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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2424

[ 양장 ] 그림책봄 -18이동
진수경 글그림 | 봄개울 | 2021년 08월 2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8건 | 판매지수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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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88g | 225*290*8mm
ISBN13 9791190689274
ISBN10 11906892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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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첫 이사 이야기
동네에서 지은 지 최고로 오래 된 한진주택에 사는 주완이네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 앞 아파트로 이사하기로 합니다. 한 번도 이사를 해 본 적 없이 주완이는 이사가 뭔지 궁금합니다. 옮길 집을 찾고, 이사 날짜를 정하고, 짐을 정리하고, 2424 트럭이 짐을 옮겨 주고, 새 집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첫 이사를 경험하는 주완이의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완이의 첫 이사는 아무 일 없이 끝났을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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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앞두고 주완이네는 한진빌라에서 학교 앞 아파트로 이사하기로 합니다.
집을 정하고, 이사 날짜를 잡고, 짐을 정리한 뒤 드디어 맞이하는 이삿날.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바람도 쌩쌩 부는데……
과연 주완이네 이사는 무사히 진행될까요?
주완이는 이사 간 새 집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떨리는 생애 첫 이사 이야기.

첫 이사 이야기

동네에서 지은 지 최고로 오래 된 한진주택에 사는 주완이네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 앞 아파트로 이사하기로 합니다. 한 번도 이사를 해 본 적 없이 주완이는 이사가 뭔지 궁금합니다. 옮길 집을 찾고, 이사 날짜를 정하고, 짐을 정리하고, 2424 트럭이 짐을 옮겨 주고, 새 집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첫 이사를 경험하는 주완이의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완이의 첫 이사는 아무 일 없이 끝났을까요?

아이 시각으로 첫 이사를 담아낸 이야기
작은 집에서 큰 집으로 이사를 간다면 마냥 설레고 기쁠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태어나서 한 번도 이사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는 어떨까요? 이사는 사는 집이 바뀌는, 큰 환경 변화입니다. 여태껏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떠나 과연 잘 지낼 수 있을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들 것입니다.

진수경 작가님은 작년 여름 아들 주완이와 처음으로 이사를 하면서 나고 자란 정든 곳을 떠나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엿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애 첫 이사를 앞둔 일곱 살 아이, 주완이의 두근거리며 떨리는 마음을 담은 이번 그림책을 쓰고 그리게 되었지요. 그 마음은 이사 전날, 밤이 깊었는데도 쉽게 잠 들지 못한 채 눈을 말똥거리는 장면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가방에 있는 인형마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긴장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집을 떠나 새 집에서 펼쳐질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스러웠기 때문에 늦은 밤까지 잠들 수 없었죠.

드디어 이삿날이 밝고, 식구들의 기대와 달리 비바람이 몰아치며 날씨마저 궂어서 왠지 순탄치 않습니다. 빗속에 어렵게 이삿짐을 나르고 살던 집을 떠나려는 순간, 주완이는 자신의 추억이 담긴 친구 같은 집에 분신 같은 인형 하나를 남깁니다. 나 대신 이 집을 잘 지켜 달라고 인형한테 당부하면서 말이죠. 비록 자신은 이 집을 떠나지만, 자기를 대신해서 인형이 이 집에 머물며 추억을 계속 쌓아 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7년 간 살았던 정겨운 집에 마지막 인사를 고한 뒤 주완이는 아쉬운 발걸음을 뗍니다. 새 집으로 향하는 신나는 마음이 아닌, 옛집을 떠나는 이별의 마음이 잔잔히 전해져 옵니다.
하지만 이사가 그저 서운하기만 한 일이라면 새 집에서 영영 잘 지낼 수 없겠죠? 이 책에서는 새로운 곳에서 새 이웃과 친구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 주어 앞으로 다가올 재미난 일들을 기대하게 해 줍니다. 이사를 통해 주완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한 걸음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이야기로 전하는 깨알 이사 정보
어느 날 이사 소식을 들은 주완이는 이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빠는 ‘사는 집을 옮기는 거’라고 말해 줍니다. 주완이 머릿속에는 크레인으로 집을 들어 옮기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아빠가 집은 그대로 두고 사람만 옮기는 거라고 알려 줍니다. 그러자 주완이는 인형, 장난감, 이불, 옷, 가방, 책 같은 물건은 어떡하냐고 걱정합니다. 이번엔 엄마가 집에 붙어 있지 않은 물건은 가져간다고 알려 줍니다. 주완이는 집에 있는 물건을 일일이 움직여 보면서 어떤 물건을 가져가는지 알아봅니다.

