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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조직,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Perceive 모두가 알아야 하는 커뮤니케이션01. 커뮤니케이션은 성장이다02. 무엇이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가03.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하고 있는가04.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전제조건05. 조직 변화의 필수템, 커뮤니케이션 Connect 연결을 위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01. 기회: 스피크업(Speak Up) 분위기를 만들라고?02. 공간: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중요하다고?03. 지시: “네?”를 부르는 지시, “네!”를 부르는 지시04. 조언: 잔소리 말고 조언하기05. 침묵: 내가 하는 말을 통제하라고?06. 질문: 질문은 Y로 준비하라고?07. 대답: 질문에 대답하는 법이 있다고?08. 존중: 권위를 어떻게 지켜주지?09. 갈등: 부서 내 갈등, 중재는 어떻게 중재하지?10. 정서: 화 내는 법 & 화 받는 법11. 면담: 퇴사하겠다는데요?12. 감사: 일상언어 ‘감사’ 말고 진짜 ‘감사’ Essence 커뮤니케이션 Re디자인01. 정서: Emotion Re 디자인 1-1. 감정을 탐구하다 1-2. 욕구의 다름을 존중하다 1-3. 갈등을 예방하다02. 질문: Question Re 디자인 2-1. 질문은 변화의 시작이다 2-2. 질문하는 방법을 알다 2-3. 셀프 Q, 나에게 묻다03. 말하기: Express Re 디자인 3-1. 제대로 표현하다 3-2.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다 3-3. 자신감 있게 표현하다04. 듣기: Listen Re 디자인 4-1. 딴청 말고 경청하다 4-2. 참여하면서 듣다 4-3. 듣기 성향을 알아차리다 Epilogue 옳음과 친절함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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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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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과 친절 중 한 가지만 고를 수 있다면, 친절을 선택하라.” 저자는 책의 말미에 영화 「Wonder」의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상황에 직면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선택하시나요? 사람들은 서로의 입장차이를 좁혀가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듣기’보다 ‘말하기’를 먼저 생각하고, ‘경청’하기 보다 ‘딴청’을 피우기 일쑤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조직 내 ‘리더-팔로워’ ‘플레이어-플레이어’ ‘부서-부서’ ‘구성원-고객’ 등 다양한 역할 관계 속에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함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지켜야 할 규칙은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규칙을 알고 스킬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최근 많은 조직들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사내의 건강한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고 해서 건강한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참여해야 합니다.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시작은 구성원 간의 상호 작용이며, 이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특히, 문화의 변화는 리더부터 솔선수범하여 팔로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태도를 갖추고 서로를 포용할 줄 아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자는 실제로 소통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조직의 수많은 리더와 구성원들을 만나서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무엇인지를 공유하고 문화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 일련의 과정을 거쳐 정리한 실천 방법들이 담겨있습니다. 저자 스스로도 복잡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것이 욕심은 아닐까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되는 사람에 대한 이해,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쓴 이 책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실패를 줄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달성하기 위한 지름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나의 옮음’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친절’로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만들어지길,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으로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리더가 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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