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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세계의 주요 와인 생산국 프랑스의 주요 와인 산지 부르고뉴Bourgogne ■ 글라스 1잔에 1억 원이 넘는다? 가장 유명하고 가장 비싼, 와인의 제왕 ― 로마네 콩티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 ■ 평균 가격 1800만 원 이상! 「신」이라 불리는 남자가 빚어낸 전설의 명품 ― 본 로마네 크로 파랑투 앙리 자이에 ■ 불과 0.27㏊의 밭에서 탄생하는, 매우 희귀한 명품 와인 ― 뮈지니 도멘 르루아 ■ 단 한 사람의 열정이 빚어낸, 연간 약 6백 병을 생산하는 고가의 와인 ― 마지 샹베르탱 도멘 도브네 ■ 1년에 겨우 오크통 1개 분량만 생산!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는 「환상」의 화이트와인 ― 몽라셰 도멘 르플레브 ■ 「흰 수염을 더럽히기 싫어서」, 화이트와인용 포도로 바꿔 심은 밭 ― 코르통 샤를마뉴 코셰 뒤리 J.F ■ 인구 2천 명도 안 되는 마을에서 만드는 세계 최고의 「화이트와인」 ― 뫼르소 도멘 데 콩트 라퐁 ■ 세기의 위조 사건에서 범인 체포의 계기가 된 와인 ― 클로 드 라 로슈 도멘 퐁소 ◎ 와인의 가치를 결정하는 「평가」 보르도의 5대 샤토Bordeaux’s Big Five ■ 퐁파두르 부인도 맹목적으로 사랑한, 보르도 부동의 최고 샤토 ― 샤토 라피트 로쉴드 ■ 400년 전부터 격이 다른 품질 ― 샤토 마고 ■ 구찌의 오너가 실현한 안정적인 품질 ― 샤토 라투르 ■ 심사 대상 지역이 아닌데도 1등급에 선정! 영국에서 특히 사랑 받는 샤토 ― 샤토 오 브리옹 ■ 「피카소」 라벨에 담긴 긴 세월의 의지 ― 샤토 무통 로쉴드 ◎ 메도크 등급_ 샤토 리스트 보르도 좌안Left Bank Bordeaux ■ 포도의 왕자가 사랑한, 「사랑」을 전하는 와인 ― 샤토 칼롱 세귀르 ■ 「인도」의 향기가 감돈다!? 오리엔탈 프랑스 와인 ― 샤토 코스 데스투르넬 ■ 프랑스혁명으로 분리되었던 「레오빌 3형제」 ― 샤토 레오빌 바르통 / 샤토 레오빌 라스 카즈 / 샤토 레오빌 푸아페레 ■ 침몰선에서 인양된 1병에 900만 원짜리 와인 ― 샤토 그뤼오 라로즈 ■ 「돌」의 보호로 사랑받는 샤토 ― 샤토 뒤크뤼 보카유 ■ 귀를 기울이면 뱃사람의 목소리가 들릴지도? ― 샤토 베슈벨 ■ 아들이 이어받은 샤토, 딸이 이어받은 샤토 ― 샤토 피숑 롱그빌 바롱 / 샤토 피숑 롱그빌 콩테스 드 랄랑드 ■ 폐업 직전의 위태로운 상황에서 「1등급 샤토의 세컨드」로 불리기까지 ― 샤토 뒤아르 밀롱 ■ 시카고 불스의 우승을 축하하며, 마이클 조던이 개봉한 와인 ― 샤토 랭슈 바주 ■ 현대판 등급에서는 「7대 천왕」의 자리에! 속았지만 분발한 팔머 대령의 공적 ― 샤토 팔머 ■ 종교의식에 사용되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샤토 ― 샤토 파프 클레망 ■ 5대 샤토를 위협하는 「6번째」 존재 ― 샤토 라 미숑 오 브리옹 ■ 하룻밤 사이에 고급 샤토 대열에!? ―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 ■ 소유권을 둘러싸고 영국과 프랑스가 다툰, 디저트 와인의 최고봉 ― 샤토 디켐 ◎ 그라브 지역_ 크뤼 클라세 샤토 리스트 / 소테른 지역_ 상위등급 샤토 리스트 보르도 우안Right Bank Bordeaux ■ J.F 케네디도 팬임을 공언한, 보르도에서 가장 유명하고 비싼 와인 ― 페트뤼스 ■ 작고 협소한 차고에서 탄생한 이단적인 최고급 와인 ― 르 팽 ■ 와인평론가도 혀를 내두른, 「몬스터」라고 불리는 복잡한 아로마 ― 샤토 라플뢰르 ■ 악천후로 인한 출하 단념, 그리고 경영난 ……, 역경에서 V자 회복을 이룬 포므롤의 명문 ― 비유 샤토 세르탕 ■ 극심한 냉해를 겪은 포도나무를 훌륭하게 재생! ― 샤토 레글리즈 클리네 ■ 시음적기가 160년 이상 계속되는, 몬스터급의 장기숙성형 와인 ― 샤토 오존 ■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로도 화제가 된, 5대 샤토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실력파 ― 샤토 슈발 블랑 ■ 전대미문의 성공 스토리! 