여러 번 이사 다닌 어른들은 이사는 그리 생소하거나 낯선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 이사를 경험하는 아이에게 이사는 어떤 과정을 거쳐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하는지 모든 게 낯설기만 합니다. 이 책은 아이 시각에서 이사의 과정과 개념을 차근차근 풀어 가며 재미를 줍니다. 이사를 엉뚱하게 떠올린 뒤 이사에서 가져갈 물건과 가져가지 않을 물건을 탐구하는 아이의 행동에서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또 이사를 앞두고 물건을 정리하는 세세한 방법이나, 이삿날을 정할 때 ‘손 없는 날’을 따지는 우리나라 전통도 담겨 있어서 알차고 유익합니다.
어른의 시각에서 그려진 이사가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서 경험한 이사 이야기를 그려 가기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이 쉽게 이입하며 생생하고 깨알 같은 이사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눈높이 맞는 편안하고 일상적인 그림
이사는 누구나 몇 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 진수경 작가는 특유의 일상적이고 편안한 그림을 통해 우리의 보편적인 이사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7년이나 되어 이사 갈 때가 된 낡은 한진주택, 벽 곳곳에 그려진 주완이의 낙서, 아직 입학할 때가 되지 않아 앉은뱅이 상에서 공부하는 주완이 모습 등을 통해 우리네 일상을 가감없이 사실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이사하는 집 앞에 세워진 ‘2424’ 숫자가 커다랗게 쓰여진 이사 트럭과 짐을 포장해 옮겨 주는 이삿짐 센터 아저씨들 역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사 풍경입니다.

편안한 구성 속에 아이의 상상을 표현한 장면은 기발하고 재미납니다. 사는 집을 옮기는 장면이나 손 없는 날에 대한 상상은 아이다운 천진한 발상이 돋보여 절로 웃음이 터집니다.
반면 텅 빈 집에 인형 하나만 남겨놓은 채 발길을 돌리는 아이의 장면은 쓸쓸한 마음이 직접적으로 전달됩니다. 살던 집을 떠나는 모습을 인형과 눈을 마주치며 헤어지는 장면으로 형상화함으로써 더 안타깝고 애절하게 느껴집니다.
이사한 새 집은 화사하고 밝은 색조입니다. 앞으로 이 집에서 일어날 일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이 화사하게 담겨진 것이죠. 그림 곳곳에 진수경 작가의 전작인 『뭔가 특별한 아저씨』, 『귀신님! 날 보러 와요!』, 『산타 할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요소들도 숨겨져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교과과정
1학년 2학기 국어 7단원. 무엇이 중요할까요
1학년 2학기 국어 9단원.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학년 2학기 국어 7단원.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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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242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원**마 | 2021.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근두근 2424]-진수경 그림책 / 봄개울 /2021.08.25.[두근두근 2424] 제목만 봐도, 또 흔히 볼 수 있는 이삿짐 트럭의 전면이 표지인 이 책의 표지만 봐도 이 책이 이사와 관련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이사”. 어른들에게는 ‘이사가 이사지~’ 할 테지만태어나서 한 번도 이사를 해 본 적 없는 7살 아이에게는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일 이기에 마냥 신나고 좋은 일만은 아닐;
리뷰제목
[두근두근 2424]-진수경 그림책 / 봄개울 /2021.08.25.

[두근두근 2424]
제목만 봐도, 또 흔히 볼 수 있는 이삿짐 트럭의 전면이 표지인
이 책의 표지만 봐도 이 책이 이사와 관련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사”. 어른들에게는 ‘이사가 이사지~’ 할 테지만
태어나서 한 번도 이사를 해 본 적 없는 7살 아이에게는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일 이기에 마냥 신나고 좋은 일만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실제로 진수경 작가님이 지난 여름 아들과 하는
첫 이사에서 엿본 아들의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바탕으로 쓰게 된
책이라고 한다.
‘사는 집을 옮기는 거’라는 아빠의 말에
크레인으로 건물 전체를 들어서 옮기는 상상을 하는 아이.
‘집에 붙어 있지 않은 물건은 가져 가는거’라는 엄마의 말에
집에 있는 물건들을 일일이 움직여 보면서
어떤 물건을 가져가는지 확인하는 아이를 보는데
아이의 순수한 생각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정든 곳을 떠나는 이삿날. 주완이네 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 2424]
이 책은 아이의 시선에서 경험한 이사 이야기를
세심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고,
이삿날을 정할 때 ‘손 없는 날’을 따지는 우리나라 전통도
담겨있어서 살아가면서 한 번, 혹은 몇 번의 이사를
경험하게 될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이다.

곧 있을 우리 집 이삿날에도 우리 아이들은
책 속 주완이처럼 설레이지만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을 테지?
이사를 앞둔 우리 집에 운명처럼 다가온 이 책.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고 이야기 나누어야겠다.

*이 책은 <봄개울>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두근두근2424 #진수경그림책 #봄개울 #봄개울출판사 #그림책
#이사이야기 #주완이의첫이사 #아이들의눈높이에맞춘이사이야기

#원더마마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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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두근두근 242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맘 | 2021.09.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동생과 함께 읽고 싶은 책 <두근두근 2424>제목. 두근두근 2424글, 그림. 진수경출판사. 봄개울그림책 봄 18-어렸을 때 이사했던 추억,여러분은 기억나시나요?<두근두근 2424>는 제가 어렸을 때 이사했던 추억을 고스란히 꺼내보는 듯한 내용이라 제 동생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에요.표지부터 이사 느낌이 물씬~앞표지에는 이사 트럭을 타고 가는 가족의 모습이;
리뷰제목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동생과 함께 읽고 싶은 책
<두근두근 2424>

제목. 두근두근 2424
글, 그림. 진수경
출판사. 봄개울
그림책 봄 18

-

어렸을 때 이사했던 추억,
여러분은 기억나시나요?
<두근두근 2424>는 제가 어렸을 때 이사했던 추억을 고스란히 꺼내보는 듯한 내용이라 제 동생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에요.

