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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16 김소월 詩(시)9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의 창작 년도 미상 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9 바리운 몸 들도리 두 사람 꿈으로 오는 한사람 꿈꾼 그 옛날 눈 오는 저녁 이불 석양(夕陽) 잠 못 드는 태양(太陽) 벗과 벗의 옛님 우리집 닭소리 자주(紫朱)구름 하늘 끝 엄숙 합장(合掌) 담배 어버이 가련(可憐)한 인생(人生) 비 오는 날 관작루(?雀樓)에 올라서 보냄 죽리관(竹里館) 적어졌소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