그러나 의혹도…… ― 샤토 앙젤뤼스 ■ 「파비(복숭아)」에서 시작된 포도밭 ― 샤토 파비 ◎ 생테밀리옹 지역_ 프리미에 그랑 크뤼 클라세 A·B 샤토 리스트 ◎ 포므롤 지역_ 대표적인 샤토 리스트 샹파뉴Champagne ■ 3번째 시음적기를 맞이하면 가격이 10배 가까이 뛴다 ― 돔 페리뇽 P3 빈티지 / 돔 페리뇽 P2 빈티지 / 돔 페리뇽 빈티지 ■ 매우 적은 양을 한정된 해에만 만드는 2가지 샴페인 ― 크뤼그 클로 뒤 메닐 / 크뤼그 클로 당보네 ■ 와인병이 투명한 이유는 「독」을 타지 못하게 ―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 21세기에 겨우 5번 생산된 샴페인 ― 살롱 블랑 드 블랑 ■ 평생 4만 병 이상의 샴페인을 딴, 영국 전 총리에게 헌상된 술 ― 폴 로저 서 윈스턴 처칠 ◎ 와인 기초용어 복습 론Rhone ■ 전 세계 와인 마니아가 탐내는 「LALALA 트리오」 ― 코트 로티 라 튀르크 이기갈 /코트 로티 라 물린 이기갈 /코트 로티 라 랑돈 이기갈 ■ 1케이스에 1억 원 이상! 로마네 콩티의 가격을 웃도는 와인 ― 에르미타주 라 샤펠 폴 자불레 에네 ■ 13종류나 되는 포도를 적절히 골라서 쓰는, 샤토뇌프 뒤 파프의 1인자 ― 샤토 드 보카스텔 오마주 아 자크 페렝 ■ 론 지방에서 4대째 이어지는 신비로운 샤토 ― 샤토 라야스 ◎ 위조 와인의 판별법 이탈리아Italy ■ 가족들마저 한탄하고 기막혀 한, 이탈리아 와인의 제왕이 만드는 참신한 와인들 ― 다르마지 가야 ■ 이탈리아 와인계의 거성이 남긴 공적 ― 바롤로 팔레토 브루노 지아코사 ■ 「테이블 와인」이지만 이탈리아 최초의 위업을 달성 ― 사시카이아 ■ 유명 와인 전문지에서 세계 1위를 차지! 예술에도 조예가 깊은 세련된 와이너리 ― 오르넬라이아 ■ 이탈리아에서 전례가 없는 100% 메를로 품종으로 대히트! ― 마세토 ■ 영국 왕실의 메건 왕자비가 사랑에 빠진 와인 ― 티냐넬로 ■ 「과잉 생산으로 버리기 아까워서」 탄생했는데, 세계 제일이 된 와인 ― 솔라이아 ■ 우연히 탄생한 신품종 포도,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인정받고 인기 폭발 ―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비온디 산티 ■ 가족경영 와이너리가 만들어낸 2개의 세계적 와인 ―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테누타 누오바 카사노바 디 네리 ■ 84,000병 분량의 와인이 하룻밤에 물거품으로 ― 솔데라 카제 바세 ■ 마이너 산지에서 날아온 슈퍼스타 탄생의 희소식 ― 레디가피 투아 리타 ◎ 와인경매 입문 캘리포니아California ■ 프랑스의 1등급 샤토가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 오퍼스 원 ■ 구입 권리를 얻는 것만 해도 12년 대기!? 열광적인 팬을 거느린 컬트와인 ― 스크리밍 이글 ■ 성공한 부호가 제2의 인생에서 만든 와인. 그럼에도 실력은 최고등급! ― 할란 이스테이트 ■ 80개 이상의 밭에서 엄선된 「본드 5형제」 ― 본드 멜버리 ■ 「3천 명이 대기」하는 고평가 와인들 ― 콜긴 허브 램 빈야드 ■ 와인 이름은 「딸」의 이름. 일본인 여성이 오너인 와이너리 ― 마야 ■ 압도적인 실력으로 열혈팬이 많은 와인 ― 슈레더 셀러스 벡스토퍼 투 칼론 빈야드 CCS ■ 역사상 유일하게, 유명 와인 전문지에서 연간 1위를 2차례 획득 ― 케이머스 빈야드 스페셜 셀렉션 ■ 보르도 제일의 양조자가 나파에서 와인 양조를 시작한 이유 ― 도미너스 ■ 영광과 스캔들로 점철된 와이너리 ― 브라이언트 패밀리 빈야드 ■ 프랑스 와인에 압승한 무명의 화이트와인 ― 샤토 몬텔레나 샤르도네 ■ 스탠포드 × MIT가 만들어낸, 부르고뉴 이상으로 부르고뉴다운 와인 ― 키슬러 빈야드 퀴베 캐서린 ■ 같은 와인은 두 번 다시 만들지 않는다!? 