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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09 김소월 詩(시)2
작?가?소?개 김소월 (1902 ~ 1934)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22년에 창작한 초기작품! 일?러?두?기 김소월 詩2 금(金)잔디 첫 치마 개여울 제비 진달래꽃 강촌(江村)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 밭 된다고 잊었던 맘 맘에 속의 사람 옛낯 수아(樹芽) 개아미 열락(悅樂) 부엉새 장별리(將別里) 꿈꾼 그 옛날 고적(孤寂)한 날 달맞이 오는 봄 가는 봄 삼월(三月) 엄마야 누나야 나의 집 가을 닭은 꼬꾸요 Copy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