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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어떡해!
토니 퍼실 글그림 이순영 역
북극곰 2021.03.28.
원제
Poor Lo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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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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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토니 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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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Fucile

영화배우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자!』를 쓰고 그렸습니다. 또한 케이트 디카밀로와 앨리슨 맥기가 쓴 『빙크와 골리』와 핼리 듀랜드가 쓴 『아빠 운전하기 면허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빙크와 골리』는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인사이드 아웃]에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인크레더블]에서는 다양한 애니메이터들을 감독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 대표이자 번역가입니다. 그동안 300여 권의 책을 만들었고,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안돼!』,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 『똑똑해지는 약』, 『한밤의 정원사』, 『삶』,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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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06g | 254*298*7mm
ISBN13
97911658808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ㆍ누리과정: 사회관계(더불어 생활하기)
ㆍ교과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8. 마음을 짐작해요

★ILA-CBC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그림책 수상★
★미국 아동 청소년이 뽑은 도서 상 수상 후보★
★어린이 도서관 조합 선정 도서★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림책 상 수상 후보★
★워싱턴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그림책 수상 후보★


장편 애니메이터로서 명성을 쌓아온 퍼실은
속도감 있는 코미디와 절제되고 세련된 장면 구성으로
자신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새로운 아기 가족을 기다리는 반려견의 유쾌한 적응기!
기발한 유머, 독특한 디자인, 매력적인 캐릭터가 빛나는 작품!
-커커스 리뷰

퍼실의 그림 솜씨는 경이롭다.
독자들은 엄청난 반전에 열광할 것이다.
-버팔로 뉴스

이 작품은 형제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도시에 사는 젊은 부부의 반려견 루이.
독자들은 임신으로 인한 육체적이고
감정적인 변화를 정직하고 흥미롭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퍼실은 새로운 형제의 탄생을 창의적이고 코믹하게 보여준다.
그의 그림은 재미있고 사랑스럽고 텍스트를 완벽하게 보완한다.
새로운 가족을 걱정하는 형제나 자매에게 읽어주면 딱 좋은 그림책!
독자들은 "루리, 어떡해!"를 외치며 즐거워 할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전설의 애니메이터 토니 퍼실이 만든,
유쾌하고 감동적인 그림책

토니 퍼실은 지난 20여 년 동안 장편 만화 영화의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만들어왔습니다. 처음 15년 동안은 연필로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인어공주」, 「라이언 킹」, 「아이언 자이언트」 등의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그 후 퍼실은 픽사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겨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월-E」,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인크레더블」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명성을 쌓았습니다. 퍼실은 애니메이터로서 갈고 닦은, 캐릭터와 드라마를 다루는 솜씨로 유쾌하고 감동적인 그림책 『루리, 어떡해!』를 완성했습니다.

작가의 체험 - 두 명의 아이, 두 마리 치와와
실제로 퍼실은 아내와 엘리와 엘리노어라는 두 자녀 그리고 페드로와 칼루아라는 두 마리 치와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젊은 부부가 치와와를 기르며 겪는 훈훈한 드라마인 『루리, 어떡해!』는 작가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새로운 가족을 맞는 일은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언제나 진통이 따릅니다. 퍼실 가족에게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임신 그리고 형제, 자매 또는 남매가 된다는 것
지금 강아지 루리의 삶은 완벽합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엄마의 배가 불러 옵니다. 엄마는 입덧을 시작하고 한 식탁, 한 침대를 쓰던 루리는 따로 밥을 먹고 따로 잠을 자게 됩니다. 우리는 이 책을 보면서 임신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변화를 가감 없이 목격하게 됩니다. 더불어 새로운 형제나 자매를 갖는다는 일에 대해 헤아려봅니다. 모든 새로운 경험은 낯설고 두렵기 마련이니까요!

읽는 즐거움이 넘치는 그림책
『루리, 어떡해!』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함께 소리 내어 말하고 듣는 즐거움이 페이지마다 가득 찬 그림책입니다. 이것을 줄여서 우리는 읽는 즐거움이 넘치는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소리 내서 읽는 즐거움은 강아지 루리의 캐릭터에서 시작됩니다. 루리의 귀여운 성격이 루리의 목소리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읽는 내내 “루리, 어떡해!”를 후렴처럼 외치면서 루리와 사랑에 빠질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새로운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웃음과 궁금증으로 우리에게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일깨워주는 그림책, 『루리, 어떡해!』입니다!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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