해마다 새로운 와인을 만드는 이색 와이너리 ― 시네 쿠아 논 퀸 오브 스페이드 그 밖의 지역Other area 오스트레일리아 ■ 프랑스에서는 금지된 블렌딩으로 전 세계를 포로로 만든 와인 ― 그랜지 펜폴즈 ■ 연간 1,300병 정도만 생산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희귀 와인 ― 크리스 링랜드 쉬라즈 드라이 그로운 바로사 레인지스 ■ 꿈을 실현한 「왼손잡이」 부부 ― 카니발 오브 러브 몰리두커 스페인 ■ 만점 평가를 받은 데뷔 빈티지, 그중 20%가 바다 밑으로 사라졌다 ― 도미니오 데 핑구 ■ 최소 10년은 숙성시키는 스페인의 대표작 ― 우니코 베가 시실리아 칠레 ■ 대성공을 거둔 칠레 × 프랑스의 합작 벤처 ― 알마비바 남아프리카공화국 ■ 남아프리카의 고급와인 시장을 개척한 새로운 스타 ― 빌라폰테 시리즈 M 중국 ■ 뭐, 중국산 와인!? 표고 2,000m 이상에서 만들어지는 고급와인 ― 아오윤 ■ 프랑스의 일류 샤토가 중국에서 만들어낸 신성한 와인 ― 롱다이 EPILOGUE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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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를 알아야만 그 장르의 깊이를 알 수 있다. 베스트셀러 『교양으로서의 와인』의 저자가 선사하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고급와인의 세계!/ ▶ 이 책의 특징 ◀ ●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고급와인 약 150종을 올 컬러 실물사진으로 소개. ● 각각의 와인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와인의 역사와 관련 정보, 와인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 왜 그런 가격이 매겨져 있는지 등의 자세한 해설로 고급와인의 세계를 깊이 분석하고 있다. 〈SAMPLE〉 글라스 1잔에 1억 원이 넘는 로마네 콩티! 3번째 시음적기를 맞으면 가격이 10배로 뛰는 돔 페리뇽! 독을 넣지 못하도록 병을 투명하게 만든 크리스탈! 영국과 프랑스가 소유권을 두고 다퉜던 샤토 디켐! ● 프랑스의 부르고뉴, 보르도, 샹파뉴, 론은 물론, 이탈리아, 캘리포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칠레, 스페인, 그리고 새롭게 주목받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중국까지! 다양한 지역의 고급와인을 소개한다. ● 세계 최대의 와인검색 사이트 「와인 서처(WINE SEARCHER)」가 각 와인별로 모든 빈티지의 전 세계 판매가격에서 산출한 평균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2021년 2월 기준) * ‘일류를 아는 것’은 그 장르의 기초와 본질을 아는 데 필수불가결이다. 와인도 마찬가지다. 각 지역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와인이 있으며, 그 와인들을 알면 와인에 대한 견해가 크게 달라진다. 또한 ‘일류’로 불리는 와인은 세계 공통의 언어이기도 하다. 전 세계에 알려져 있는, 와인을 깊이 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고급와인」에 대한 지식을 이 한 권에 해설하였다. 1병에 수십만 원부터 수천만 원까지, 비싼 만큼 흥미로운 고급와인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이러한 일류와인에 대한 지식은 와인 자체를 깊이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