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글 8
Prologue 10 1 미인과 흰 쌀의 고장, 껀터 13 껀터는 어떤 곳? 14 이름 유래와 역사20 로고 이야기 25 아름다울 수만 있다면 더위쯤이야! 30 껀터 여인들은 어떻게 하얀 피부를 유지할까? 33 2 메콩델타의 중심이자 관문 38 통계로 본 껀터; 조직·인구·GDP·소득 39 한국과 가까워진 껀터 45 빠르게 변하는 껀터 50 2018 새해이브의 껀터시 거리조명 환상적 55 낭만의 보행자 다리 59 3 한국과 색다른 주택과 집안 풍경 64 집이 어떻기에? 65 집에 반드시 있는 것 71 오토바이를 거실에 둔다 76 서울에선 금지된 일, 껀터에선 일상의 일 81 아파트 문은 2중문, 자물쇠는 안에서 잠금 85 집 앞 긴 의자와 탁자, 왜? 88 4 거지가 안 보이는 도시, 의료수준은 낮아 93 통계로 본 껀터; 기후·주택·결혼·전기·통신·수도·보건 94 거지가 안 보인다 98 수돗물을 마셔도 안전할까? 102 와이파이(Wi-Fi) 이용은 편리한 편 108 5 날씨는 덥고 습하며, 우기엔 매일 비와 113 98일 만에 비 114 아주 특별한 하루 날씨 118 만조 땐 일부 도로가 물에 잠기다 123 2018하순, 껀터시는 지금 봄~! 125 환경에 따라 일출 느낌 달라 130 2018서울 여름은 껀터 보다 더 더웠다 136 6 오토바이와 배가 없으면 출퇴근이 어려운 대중교통 142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선과 간이육교 설치로 교통난 해소해야 143 나루터가 집 앞·뒤에 있다 149 작은 다리와 그 위의 문 154 걷는 사람이 드물다 161 비 오는 날에도 우산 받는 사람을 보기 어렵다 166 짜증날 만큼 택시카드 영수증 발급시간이 길다 171 7 금융거래와 시장거래 178 지폐는 12종, 금액 합은 888,800동 179 금융거래를 위한 팁 184 시장거래엔 에누리나 덤은 없다 190 8 낯설고 특이한 풍습과 문화 194 장의행렬에서 북을 친다. 왜? 195 연말에 신년회라니! 200 슬리퍼의 위력 204 해먹 세상, 껀터 211 길 위 잔치 215 제철 만난 노란 꽃과 빨간 꽃 223 땅 위엔 사람, 하늘엔 연(鳶) 226 인상적인 결혼기념 사진 232 9 메콩투어는 이젠 껀터로부터 238 움직이는 까이랑 물위시장, 살아 있는 그림 같아 239 전기자동차 타고 껀터시내 관광하기 244 바람 타듯 구름 타듯 달빛 따라 한 여정 249 베트남아! 잘 있었니? 254 물고기가 사람 행동에 반응해 257 10 내 껀터 일상생활 엿보기 262 베트남으로 출근하다 263 껀터의 일상생활 264 근무한 한-베 인큐베이터 파크와 나의 주요 활동내용 266 5가지 소지품(所持品) 270 나는 매일 수채화를 즐긴다 274 닫는 글 281 Epilogue 282 |
유기열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