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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008 WHERE YOU’RE GOING PREVIEW: ABOUT HONGDAE & YEONNAM & MANGWON 014 HIP, HONGDAE & YEONNAM & MANGWON 힙하다, 홍대 & 연남 & 망원 016 CULTURE IN HONGDAE 문화가 꽃피는 홍대 022 PEOPLE CHANGING STREETS 골목을 바꾸는 사람들 SPECIAL PLACES 028 HONGDAE’S NIGHT IS HIP-TRO 힙트로, 홍대의 밤 032 BOOKSTORE ROAD 책과 걷다, 책방길 SPOTS TO GO TO 040 HONGDAE & HAPJEONG 트렌드의 중심, 홍대 & 합정 044 MANGWON & SANGAM 아날로그 감성, 망원 050 YEONNAM & YEONHUI 도심 속 쉼터, 연남 & 연희 EAT UP 056 WORLD FOOD IN STREET 거리에서 만나는 세계 음식 060 LOCAL RECOMMENDATION 믿고 먹는 로컬 추천 맛집 064 HOME MEAL 가정식 한상 066 PORK CUTLET 부드러운 육질의 매력, 돈가스 068 VEGAN 비건을 위한 한 끼 070 DESSERTS 달달 한 스푼, 디저트 074 BAKERY 빵 성지, 베이커리 076 CAFE TOUR 일상 속 여행, 카페 투어 080 COFFEE LOVERS 커피 애호가들이 사랑한 카페 082 PUB & BAR 서울의 밤을 삼키다 LIFESTYLE & SHOPPING 086 COMPLEX CULTURAL SPACE 예술집합소, 복합문화공간 088 SELECT SHOP 누군가의 취향, 편집 숍 092 VINTAGE SHOP 나만의 개성, 빈티지 숍 094 ILLUSTRATION SHOP 위트 있는 일러스트 숍 PLAN YOUR TRIP 096 FESTIVAL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축제의 시간 097 TRANSPORTATION MAP 098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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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여행! 홍대, 연남, 망원의 책방길 여행,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카페 거리 여행 등 교통수단 없이 걸어서 갈수 있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느리게 움직이는 이곳의 거리를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만 경험할 수 있는 나만의 취향 찾기! 상반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서울의 낮과 밤. 그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곳 홍대, 연남, 망원, 합정 그리고 연희.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일러스트 숍부터 그곳에서만 살 수 있는 빈티지 숍,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음악이 깃든 펍과 바까지. 〈트립풀 홍대ㆍ연남ㆍ망원〉은 낮에도 밤에도 나만의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합니다. 혼자서도 좋고 여럿이도 좋은 홍대ㆍ연남ㆍ망원 여행 무료한 일상 속 가까운 여행을 떠날 때, 주말 오후 공원에서 산책할 때 우리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낍니다. 홍대, 연남, 망원은 우리에게 소확행을 가져다줄 가까우면서도 낯선 장소들로 안내합니다. SNS 핫플레이스부터 나만 알고 싶은 곳까지 속속히 찾아내 책에 담았습니다. 이제 〈트립풀 홍대ㆍ연남ㆍ망원〉과 함께 혼자서도 좋고 여럿이도 좋은 여행을 떠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