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코믹 북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언론인인 칩 즈다스키(본명 스티브 머레이)는 2014년부터 현재의 필명으로 코믹 북 작업을 시작했다. 2019년 <피터 파커: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310으로 아이즈너상 최우수 이슈상을, 2020년 <애프터리프트>로 아이즈너상 최우수 디지털 코믹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는 <하워드 더 덕>, <저그헤드>, <마블 투인원>, <스파이더맨: 라이프 스토리> 등이 있으며, 현재는 마블 프레시 스타트 <데어데블>을 연재 중이다.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 코믹 북 아티스트. 2013년부터 <컴백>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부터 마블의 커버 아티스트 및 펜슬러로 활동하고 있다. 펜슬러로 참여한 작품으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8: 라스트 제다이>, <엑스맨: 워스트 엑스맨 에버>, <시크릿 어벤저스>, <저그헤드: 더 헝거> 등이 있다.
DC 레터러로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마블, DC, 다크 호스 등 여러 출판사에서 「엑스맨」, 「얼티밋 판타스틱 포」, 「인크레더블 헐크」, 「슈퍼맨」, 「아담 스트레인지」, 「배트맨」 등 고른 작품 활동을 벌인 큐버트는 2008년 “위저드”지에서 “가장 잘나가는 작가와 작화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큐버트 가족은 만화가 집안으로도 유명한데, 그의 아버지 조 큐버트와 동생 앤디 큐버트 역시 작화가로 유명하고 조카인 케이티 큐버트는 만화 편집자이다. 아담과 앤디, 케이티는 작화가와 편집자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한편, 조 큐버트가 설립한 조 큐버트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65 8월 23일 생. 특이한 작화법을 구사하는 크리스 배챌로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남 캘리포니아에서 자랐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그래픽 아트를 전공하며 몇 권의 언더그라운드 코믹스의 그림을 맡았다. 이후 DC 코믹스의 『셰이드』, 『체인징 맨』과 닐 게이먼이 쓴 두 개의 『데스』 시리즈에 대한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제너레이션 X』, 『엑스맨』 Vol. 2, 『언캐니 엑스맨』, 『얼티밋 엑스맨』 등 마블의 엑스맨 관련 시리즈를 작업했다. 2000년 4월부터 자신이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스팀펑크』 시리즈의 삽화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