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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김소월 時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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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아트포어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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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14 김소월 詩(시)7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0년대 후반에 창작한 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7
둥근 해
봄 못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첫 눈
저녁
바닷가의 밤

진회(秦淮)에 배를 대고
밤까마귀
소소소(蘇小小) 무덤
돈과 밥과 맘과 들
해 넘어 가기 전(前) 한참은
대수풀(竹枝訶) 노래
팔베개 노래

길차부
Copyright

저자 소개

김소월 (1902 ~ 1934)
일제강점기 시인

1902년 평안북도 구성(龜城)에서 출생하였고 본명은 본명 정식(廷湜)입니다.
오산학교(五山學校)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도쿄상대[東京商大]에 입학하였습니다.
1920년에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오과(午過)의 읍(泣)] [그리워] 등을 《창조(創造)》지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습니다.

1922년에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바람의 봄] [봄밤] 등을 《개벽(開闢)》지에 발표하였으며, 떠나는 님을 진달래로 축복하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 [진달래꽃]을 발표하였습니다.

1924년에는 《영대(靈臺)》지에 인간과 자연을 같은 차원으로 보는 동양적인 사상이 깃들인 영원한 명시 [산유화(山有花)] [밭고랑] [생(生)과 사(死)] 등을 발표하였고, 1925년에 그의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이 간행되었습니다.

1934년 음독자살한 모습으로 발견된 그는 짧은 문단생활 동안 154 편의 시와 시론(詩論) 《시혼(詩魂)》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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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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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8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9119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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