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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10 김소월 詩(시)3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0년대 초/중반에 창작한 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3 길손 오시는 눈 접동새 달 밤 가는 길 산(山) 어려 듣고 자라 배워 내가 안 것은 구름 왕십리(往十里) 낙천(樂天) 나무리벌 노래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님의 노래 비단 안개 깊고 깊은 언약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삭주구성(朔州龜城) 옛이야기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해가 산(山)마루에 저물어도 못잊어 불칭추평 (不稱錘枰) 산유화 (山有花) 항전애창(巷傳哀唱) 명주딸기 생(生)과 사(死) 어인(漁人) 이요(俚謠) 차(車)와 선(船) 서로 믿음 밭고랑 위에서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