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조선)반도 개념의 분단사 문학예술편 4
양장
가격
28,000
2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총론 문학예술 장르와 사조 개념의 남북 분단사?문학 장르 개념을 중심으로
1. 왜 장르와 사조 개념의 분단사인가
2. 문학 장르 개념의 남북 분단사
3. 사조와 장르 개념 분단사의 함의와 소통·통합 가능성

제1장 리얼리즘(사실주의) 문학 개념의 남북 분단사
1. 리얼리즘(사실주의) 사조에 대한 개념사적 접근
2. 분단 이전 리얼리즘 문학 개념
3. 1950, 60년대 북한의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대논쟁
4. 1970, 80년대 남한의 리얼리즘 논쟁
5. 리얼리즘 개념의 분단과 소통 전망

제2장 문학사조로서 자연주의란 허공의 적과 개념의 분단체제의 형성?자연주의 개념의 내전과 분단
1. 문제설정
2. 문학사조로서 자연주의란 개념: 수입과 전유
3. 자연주의 개념의 내전과 분단
4. 한국전쟁과 문학사조의 내전 그리고 개념의 분단체제의 형성
5. 한국전쟁 이후 자연주의 개념의 분단

제3장 1950-1960년대 인상주의 개념의 분단
1. 1950-1960년대 남한
2. 1950-1960년대 북한

제4장 낭만주의와 사실주의의 경합?김소월 개념의 분단적 전유와 이동
1. 개념의 지평에서, 김소월
2. 사전의 데이터로 유영하는 김소월
3. 남한: 김소월 의미체계의 변화
4. 북한: 김소월 의미체계의 변화
5. 사실주의에 강박되거나, 낭만적 천재로 비극적이거나

저자 소개 4

Kim, Seong-Su,金成洙

문학의 죽음, 인문학의 위기 시대에 문학과 영화, 글쓰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학생들에게 문학은 꿈이며 별이라 가르치고 있지만 힘든 현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쉰 살 넘는 동안 문학과 학문, 그리고 대학에서 한 발짝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 서른 해동안 주로 한 일은 먼저 산 사람들의 영혼이 담긴 글을 읽고 그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말하고 글로 옮기는 것이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는 일로 살붙이들의 밥값과 땔감을 얻고 이름도 조금 알렸다. 만약 신이 새로운 삶의 기회를 다시 준다 해도 주저 없이 이 길을 택하리라. 이렇게
문학의 죽음, 인문학의 위기 시대에 문학과 영화, 글쓰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학생들에게 문학은 꿈이며 별이라 가르치고 있지만 힘든 현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쉰 살 넘는 동안 문학과 학문, 그리고 대학에서 한 발짝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 서른 해동안 주로 한 일은 먼저 산 사람들의 영혼이 담긴 글을 읽고 그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말하고 글로 옮기는 것이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는 일로 살붙이들의 밥값과 땔감을 얻고 이름도 조금 알렸다. 만약 신이 새로운 삶의 기회를 다시 준다 해도 주저 없이 이 길을 택하리라. 이렇게 넋두리하는 김성수는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예일초등학교, 한성중학교, 배재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다니면서 문학 지망생으로 성장하였다. 글쓰기의 역사와 원리를 학문적으로 탐색하는 한편, 교실에서 만난 젊은 영혼들과의 진진한 대화를 무척 즐기는 편인데, 이 책이 바로 그 중간 보고서이다. 쉰 나이답지 않게 술, 담배, 골프, 주식, 펀드, 부동산 투기 못하고 바람도 아직 못 피워봤으며 지지 정당, 종교도 없지만, 문학과 영화, 글쓰기를 배우는 젊은이들의 빛나는 눈동자 속에서 보람을 찾고 있다. 펴낸 책으로 『미디어로 다시 보는 북한문학: 『조선문학』(1946~2019)의 문학·문화사 연구』(2020), 『통일의 문학, 비평의 논리』(2001), 『프랑켄슈타인의 글쓰기』(2009), 『한국근대서간 문화사연구』(2014), 『여간내기의 영화 교실』(1996 초판, 2003 제3판), 『영화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1998) 등의 개인 저서, 『카프 대표소설선』(1988), 『우리 문학과 사회주의 리얼리즘 논쟁』(1992), 『북한 『문학신문』 기사 목록: 사실주의비평사 자료집』(1994), 『교실에서 세상 읽기』(1994), 『우리 소설 토론해 봅시다』(1997) 등의 편저, 『삶을 위한 문학교육』(1987), 『북한문학의 지형도』(1~3)(2008~2012), 『3대세습과 청년지도자의 발걸음』(2014), 『북한의 우리문학사 재인식』(2014), 『김정은 시대의 문화』(2015), 『전쟁과 북한문학예술의 행방』(2018), 『전후 북한 문학예술의 미적 토대와 문화적 재편』(2018), 『감각의 갱신, 화장하는 인민』(2020), 『한(조선)반도 개념의 분단사: 문학예술 편』(2018~ 2021) 등의 공저가 있다.

김성수의 다른 상품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토야마대학 외래교수, 릿교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연구 분야는 국제정치경제, 북한외교, 남북한 문학이다. 주요 저서는 『비판적 평화연구와 한반도』(2007), 『국제관계학 비판: 국제관계의 민주화와 평화』(2008), 『분단된 마음의 지도』(2017, 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국전쟁 시기 북한 소설가 한설야의 평화 개념, 1950~1953」(2023), 「신공화주의적 평화의 길」(2025) 등이 있다.

구갑우의 다른 상품

1975년생.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홍익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목원대학교 등에서 미술사, 미술비평, 예술심리학 등을 주제로 강의했고 한국근대미술을 다룬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홍지석은 2009년부터 시작한 한국근대미술 공부의 출발선에 최열이 있었노라 말한다. 오래 전 학과실에서 발견한 낡은 비디오테이프에서 근대화가 이도영을 강의하는 최열을 만난 때부터 그는 최열의 여로를 줄곧 되짚어 왔고, 그의 여러 저작을 유용한 나침반으로 활용해왔다. 그 첫 만남을 시작으로 홍지석은 최열과 오랜 세월
1975년생.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홍익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목원대학교 등에서 미술사, 미술비평, 예술심리학 등을 주제로 강의했고 한국근대미술을 다룬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홍지석은 2009년부터 시작한 한국근대미술 공부의 출발선에 최열이 있었노라 말한다. 오래 전 학과실에서 발견한 낡은 비디오테이프에서 근대화가 이도영을 강의하는 최열을 만난 때부터 그는 최열의 여로를 줄곧 되짚어 왔고, 그의 여러 저작을 유용한 나침반으로 활용해왔다. 그 첫 만남을 시작으로 홍지석은 최열과 오랜 세월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 홍지석에게 최열은 미술사학계의 선배이자 도반이었다. 홍지석은 ‘미술사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기를 최열에게 청했고, 최열은 그에 응했다. 그들의 대화는 약 3년여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이로써 미술사에 관심을 둔 이들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길잡이를 얻게 되었다.
홍지석은 현재 단국대학교 초빙교수와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며, 펴낸 책으로는 『북으로 간 미술사가와 미술비평가들』, 『답사의 맛』, 『해방기 북한문학예술의 형성과 전개』(공저),『동아시아 예술 담론의 계보』(공저) 등이 있고, 『아트폼스』,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 등의 번역에 참여했다.

홍지석의 다른 상품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이다.

이지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790g | 152*224*30mm
ISBN13
979116707000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000
1 2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