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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14 김소월 詩(시)7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0년대 후반에 창작한 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7 둥근 해 봄 못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첫 눈 저녁 바닷가의 밤 잠 진회(秦淮)에 배를 대고 밤까마귀 소소소(蘇小小) 무덤 돈과 밥과 맘과 들 해 넘어 가기 전(前) 한참은 대수풀(竹枝訶) 노래 팔베개 노래 배 길차부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