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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08 김소월 詩(시)1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0년대 초에 창작한 초기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1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오과(午過)의 읍(泣) 그리워 춘강(春崗) 옛 님을 따라가다 꿈 깨어 탄식(歎息)함이라 거친 풀 흐트러진 모래동으로 죽으면 만나려는 심사(心思) 황촉(黃燭)불 구면(舊面) 둥근 해 풀 따기 일야우(一夜雨) 바다 붉은 조수(潮水) 이 한밤 바람과 봄 봄밤 깊이 믿던 심성(心誠) 꿈1 꿈2 속요(俗謠)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