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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12 김소월 詩(시)5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5년에 창작한 작품(2)! 일?러?두?기 김소월 詩5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설움의 덩이 널 길 집 생각 봄 비 몹쓸 꿈 개여울의 노래 여수(旅愁) 1 여수(旅愁) 2 귀뚜라미 월색(月色) 서울 밤 가을 아침에 가을 저녁에 마른 강(江) 두덕에서 묵념(默念) 희망(希望) 반(半)달 눈 찬 저녁 전망(展望) 추회(追悔)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