자인을, 그 후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 대학원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더 깊이 공부하였다. [핑크 & 블루 프로젝트], [공간-사람-공간], [사람-공간-관계], [반려동물], [It Will Be a Better Day_근대소설] 등 특별하고 인상 깊은 전시회를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열었다. 2018년 일우사진상 수상 외에도, 2012년 홍콩의 소버린 예술재단 아시아 작가상과 2006년 다음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필라델피아미술
사진으로 공간, 사람, 동물, 사물 사이의 관계를 탁월하고 섬세하게 담아 내는 예술가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 디자인을, 그 후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 대학원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더 깊이 공부하였다. [핑크 & 블루 프로젝트], [공간-사람-공간], [사람-공간-관계], [반려동물], [It Will Be a Better Day_근대소설] 등 특별하고 인상 깊은 전시회를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열었다. 2018년 일우사진상 수상 외에도, 2012년 홍콩의 소버린 예술재단 아시아 작가상과 2006년 다음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필라델피아미술관, 보스톤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수많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사진을 찍고 전시하고 사진집을 내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살고 있다. 사진집으로 『핑크 앤 블루 프로젝트』, 『반려동물』, 『It Will Be a Better Day_근대소설』 등이 있다. 발랄한 강아지 몽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