표지부터 이사 느낌이 물씬~
앞표지에는 이사 트럭을 타고 가는 가족의 모습이고, 뒷표지는 이사 트럭 뒷모습이 보여요.

-

주완이가 태어나서 자란 집,
한진주택 301호.
어느 날, 아빠가 곧 이사를 갈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사가 뭔데요?"
"사는 집을 옮기는 거야."

여기서부터 작가님의 유머 코드가 빛을 발합니다.

이사가 집을 옮기는 것이라고 했더니,
집을 통째로 떼어 옮기는 것인줄 아는 주완이 ??

그래서 다시
집은 놔두고 사람만 떠나는 거라고 했더니,
자신의 장난감, 인형, 책을 두고 갈 수 없다며
우는 주완이 ??

이 집의 물건 중 붙어있는 것만 빼고
다 가지고 갈 거라고 설명해주니,
어떤 것이 붙어있고 어떤 것이 움직이는지
확인하느라 바쁜 주완이 ??

손 없는 날의 손은 손발의 손이 아니라 일을 방해하는 귀신이라고 알려 주니 무섭다고 손 한 개도 없는 날을 고르자는 주완이 ??

아이다운 기발한 상상에
읽는 내내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

이 책 덕분에 아이가 '손 없는 날'도 알게 되어 달력에서 손 없는 날도 직접 찾아 보았네요.

-

그런데 주완이는 이사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네요.
태어나서 줄곧 살았던 이 집을 떠나
낯선 곳에 가는 것도 두렵고
이 집에서의 추억도 많으니까요.

드디어 주완이네가 이사하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

주완이는 쌍둥이 인형 중 하나를 두고 오며
집을 잘 지키라는 임무를 줍니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왔지만
아직 주완이는 이 집이 낯설기만 해요.

과연 주완이는 새 집에 마음을 붙이고
새 집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

비 오는 날, 이사해 보셨어요?
제가 어렸을 때 저런 빌라에서 지금의 동네 아파트로 이사를 왔어요. 이사온 지 2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이삿날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7월 16일이었는데 저희가 이사하던 그 날도 비가 많이 내렸었어요.
비가 오면 이사하기 참 어렵고 힘든데,
저희 엄마께서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말을 들었다며 긍정적으로 얘기하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물론 그 당시 초등학생 저학년과 유치원생이었던 저희 자매는 새로 받은 장난감에 푹 빠져 방에서 열심히 소꿉놀이를 하느라 이사가 힘든지 체감하지는 못 했었어요. ??

진수경 작가님은 이 책에 재미 요소를 군데군데 숨겨 두셨어요. 바로 작가님의 전작 그림들이 숨겨져 있는데요. 아이와 <뭔가 특별한 아저씨>를 읽어 봤기에~ 보드에 붙여둔 사진과 그림 속에서 다정 아저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한 번 읽으면 하루에 서너번씩 읽어 달라고 하고 혼자서도 이렇게 잘 읽는 책.
엄마에게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에게는 끝없는 궁금증을 안겨주는 책.
<두근두근 2424>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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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두근두근 242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하**셋 | 2021.09.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괜히 설레는 단어인 이사! 머지않아 다가오는 겨울 이사를 하게되는 우리집. 생애 첫 이사를 앞둔 주인공 아이와 같은 상황인 우리 아이를 위해 준비해봤어요. 우리 아이도 첫 이사를 앞두고 매일 새로 만날 집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고요.   "사는 집을 옮기는 거야"라는 아빠의 말에 크레인으로 집을 들어 올리는 장면을 떠올리는 주완이. 이 장면에서 어찌나;
리뷰제목


 

괜히 설레는 단어인 이사!

머지않아 다가오는 겨울 이사를 하게되는 우리집.

생애 첫 이사를 앞둔 주인공 아이와 같은 상황인 우리 아이를 위해 준비해봤어요.

우리 아이도 첫 이사를 앞두고 매일 새로 만날 집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고요.

 

"사는 집을 옮기는 거야"라는 아빠의 말에 크레인으로 집을 들어 올리는 장면을 떠올리는 주완이.

이 장면에서 어찌나 귀여웠는지 모르겠네요.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 이사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아이가 미리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어 좋았던것 같아요.

 

이사라는 큰 변화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주완이를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어릴적 첫 이사 경험을 했던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정들었던 집을 떠나야 하는 이삿날.

낯선 곳,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할 아이를 위해 미리 함께 읽어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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